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 18기는 정말

..... 조회수 : 5,544
작성일 : 2024-02-01 00:19:00

머릿속에서 정리가 하나도 안되네요 ㅋㅋ

다 거짓말의 거짓말 같은

영숙 영수 관계도

정숙 영호 관계도

영숙에 얽혀있던 상철 순자 관계도

영수 현숙 관계도

그나마 영자가 광수를 다시 받아준 건 다시 한번의 트라이였는지 동정심인지 방송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광수는 정말 구제가 어렵고

 

옥순 영식

물론 당시 영식은 옥순의 연봉 뒷담발언은 모르겠지만 저런 여자를 만나겠다는 의지에 두 손 두 발

짜장면 고독정식먹은 영철의 마음만 투명하네요

와 다른 의미로 정말 역대급 기수예요

 

 

IP : 175.223.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2.1 12:20 AM (49.164.xxx.30)

    저도 안보다가 지난주부터 봤는데~역대급 맞네요
    영철마음만 투명ㅋㅋ공감합니다

  • 2.
    '24.2.1 12:22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피디가 광수 보낼작정인가봐요
    대한민국에서 살수있겠냐고요
    곁눈질한것까지 다 내보내네 ㅎㅎㅎ

  • 3. 영식이
    '24.2.1 12:29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옥순에게 진심을 다하는거 너무 안타깝네요.

    광수는 진짜 구제불능 ㅡ.ㅡ

    여우같은 영수와 앞뒤 다른말하는 영숙은 오히려 잘맞는거 같아요.

  • 4.
    '24.2.1 12:33 AM (110.70.xxx.217)

    리뷰유튜브 같은 거 봐야되나요
    제가 뭘 봤는지 모르겠어요 당황스럽네요

    영숙은 영수를 그 짧은 기간동안
    애증?처럼 좋아하는 건가요?
    망했다고 울 때 정말 영수를 선택할 줄 몰랐어요 영수는 현숙을 괜찮아하는 줄 알았는데
    좋아하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현숙을 바보만들줄도 몰랐고요

    영호는 현숙을 두고 정숙에게 저런 행동이 가능한 거고요? 현숙이 영수에게 까인 걸 안다면?
    상철은 영숙을 어디까지 믿는건지 짐작했을텐데도 순자와의 데이트에 집중하지 못하고

    영자가 광수를 다시 받아줄때도 계속 깜놀
    그러나 광수는 제 생각엔 영자 뿐 아니라 모든 게 어려워요 이 사람 편을 들어줄수가 없어요
    영식은....지팔지꼰 그냥 두 손 두 발이네요
    뭘 고치겠다는 건지 왜 고쳐야하는지
    FT아일랜드 오늘도 지겨운데 저 남자는 인내심도 아까운데 결국 왜 우는지 이해해주기 싫으네요

  • 5. 특이한게
    '24.2.1 12:56 AM (115.143.xxx.182)

    보통 기수들 엄청 친해진 느낌인데 18기는 거리감이 있어보여요.
    17기가 워낙 사이가 좋아서 더 비교가되는걸수도 있는데
    특히 현숙은 여자들 사이에서 어색하고 불편해보여요.

  • 6. 광수
    '24.2.1 12:57 AM (211.206.xxx.180)

    노답. 평소 누구랑도 소통 안될 듯.

  • 7. 너무
    '24.2.1 1:04 AM (220.116.xxx.51) - 삭제된댓글

    다들 현실세계에서 볼 법한 사람들..

  • 8. 그렇게
    '24.2.1 2:17 AM (61.39.xxx.222)

    뚜렷한 빌런은 없는데
    이렇게 찔끔찔끔 다 기분나쁜 기수는
    첨 인듯해요

  • 9. 머리나쁜 옥순?
    '24.2.1 9:03 PM (14.53.xxx.41) - 삭제된댓글

    이 여자는 애초에 만남이 목적이 아니였던 듯..
    나쁜사람 같으니라구,,
    머리 잘못굴려 오히려 이미지만 더 나빠졌어

    인성좋은 소방관 영식 좋은 인연 만났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60 제 주변 50대 대기업 직장인들은 다들 잘 사는데 1 갸우뚱 14:33:29 310
1777659 [펌글] 3,3370만 건의 쿠팡 개인정보유출 너도나도다털.. 14:32:38 141
1777658 그놈의 김치 김치 김치 4 14:32:27 367
1777657 비행기에서 이럴 경우 11 아아 14:24:58 476
1777656 나이 들수록 자식일이 잘풀리는게 큰복이네요 7 ... 14:23:07 660
1777655 수리논술 ….. 14:16:05 120
1777654 미국에서 아들과 그의 가족을 잃은 여성에 의해 통과된 음주운전처.. 1 이게 나라다.. 14:15:08 514
1777653 82에서 열광하는 탑텐 신성통상의 실상 2 탑텐 14:14:53 563
1777652 엄마가 전재산을 제게 준대요. 5 . . . .. 14:14:52 1,395
1777651 조각도시, 최악의 악,,,,,,너무 재미있어요 감동 14:10:59 511
1777650 쿠팡 주문내역도 유출이라네요 4 @@ 14:09:36 905
1777649 고3딸 국민대 논술 보러 왔어요. 4 .. 14:06:50 530
1777648 감기가 15일을 넘게 가네요. ㅠㅠ 6 bb 14:05:53 417
1777647 14k 요즘 색상 왜이리 옅은가요? 14:05:17 141
1777646 시동생이 병원 개업했는데.. 개업 화분 하나 보내는게 낫겠죠? 3 14:04:52 814
1777645 탑텐알바들 작작 좀 하세요 16 ㅇㅇ 14:02:46 858
1777644 엄마가 성교육을 했었는데 1 기억 13:59:28 512
1777643 다들 은퇴과정이 김부장 같은가요? 1 은퇴과정 13:59:06 536
1777642 유니클로보다 탑텐이 사이즈 훨 넉넉해서 좋아요 6 저희집은 13:58:59 335
1777641 비에이치씨 치킨 4 바삭 13:56:15 256
1777640 김경호변호사가 쿠팡 집단소송 참가 신청 받고 있어요 9 13:53:35 897
1777639 그럼 ai시대에는 자식에게 어떤일을 하라고해야 하나요? 10 13:53:00 623
1777638 문제있는 아들에게 휘둘리는 친정엄마 6 .. 13:50:36 699
1777637 화사 같은 단발머리 펌없이하면 이상할까요? 12 ... 13:48:36 809
1777636 크리스마스의 크리스마스 13 살빼자 13:45:21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