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일지 편재면 배우자가 머슴 하녀인가요?

... 조회수 : 7,064
작성일 : 2024-01-24 18:32:30

우연의 일치인지 기혼인 일지 편재 남녀 두명을 봤는데 일지가 배우자 자리라면서요

남자 편재는 처갓집이 부자인 여자랑 결혼했는데도 부인 쥐잡듯 잡고 살고 밥상도 엎더라구요

그래도 부인이 꼼짝 못함 

여자가 일지편재면 남자가 돈도 잘 벌어오고 시댁이 잘 살고 그럼에도 남편이 잡혀살더라구요 

여자나 남자  본인들은 둘다 크게 잘난거 없고 평범해요

전 이거 보고 편재는 찐이다라고 느끼네요

 

IP : 203.175.xxx.16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아는
    '24.1.24 6:34 PM (223.38.xxx.182)

    사람들도 쫌 그러네요....

  • 2.
    '24.1.24 6:36 PM (61.255.xxx.96)

    옴마나..
    첫번째 사례는 제 아부지이고요
    두 번째 사례는 바로 저입니다 켁
    근데 편재가 뭔지는 몰라요

  • 3.
    '24.1.24 6:37 PM (218.234.xxx.168)

    대박.. 편재가 찐이네요….
    병신일주 여자도 해당 되나요??

  • 4. ...
    '24.1.24 6:39 PM (203.175.xxx.169)

    그러니깐여 다른 일지들은 틀리는 경우도 있는데 편재들이 대부분 저렇더라구요 저도 사주는 잘 몰라서요 암튼 일지가 편재면 저렇더라구요

  • 5. ..
    '24.1.24 6:41 PM (203.175.xxx.169)

    미혼인 편재들도 몇 봤는데 애인이 없는 경우 말고 애인이 있음 다 경제력있는 사람들만 만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지들이 왕자 공주에요

  • 6. 편재가
    '24.1.24 6:46 PM (112.155.xxx.106)

    그런 경향들이 있더라구요.
    배우자한테 휘둘리지 않고 편하게 살아요.
    그런데 적당히 자기 힘이 있어야 해요. 신강하진 않더라도 신약하면 안됩니다.

    신약중에서도 재다신약인 경우에는 오히려 배우자가 도리 하면서도 괴롭히는 경향이 있어요.
    와이프라면 밥 잘 해다 바치면서도 잔소리해서 살 쭉쭉 빠지게 만드는 경우이고
    여자인 경우 남편이 잘 해주긴 하지만 경제력이 없어서 돈이 고달프죠.

  • 7. ..
    '24.1.24 6:48 PM (211.243.xxx.94)

    월지 비겁인 편재일주 둘 아는데 정말 그러네요.한명은 언니, 다른한명은 친구. 부럽당.

  • 8. ,,,
    '24.1.24 6:51 PM (203.175.xxx.169)

    112.155.님 그럼 신약한 사주고 일지편재 여자는 백호살 장성살 현침살 이런거 있어서 남편 잡고 사는건가요?

  • 9.
    '24.1.24 6:54 PM (112.155.xxx.106)

    남편이 강한 일을 하지 않는다면 예상치 못한 큰 사고가 가끔 생길꺼에요.
    남편 직업이 의사면 아주 좋구요.

  • 10.
    '24.1.24 6:57 PM (203.175.xxx.169)

    112.155 그분 남편이 의사는 아니면 법과 관련된 전문직이세요 의사가 아니라도 강한 직업이라 평범한가보군여

  • 11.
    '24.1.24 6:57 PM (119.70.xxx.213)

    일지 정재는
    꼬박꼬박 들어오는 공무원 월급같은거예요
    일지 편재는 큰재물인데요
    사업이나 부동산, 장사해서 번 돈
    재관인 조화로워야 발복함

  • 12. 맞음
    '24.1.24 6:58 PM (112.155.xxx.106) - 삭제된댓글

    법과 관련된 직업도 맞습니다.
    1순위 의사, 2순위 검사, 군경, 3순위 판사, 변호사,

  • 13. 맞음
    '24.1.24 7:00 PM (112.155.xxx.106)

    법과 관련된 직업도 맞습니다.
    1순위 의사, 2순위 검사, 군경, 3순위 판사, 변호사,
    사주가 약간 처지면 법무사 변리사 사무장 등등등...

  • 14. ..
    '24.1.24 7:02 PM (203.175.xxx.169)

    오 신기하네요 112.155님 그럼 그분은 신약사주라도 백호살을 깔고 있으니 약한 기질은 아닌거죠?여린데 가끔 살기가 느껴지더라구요

  • 15. ..
    '24.1.24 7:14 PM (210.179.xxx.245)

    가까이에 두 명 있는데 둘 다 능력있는데도 소비생활 문화생활만 하고 살아요
    남편이 돈을 아주 잘벌거든요 ㅎ
    시어머니도 잘챙겨주시고

  • 16. 노노
    '24.1.24 8:05 PM (124.5.xxx.102)

    전혀 아니고요. 내돈내산으로 살고 있어요.

  • 17. 주변인
    '24.1.24 8:05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절대아닙니다.
    남자일지편재는 부인이 갑이고(가난한집 출신임에도)
    부인은 남편돈 혜택을 톡톡히 누리며삽니다.

    여자일지 편재는 본인이 돈복있기에
    남편도 부인돈으로 혜택을 봐요

    하지만 다른글자 모두보고 신약신강도 따져봐야 정확

  • 18. 00
    '24.1.24 8:26 PM (1.232.xxx.65)

    또 또..잘 모르는 분들이 모여서 원글에 댓글에
    난리도 아니네요.ㅜㅜ
    8글자중 일지만 갖고 어찌 알겠으며
    원글은 두명가지고
    세상 사람 다 알아본것처럼.
    댓글도 다 장님 기둥만지기.
    왜들 그러세요.ㅜㅜ

  • 19.
    '24.1.24 8:42 PM (211.109.xxx.163)

    저 여자 일지 편재인데
    돈도없고 남편복두 없는데요

  • 20.
    '24.1.24 9:14 PM (124.5.xxx.102)

    재다신강인데 의미없다 의미없다

  • 21. ...
    '24.2.12 5:46 PM (110.13.xxx.200)

    남자일지 편재는 좋은뜻은 아니죠.
    실제 경우도 최측근에서 봤구요.
    젊은 남잔데 여자를 사업적으로 이용할 생각으로 가득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92 쿠팡~ 이 ㅅㄲ들아! 2 야! 11:22:57 90
1777591 독감주사 맞을때 주사바늘이 트레이를 건들인것 같아요 ㅡㅡ 11:22:16 49
1777590 이건희네는 자식복 있는 이유가 뭘까요 2 ㅇㅇ 11:21:43 123
1777589 장기 이식 거부한 아내 상대로 이혼 청구…법원이 기각한 이유 11:20:42 117
1777588 일부 직원들이 단톡방 만들어서 제 욕을 했는데 1 Hhgh 11:14:45 219
1777587 쿠팡 와우만 털린 건가요? 7 궁금 11:12:58 432
1777586 임관식때 빨간모자 할배 누구였나요?? .. 11:12:19 139
1777585 엘베에서 핸폰 들고 안녕하세요 인사하길래 1 ... 11:08:52 358
1777584 청소 하셨어요? 0011 11:07:22 137
1777583 기사) “공동현관 비번도 털린거아니야?” 1 미치겠네 11:05:15 517
1777582 쿠팡 문자 다 받으신건가요? 이제 어떡해야하는지. 15 . . 11:03:27 791
1777581 해외주식 거래하려면 증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면되나요? 8 ㅇㅇ 10:54:49 202
1777580 앞머리 드라이빗은 좀 가는 게 좋지요? 2 앞머리 드라.. 10:53:15 143
1777579 쿠팡 회원 탈퇴했네요 11 일제불매 10:51:24 968
1777578 재벌자식으로 태어나기, 지구최대 빈국에서 1 ㄱㄴ 10:48:30 356
1777577 동네아줌마가 아이 둘놓고 이혼했는데 온동네 떠들석하게 5 10:42:01 1,715
1777576 이재용아들은 군대에서 갈굼하나 안당할듯 10 .. 10:41:31 972
1777575 서울자가 김부장에 도부장역 배우는 5 ㅎㅎ 10:38:41 870
1777574 오늘 아침에 겪은 증상인데요? 어젯밤 과 .. 10:38:01 451
1777573 어른인 나도 상대적박탈감이 느끼는데.. 7 .... 10:30:20 1,409
1777572 회사.박쥐민 공연 비교감상하고 가세요ㆍ^ 2 . . 10:30:06 612
1777571 별일이 없어도 같이 사는게 고달픔 4 10:29:22 694
1777570 서울 사시면서 대중교통만 이용하시는 분? 10 ... 10:25:04 648
1777569 진짜 떡볶이 맛있네요 5 탄수야 10:22:45 1,263
1777568 소설 제목 찾아주세요 굿노벨 10:15:20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