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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날 개산책과 배달

... 조회수 : 2,321
작성일 : 2024-01-23 10:48:52

오늘같이 추운날 82에 항상 단골로 나오는 질문..

그런데, 제가 지금 딱 저 두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개산책을 해야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대형견 아니고, 소형견 말티 입니다. 실외배변을 좋아하긴 하는데 

못견디면 안에서도 마지못해 배변합니다. 

 

어제 허리를 삐끗해서 움직이기가 힘든데..

애들 점심을 그냥 대충 냉동실에 있는거 데워서 먹으라 할까요? 

아니면 배달을 시켜 줄까요? 

오늘같은날 배달은 민폐일까요? 

 

 

 

 

IP : 175.116.xxx.9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23 10:50 AM (114.204.xxx.203)

    소형견은 쉽니다 너무 추운날은

  • 2. 해지마
    '24.1.23 10:50 AM (218.50.xxx.59)

    강아지산책은 안되구요^^ 배달시키세요. 추워도 돈버는게 더 좋을테니까..

  • 3. ....
    '24.1.23 10:50 AM (112.220.xxx.98)

    눈쌓여서 길이 막힌게 아니고서야
    왜 배달을 못시키나요;;;

  • 4.
    '24.1.23 10:52 AM (121.185.xxx.105)

    배달은 추워도 돈벌려고 나오신 분들이에요.

  • 5. ㅇㅇ
    '24.1.23 10:52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강쥐 건강하면 따뜻하게 입혀서 나가 배변후 바로 귀가
    배달시켜요
    이럴때 원글님도 좀 쉬어야죠

  • 6. 그런데
    '24.1.23 10:52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강아지 산책도 시키지 마시고 아이들도 냉동실 음식 데워 먹거나 라면 끓여 먹으라고 하세요
    오늘깉은 날은 전부 쉬는 걸로. 오늘같은 날 안 쉬면 언제 또 다 쉬겠어요ᆢ

  • 7. 둘 다 X
    '24.1.23 10:53 A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강아지는 안고라도 나가시라 하려고 했는데 허리 삐끗하셨다니 참으세요.
    길이 미끄러워서 강아지 안은채로 사고나겠어요.
    점심은 냉동 데우는 걸로 하시고요

  • 8. ....
    '24.1.23 10:53 AM (112.220.xxx.98)

    전국날씨 검색해보니 제일 낮은곳이 영하 12도
    겨울날씨가 이정도 하잖아요
    한파니 어쩌니 얼마나 문자질을 해되는지
    국민들도 감을 잃은듯-_-
    4계절 한해두해 겪는것도 아닌데
    이넘의 정부는 너무 호들갑스러워요
    나라는 개판 만들어놓고 ㅉㅉㅉ

  • 9. ㅇㅇ
    '24.1.23 10:55 AM (73.83.xxx.173)

    배달은 오히려 도와주는 거죠.
    추운데 일까지 없으면 더 힘들어요.
    산책은 하지 마시고요

  • 10. 쉬거나
    '24.1.23 11:01 AM (183.97.xxx.184)

    말티면 잠깐 5분 정도? 안고 집앞에 산책은 어떨지요.
    전 죽어도 강아지 산책은 해야 한답니다.
    실외배변이고 또 산책하는 낙에 사는 애들이라...
    어젯밤에 산책 나갔는데 진짜 춥더군요.
    애들도 공원 한바퀴 돌고 추운지 돌아서 그냥 집으로 향했어요.

  • 11. ..
    '24.1.23 11:02 AM (61.254.xxx.115)

    서울 소형견 새벽에 나갔다왔어요 평소처럼 했어요 생각보다 바람이없고 안추워서 괜찮았어요~~우린 하루 두세번 나가는데 20분 했어요 길 하나도 안미끄러웠구요

  • 12. ....
    '24.1.23 11:03 AM (175.116.xxx.96)

    개산책은 오늘 쉬겠습니다 ㅎㅎ(아 좋다^^)
    배달은, 추운데 일하러나오셨는데 일감없으면 더 힘들거라는생각은 못했네요.
    의견들 또 주세요

  • 13. ..
    '24.1.23 11:06 AM (175.116.xxx.96)

    아,소형견인데 나갔다오신분 계시군요.
    허리아프다는 핑계(핑계 아니고 진짜 아파요ㅜㅜ) 개산책은 애들한테 시킬까요^^

  • 14.
    '24.1.23 11:07 AM (211.109.xxx.17)

    저도 개산책 쉬는날이라 너무 좋아요.
    눈 마주칠때마다 ‘추워서 못나가못나가’ 반복중입니다.

  • 15. ..
    '24.1.23 11:08 AM (175.116.xxx.96)

    우리 개도 자꾸 저를 봅니다. 저도 엄마 허리아프고 추워서 못나가 시전 중입니다 ㅎㅎ

  • 16. . ..
    '24.1.23 11:12 AM (118.130.xxx.67) - 삭제된댓글

    저희개는 소형견이긴해도 추위를 안타서 짧게라도 산책합니다
    그리고 배달은 그분들도 주문을 원하실거에요
    생업이잖아요

  • 17. ..
    '24.1.23 11:17 AM (61.254.xxx.115)

    산책 안나가면 계속 사람 족치고 쳐다보고 낑낑대기땜에 쉬어도 쉬는게 아닌지라 제가 몸안좋은날은 우리애들 시킵니다 ㅎㅎ

  • 18. 의정부
    '24.1.23 11:19 AM (58.233.xxx.22)

    전 날씨도 날씨지만 저 사는 지역은 어제 눈 살짝 온다고 온통 뿌려논 염화칼슘이 안녹고 고대로 있어서 못 데리고 나가겠어요

  • 19. .....
    '24.1.23 11:24 AM (211.235.xxx.139)

    아니 허리를 삐끗하셨는데!!!!!
    산책도 오늘은 가지 마시고
    음식은 배달 시키시고 누워서 꼼짝마 하세요..

    저는 미끄러져서 발가락 인대 손상 된 적 있는데
    2주를 아프더라고요 ㅠ.
    남편차로 출퇴근하고 운동 쉬고 열흘을 조심하다가
    나중엔 아파도 그냥 다 하고 그랬는데 2주 넘으니까 안 아프더라고요.
    쉴 때 그냥 안 아플 때까지 쭉 쉴 것을 그랬다.. 싶더라고요. ㅠ
    근골격계 질환이 쉬면 아무렇지 않게 나을 일을
    계속 무리하면 아주 고질병 되는 경우 흔하더라고요 ㅠ
    그냥 쉬세요..
    오늘만이 아니고 나을 때까지 며칠에서 1~2주일까지도 그냥 쉬세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 됩니다 ㅠㅠ

  • 20. 플랜
    '24.1.23 11:26 AM (125.191.xxx.49)

    강쥐는 아침에 베란다 창 열어서 콧바람 쐬면
    좋아한대서 콧바람 쐬주고 안고 잠깐 나갔다 왔는데 오들오들 떨더군요

    바깥공기 쐬니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날이 추워서 홈플 배달시켰어요ㅎㅎ

  • 21. 바람소리2
    '24.1.23 11:46 AM (114.204.xxx.203)

    우리앤 너무 추우면 다시 백
    지가 집으로 들어가요 노견이라 그런가

  • 22. ㅇㅇ
    '24.1.23 11:54 AM (222.101.xxx.197)

    저도 계속 이야기해주고 있어요.추워서 못나간다고

  • 23. ...
    '24.1.23 12:07 PM (182.224.xxx.68)

    이불밖은 위험해
    강쥐들은 추운지 더운지 오늘 바깥날씨를
    모르니 산책 조르죠ㅋㅋ
    설채현이 오늘만 사는 애들이라잖아요
    주인이 이기면 됩니다 나가시면 위험해요

  • 24. /////
    '24.1.23 12:39 PM (222.101.xxx.22)

    우리도 소형견(노견)인데 어제 나갔더니 아주 팔짝팔짝 뛰고 좋아하더라고요.
    추워도 바깥공기는 쐬야하는지
    전 나갈수밖에 없어요
    추운날 애들 좋아하는 엽떡 마라탕 이런거 맛있겠네요.
    눈비 오고 운전 위험한거 아니면 절대 민폐아니세요.

  • 25. 짜짜로닝
    '24.1.23 1:36 PM (172.226.xxx.47)

    배달은 민폐 아니에요~ 절대절대요. 밖에 사람들 다 정상생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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