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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 덕분에 냉동실 털어먹네요

....... 조회수 : 2,683
작성일 : 2024-01-26 14:06:34

 

냉동실 털어서 채굴해요

일년지난 쑥절편을 발견.. 

먹어도 상관은 없으나 예전같으면 먹기 싫어서 음쓰통으로 갔을텐데 찜통에 쪄서 먹으니 먹을만하네요.

 

 

IP : 223.62.xxx.1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6 2:11 PM (121.157.xxx.38)

    저도요...

  • 2. ㅋㅋㅋ
    '24.1.26 2:11 PM (116.36.xxx.130)

    커피한잔하고 냉동실발굴해야겠네요

  • 3. 저도
    '24.1.26 2:15 PM (175.223.xxx.179)

    멸치 볶음 다져서 멸추김밥 싸먹고
    진미채랑 우엉 넣고 또 김밥 말아 먹고
    계란 말이 해서 또 김밥 싸먹고 ㅋㅋㅋㅋㅋㅋ

  • 4. ...
    '24.1.26 2:15 PM (223.62.xxx.167)

    냉동실 채굴하다보면 그땐 무심하게 사서 저장해뒀던 재료들이 지금은 너무 비싸서 깜놀..
    매생이..황태채.. 득템
    치아바타도 나타났고요.
    저는 당분간 냉동실 파는 광부예요..

  • 5. 저도
    '24.1.26 2:18 PM (175.120.xxx.173)

    냉동시켜준 밥 꺼내서
    누룽지 만들려구요..
    오이짠지도 꺼냈네요.

  • 6. ㅋㅋㅋ
    '24.1.26 2:18 PM (116.36.xxx.130)

    식빵, 버터, 마늘 무더기로 발견해서 마늘빵 제조 갑니다
    간식비 굳었당

  • 7. ....
    '24.1.26 2:19 PM (61.75.xxx.185)

    저도 냉동실에 게다리만 남아있는 거
    발굴해놨어요
    된찌 끓일려구요

  • 8. 진짜
    '24.1.26 2:28 PM (125.184.xxx.70)

    본의 아니게 알뜰살뜰해 지는 듯요.ㅋㅋㅋㅋ

  • 9. ㄱㄴ
    '24.1.26 2:29 PM (61.105.xxx.11)

    멸추김밥 팁 감사

  • 10. 어제
    '24.1.26 2:34 PM (175.211.xxx.92)

    그러게 말이예요. 그나마 냉파가 끝나면 그땐 어쩌나... 하는 중입니다.

  • 11. ....
    '24.1.26 2:58 PM (210.96.xxx.159)

    저도 몆주 냉동실 비우기했어요.
    오늘은 돼지등심 꺼내서 탕수육해요.만원 안되는 돈으로..
    근데 이제 냉동실도 점점 휑해져요.
    명절도 있어서 마트도 가야하고..

  • 12. ㅎㅎㅎ
    '24.1.26 4:23 PM (223.39.xxx.246)

    재치가 넘치시네요. 웃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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