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문동 휘경동 방 구하시는 분들 참고하셔야할 글

공익 조회수 : 2,813
작성일 : 2024-01-23 17:56:32

지난번에 보니 신입생들 방 한창 구하는 시즌이던데

네이트판에 공익 목적으로 글 올린게있네요

조심하셔야할듯 합니다

글쓴이 똑부러져서 속이 다 시원하네요

 

https://m.pann.nate.com/talk/371884911?currMenu=best&stndDt=20240123

IP : 106.101.xxx.2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3 6:25 PM (1.235.xxx.56)

    요즘도 저러나요 제 친구가 휘경동 다세대 주택 자취방 할 때... 집 이사 날짜 안 맞아서 좀 일찍 나왔는데 몇개월이 되어도 가만히 있으면서 보증금에서 4개월치인가 월세 제하고 돌려줬다네요. 그럴거였으면 걔들이 새 세입자 구했을텐데

  • 2. ㅇㅇ
    '24.1.23 6:28 P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저분도 원글님도 선의의 피해자를 구제할 목적으로 글까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3.
    '24.1.23 6:32 PM (58.29.xxx.213)

    진짜 저렇게 악랄하고 더러운 인간이 버젓이 존재하는 군요.
    뭐 저런 개같은 경우가 다 있대요
    더러운 거 피하는 게 대부분인데 정의를 포기 못해 대법원까지 가서 이긴 쓰니가 정말 대단하네요
    울 애가 경ㅎ대 다녀서 제가 그 동네 여러번 다녀서 훤해요.
    좋게 말해서 인간 냄새나는 서울의 몇 안되는 따뜻한 곳인거 같다고 얘기했었눈데...(거의 많은 분들이 좋았어요)이런 기막힌 이야기가....
    여튼 경희대, 외대, 한예종 보내서 그 동네에 방 얻어야 하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 4.
    '24.1.23 6:39 PM (1.235.xxx.56) - 삭제된댓글

    첫댓인데 그 동네 인간 냄새(???)가 나나요... 제가 그 동네 학교 다니느라 오래 살았는데 저희 어머니는 이사 첫 날 와보고 다시는 안 올 정도. 생필품 같은 것도 휘경 시장이었나 가면 정가라는게 없고 학생이면 바가지 씌우고 싶어함..
    지금은 새 아파트 많이 생겨서 괜찮겠지만요.

  • 5. 여기도
    '24.1.23 6:58 PM (14.40.xxx.239)

    여기도 그런 영감탱이 있어서 저는 일단 나가고 바로 다 글 올릴겁니다. 4년 살았는데 누수로 인한 곰팡이 벽지를 원상복구하래요. 도배업자 말로는 상습점이라고 합니다. 나가는 날 부동산에 싹 알릴 겁니다 ㅎㅎㄹ

  • 6.
    '24.1.23 8:38 PM (124.50.xxx.72)

    송파 거여동에도 저런 영감있어요
    상가지만
    카페들어와 장사잘되면 내쫓고 그 자리카페차리고
    족발집들어와 잘되면 내쫓고 족발집차리고
    장사하던사람은 인테리어나 그전에 권리금주고들어와도 다 빈손으로 내쫓음
    중개소사이에 유명함

  • 7. 중요
    '24.1.23 11:43 PM (211.211.xxx.168)

    소송하려고 떼보니 입주 기간 동안 이미 보증금 갖고 장난치다가 임대차등기명령 말소 흔적 쫙 있었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등기부는 그 건물의 생기부 같은 거예요. 혹시나 모르는 사람 있을까봐)
    (번외1: 중개인 중에 치졸한 몇몇 사람들은 현행 유지 것만 보여주니까 꼭 말소 사항 포함된 걸로 뽑아달라고 그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95 여행갈 때 고양이는 어떻게 하나요? 나비 16:22:40 27
1809594 키친핏노크온 들였는데 1 16:16:59 94
1809593 전건송치 + 수사종결권 장난질다시시.. 16:15:26 55
1809592 돈봉투는 똑같이 오갔는데 김관영 탈락 이원택 공천 16:14:38 87
1809591 이런경우 과외비 질문이요 7 16:09:57 165
1809590 코스피 하단이 6000 전망 나왔네요 3 매일놀람 16:09:55 896
1809589 스테비아 대추 방울 토마토 500gX4팩 1만990원 2 핫딜 16:09:27 152
1809588 저도 30후반 소리 들었어요 10살 어려보이나봐요 8 16:09:13 301
1809587 주공 연립주택 몇십년전 화.. 16:08:52 94
1809586 방수공사는 비와 상관없나요? ㅇㅅ 16:08:51 75
1809585 유튜브가 일상에 끼치는 영향이 정말 크네요 2 유튭 16:06:30 429
1809584 90년대 2000년대 까무잡잡한 여자연예인들 6 ..... 16:04:56 332
1809583 엘지전자 가지고계시는분 3 ... 16:03:06 541
1809582 여행에 꽂혔어요 8 .. 16:00:36 435
1809581 현직 안과의사 인데요. 요즘 환자분들 보면 좀 답답합니다. 28 11224 15:58:05 2,366
1809580 주식 000 15:57:46 370
1809579 정원오 경찰 폭행 판결문 떴네요 6 ... 15:57:07 689
1809578 친구 사귀는게 어려운 아이 ㆍㆍㆍ 15:55:53 182
1809577 서울 아파트 '전세 실종'.. "전세 없어요".. 6 ㅇㅇ 15:55:14 331
1809576 반백살에 아가씨 소리를 듣네요 10 반백살 15:49:34 621
1809575 저 주식구매관련 하나만 여쭤볼게요. 12 .... 15:44:47 1,204
1809574 질문) 제주도 수학여행 고딩 짐싸야해요. 3 @@ 15:40:48 306
1809573 진달래 좀많이 4 요새는 산림.. 15:39:56 406
1809572 방금 역대급 모녀를 봤어요 11 와우 15:34:53 2,337
1809571 금 투자를 하고 싶어요. 9 궁금합니다 15:31:39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