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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게임한다고 양팔 쫙 벌리는놈들은 사회생활 가능한 놈들인지

ㅉㅉ 조회수 : 875
작성일 : 2024-01-25 15:33:03

지하철을 자주 타다보니 옆자리 남자가 앉으면 

남자들은 정말 자주 그래요

가뜩이나 겨울에 패딩에 자리 좁잖아요 

양쪽 팔을 쭉 벌리고 아주 혼자 쓰는 지하철 마냥

옆에 팔로 얼마나 밀어대는지 

배려 라는걸 아예 모르는 자식들 같은데 

저런 자식들이 사회생활 가능한지 참....  신기하네요

IP : 39.7.xxx.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1.25 3:43 PM (223.38.xxx.184)

    딴 데로 이동해요.
    제 정신은 아닐거라 생각해서
    미리 피해요.

  • 2. ...
    '24.1.25 3:44 PM (118.235.xxx.76) - 삭제된댓글

    지금 제 건너편 젊은 부부 세자리를 둘이 앉았는데 여자가 다리 쫙 벌리고 그 사이에 대형 캐리어 딱 끼우고 앉았어요
    사람들 옆에 앉으려다 망설이고 그냥 감
    여자건 남자건 무식한 것들이 저러죠

  • 3. .....
    '24.1.25 3:57 PM (118.235.xxx.129)

    그런 놈들을 공공예절을 못배운거죠.
    거기다 다리까지 쩍벌해서 지혼자 1.5인분 차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하철에서 엉덩이 앞으로 빼고 앉아서 다리 쭉 내밀거나
    꼬고았는 남자들도 너무 싫어요.
    앞에 사람이 서 있어도 똑바래 앉지를 않더라구요.
    이기적인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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