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2년산 멸치액젓 보관. 끓였어요.

보관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24-01-26 14:21:08

친정어머니께서 22년 겨울에 김장하시고 남은 멸치액젓을 주셨는데 창고에 보관하다가 이번에 발견했어요.

베보자기에 걸러서 끓였더니 색이 진해지고 위에 소금결정체가 얇은막이 생겼어요.

멸치액젓 끓여서 보관해도 되나요?

버려야하나 걱정이네요.ㅜㅜ

큰솥으로 한가득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알려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IP : 211.226.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26 2:22 PM (223.38.xxx.106)

    냄새 엄청나서 아파트는 못끓여요
    시골주택이면 몰라도

  • 2. 이런..ㅜ
    '24.1.26 2:23 PM (211.51.xxx.105) - 삭제된댓글

    액젓이 너무 야하잖아요.

    저는 여러 해 전에 얻은 것 그대로 두고 먹어도 괜찮았어요.

  • 3. WWW
    '24.1.26 2:25 PM (182.220.xxx.213)

    진한 액젓맛 느끼고 싶으시면 생으로 냉장 보관하시고 드셔도 되고
    좀 비릿한맛 싫으시면 끓여서 보관하세요

  • 4. ...
    '24.1.26 2:27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문종이에 걸러서 맑은 젓국
    그늘에 보관한 건 괜찮던데요?

  • 5. 으윽
    '24.1.26 2:33 PM (39.7.xxx.167)

    젖……아 제발

  • 6. ....
    '24.1.26 2:35 PM (61.75.xxx.185)

    얇은 막은 버리시면 되겠죠
    액젓류는 오래 되도 괜찮든데요
    워낙 짜니까 변질이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오래된 거 먹는데 맛도 아무 이상없었어요

  • 7. 수정
    '24.1.26 2:37 PM (211.226.xxx.213)

    수정했어요.ㅜㅜ
    다행히 강화도 단독주택이라 가능했지요.
    그런데 생각보다 냄새가 심하지는 않았어요.
    환풍기 틀고 창문 열어서 그런지요.
    색이 조금 진해졌지만 그냥 실온보관해서 먹어도 되겠지요?
    댓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721 다이소 융기모 유발 레깅스 스타킹 좋아요 키큰녀들 추천 1 다이소 19:15:49 65
1777720 친척이라는 관계 .... 19:14:57 110
1777719 너무 귀여워요 19:13:59 99
1777718 왜 나오는지 이해안가는 방송인 이해 19:13:50 200
1777717 어르신 식사 .... 19:13:21 61
1777716 산울림의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2 .. 19:11:03 107
1777715 딸아이보면 참 신기해요 .. 19:10:04 169
1777714 귀여운 딸 친구 2 .. 19:09:54 196
1777713 서울역에서 gtx a 타보신분 계신가요 ... 19:08:02 86
1777712 유투브는 왜 탬버린 예쁜사진만 계속쓰나요? 안예쁜사진 19:01:52 195
1777711 이제훈 모범택시에서 빛을 발하네요 19:01:34 331
1777710 서울 고가 산후조리원 가격 근황 3 링크 19:00:15 490
1777709 서울로 이사한지 만 두달됐어요! 12 서울 18:57:27 646
1777708 김장비용 52만원 이게 맞을까요 13 헉스 18:52:48 1,129
1777707 내란저지 국민주권승리 1주년 촛불콘서트 촛불행동펌 18:52:29 93
1777706 김부장 드라마를 보는 지방민의 심정... 6 ... 18:52:16 826
1777705 정율스님 아베마리아 ㅇㅇ 18:51:12 125
1777704 쿠팡 탈퇴한 겸 82 광고 보고 .. 18:50:39 210
1777703 5개월후에 빛나는 피부를 선보이려면 지금부터 18:49:22 356
1777702 내란 찬성하고 4 18:45:41 252
1777701 82덕에 민생지원금 쓰고왔어요 1 82 18:35:33 537
1777700 맞벌이 다자녀 부부는 쿠팡 탈퇴 너무 어렵네요 3 ㅇㅇ 18:32:33 789
1777699 동네맛집 포장마차 식당 귀터져나가요.. 18:31:08 201
1777698 처신을 잘 못하는 남편 7 ㅇㅇ 18:30:33 955
1777697 연명치료 거부 4 60 후반 18:29:25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