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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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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분좋았던 글

미주 조회수 : 1,782
작성일 : 2024-01-29 09:30:26

분명 찾아주실꺼라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어제 오후인지 밤 늦은 시간인지

기억도 가물... 요새 왜이러는지 원.

오래전 친구 글이었어요.

초등 5학년때라고 했던가.

가난한 원글님을 친구가 목욕탕도 데리고 가주고

음식 먹는 예의도 가르쳐주고.

댓글들도 따스했고요.

다시 읽고 싶어 찾고 있는데

못 찾고 있어요.

제가 검색 하나는 잘한다고 늘 자랑이었는데...

IP : 218.239.xxx.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9 9:40 AM (223.38.xxx.220)

    없어요. 댓글도 좋았는데 원글만 삭제하지...

  • 2. 지우심
    '24.1.29 9:41 AM (61.105.xxx.11)

    지우셨나 보네요
    잊혀지지 않은 사람 ?? 인가
    제목이 그랬던거 같은데

  • 3. 미주
    '24.1.29 9:44 AM (218.239.xxx.45)


    지우셨군요.

  • 4. ..
    '24.1.29 10:21 AM (223.38.xxx.64)

    기억해요. 댓글도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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