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거울보면서 너무 이쁘다면서 감탄해요

거울 조회수 : 3,158
작성일 : 2024-01-25 18:14:09

50평생 살면서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말이라

이제 나한테 스스로 해주기로 했어요 ㅋㅋㅋ

 

물론 밖에서는 절대 그런말 안합니다.

미쳤다고 할수도 있으니

 

 

IP : 211.243.xxx.1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5 6:11 PM (59.8.xxx.197) - 삭제된댓글

    어디서 그랬는지 빍혀보세요~
    한동훈이 춥다고 소방버스 들어가는건 봤는데

  • 2. 백숙집까지 대기
    '24.1.25 6:12 PM (211.234.xxx.9) - 삭제된댓글

    응급 환자를 위한것이지 경호 대기용은 아니지 않나요?
    점심 먹는중 식당앞까지 대기했다던데
    =============================

    광주 온 한동훈 경호에 경찰 400명 투입, 119구급차 밀착 마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17848?sid=102

  • 3. 쓸개코
    '24.1.25 6:18 PM (118.33.xxx.220)

    방탄 진이 원글님처럼 그런다고 하죠 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면.. 어쩜 이리 잘생겼을까? 감탄을 한다고 ㅎㅎ

  • 4. ㅋㅋ
    '24.1.25 6:23 PM (203.175.xxx.169)

    셀프칭찬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의사가 말합니다

  • 5. 계속
    '24.1.25 6:28 PM (220.117.xxx.61)

    비슷한 글이 뜨네요 ㅎㅎ

  • 6. 거울
    '24.1.25 6:32 PM (211.243.xxx.169)

    방탄 진..ㅋㅋㅋ
    누가봐도 잘생겼잖아요 ㅎㅎㅎ
    저는 진짜 빈말로도 들어본적이 없어요 ㅠㅠ

  • 7. 거울
    '24.1.25 6:35 PM (211.243.xxx.169)

    심지어 어렸을 때 엄마한테도 들어본적이 없어요.

    너무하지 않나요 ? (한맺혔음)
    그래서 이제는 셀프 칭찬합니다.

    이쁘다 기특하다 수고했다

  • 8.
    '24.1.25 6:46 PM (104.28.xxx.63)

    저도 할래요

  • 9. 진짜로
    '24.1.25 7:05 PM (118.235.xxx.68)

    예뻐서 감탄해요
    자고나도 넘 이쁨ㅋㅋㅋㅋ

  • 10. 저도
    '24.1.25 7:21 PM (182.210.xxx.178) - 삭제된댓글

    그렇게 살고 싶네요.
    내가 나를 칭찬하고 이뻐해야 남들도 비스무리하게 대접할텐데 말이에요.
    거울 보지 말고 이쁘다 칭찬할까나..ㅎㅎ ㅠㅠ

  • 11. ***
    '24.1.25 8:12 PM (218.145.xxx.121) - 삭제된댓글

    저는 글로 남겨요 걷고나서 글로 남기면 돈 얼마씩 주는 웹인데요 하루하루 저에게 칭찬 하기로 했어요 이틀째인데 건강해지는 느낌이예요 내일은 제 외모를 칭찬해볼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58 대만 난리남... 트럼프 “대만 독립 선언 원치 않는다”…미중 .. ........ 13:17:20 66
1810757 해피 엔딩 4 연두 13:09:49 151
1810756 아름다운글모음(단골소녀, 크리스마스선물,해피엔딩) 11502 13:09:17 100
1810755 사계 상철은 현숙 1 사계 13:09:01 149
1810754 혼자계신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1 상속관련이요.. 13:08:55 442
1810753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ㅇㅇ 13:05:18 96
1810752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9 ... 13:04:42 185
1810751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3 13:02:24 197
1810750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2 ㅡㅡㅡ 12:59:24 226
1810749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2 ㅇㅇㅇ 12:58:57 569
1810748 우리 올케가 양반입니다. 6 올케야 12:54:47 851
1810747 CT촬영사고 끔찍하네요 1 ㅜㅜ 12:54:04 1,137
1810746 약사님 계시면 정로환 부작용 질문할게요 1 12:53:26 138
1810745 대검의 22쪽 박상용 징계 청구서… ‘술’은 한 글자도 없었다 6 .. 12:52:25 186
1810744 단골 소녀 9 연두 12:42:56 478
1810743 LG에어컨 사전점검 엉터리네요 6 ㅇㅇ 12:36:23 720
1810742 이틀새 물건값변동 방법없나요? 4 속상 12:34:15 383
1810741 영화 마이클 초6 아들 보기 어떤가요? 5 .. 12:22:49 426
1810740 크리스마스 선물 5 연두 12:14:05 357
1810739 자축하며.. 3 12:12:36 671
1810738 47살 벌써 퇴행성관절염이래요ㅠ 6 연골 12:10:09 1,422
1810737 라디오 듣고있어요~ 3 이런일 12:04:57 338
1810736 아들 여자친구 10 여자친구 12:04:35 1,242
1810735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11 송영길응원해.. 12:00:47 663
1810734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1 Kunny 11:51:16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