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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버지가 가자기 돌아가셨는데 모르는 여자와 혼인신고 되어 잇는 경우

이런일 조회수 : 6,538
작성일 : 2024-01-31 16:03:57

작은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작은 아버지는 오래전에 이혼하고 혼자 살았고요 딸아들 있어요

어제 발인하고 오늘 보험료랑 통장 정리할려고 보니

십년전에 모르는 베트남 여자와 혼인신고가 되어있대요

근데 진짜로 모르는 사람 딸도 주변 사람도 아무도 몰라요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아마도 보험이 그 여자와 혼인신고 하기 3년전인거 봐서는

한국 체류하게 도와줄려고 했던거 같은데

돌아가시니 문제가 돼요

이럴땐 혹시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재산도 크게  없는 집이라 조카딸이 지금 정리하다가 놀라서 전화왔는데요

이거라도 받게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IP : 106.248.xxx.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24.1.31 4:05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그런 경우가 종종 있나보데요
    이건 변호사랑 상의하셔야 될 거에요

  • 2. ..
    '24.1.31 4:06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작은아버지인데 조카딸이라니 누구요?
    작은아버지딸이면 사촌인데요.
    누구한테 이거라도 받게 해주고 싶다는 건가요?

  • 3. 보섭
    '24.1.31 4:07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조카딸은 또 뭘까요.

  • 4. 사촌ㅜㅜ
    '24.1.31 4:07 PM (106.248.xxx.11)

    얘랑 나이가 스무살 이상 차이나서 저도 모르게 자꾸 조카라고 해요 죄송
    수령은 사촌이 받았으면 해서요 애가 어려서부터 너무 고생했어요
    우리집에서 도움을 많이 줬는데도 워낙 답안나오게 살아서 우리집도 지쳤었는데
    애가 잘 커줘서 항상 고마운 애에요

  • 5. ...
    '24.1.31 4:15 PM (121.65.xxx.29)

    혼인신고를 작은아버지 당사자 모르게 누군가 몰래 했을것도 아니고
    호의던 어쩌던 법률상 재산이 그 쪽으로 나눠지게 가는 것은 막을 방법이 없어 보이네요.
    무슨 의도였는지는 모르나 아버지가 잘못된 생각으로 짐을 남기고 가셨네요.

  • 6.
    '24.1.31 4:16 PM (211.114.xxx.77)

    그 외국인을 찾아서 포기한다는 서류를 받아 처리하는거 아님.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 7. wii
    '24.1.31 4:42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가족이 아무도 모르는 부인이 어디있느냐? 혼인 무효 소송이라도 가능할지 모르니 법률 구조 공단에 상담해보세요.

  • 8. ...
    '24.1.31 5:43 PM (58.234.xxx.222)

    진짜 저런 부모들 너무 답답해요.
    어쩜 저리 본인 뒷처리며 앞뒤 안가리고 떠날수가 있는지.
    자식들이 진짜 고생이겠어요.

  • 9. ..
    '24.1.31 9:47 PM (61.254.xxx.115)

    변호사랑 상담하던지 동사무소가서 문의해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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