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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분만 주사가 언제부터 시작했나요?

. .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24-01-22 10:57:03

2000년에 첫아이낳고 2005년에 둘째를 낳았는데

두 아이 낳을때  모두 무통분만주사라는걸 맞아본 적이 없는거 같거든요.

첫애때는 자연주의 분만이 유행하던때라 소리라도  지르면 애도 나오다가 놀라서 도로 올라간다고 의사가 소리도 못 지르게 했는데

요즘 분만 영상을 보다보니 다들 무통주사 맞고 낳더라구요.

 

IP : 118.218.xxx.18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4.1.22 10:59 AM (39.118.xxx.220)

    2004년에 첫아이 낳았는데 무통 맞았어요.

  • 2. 저희
    '24.1.22 11:01 AM (59.15.xxx.240)

    친정엄마 46세 저희 큰언니 낳을때 무통쓰셨다고 했어요. 큰병원이라고 해요

  • 3. ...
    '24.1.22 11:02 AM (222.236.xxx.201) - 삭제된댓글

    저 2000년에 큰아이 낳았는데 무통 맞았어요

  • 4. 05년둘째
    '24.1.22 11:02 AM (61.82.xxx.146)

    큰애때는 전신마취 수술해서 모르겠고
    05년 둘째는 수술할때 무통주사 맞았어요
    차디찬 수술대 위에 올라가 나체로 옆으로 누워
    새우처럼 등을 구부린 채 척추주사를 맞았죠
    그때 내가 도축된 돼지같다는 느낌을 잊을 수가 없어요

    주변 무통주사 맞은 사람 대부분이
    척추번호 4번5번 허리가 안 좋아요

  • 5. ..
    '24.1.22 11:03 AM (121.179.xxx.235)

    저 96에 우리 큰애부터
    무통 맞았어요.

  • 6. 시작은
    '24.1.22 11:03 AM (218.145.xxx.142) - 삭제된댓글

    모르겠고
    91년생인 아이 낳을 때무통분만 했어요

  • 7. 시작은
    '24.1.22 11:04 AM (218.145.xxx.142)

    모르겠고
    91년생인 아이 낳을 때 무통분만 했어요

  • 8. ...
    '24.1.22 11:06 AM (223.38.xxx.51) - 삭제된댓글

    1995년에 맞았어요.

  • 9. ..
    '24.1.22 11:07 AM (118.218.xxx.182)

    아니..이렇게 오래전부터 무통분만주사를 다 맞고 했는데 저는 왜 두 애를 낳을 동안 무통주사를 한번도 안맞은거죠? ㅋㅋ
    있는 줄도 몰랐던건지 낳다가 너무 죽을것 같아서 수술해달라고 애원했던 기억만..

  • 10. ..
    '24.1.22 11:12 AM (118.235.xxx.188)

    07년 10년 출산 했어요 큰애때도 있었어요 근데 안맞았고 둘째는 맞았는데 안맞는게 훨 나았어요

    윗 댓 처럼 새우 자세도 맘에 안들고 불편했고 무섭기도 했어요 안맞는게 힘주는것도 쉬웠구요.. 허리가 별로 안좋은데 그것 때문인가;;; 주사 맞아도 아파요 ㅎㅎ

  • 11. ..
    '24.1.22 11:15 AM (39.116.xxx.172)

    01년에 맞았는데 첫아이 엄청쉽게 낳았어요
    물론아팠지만 생리통엄청심한정도
    허리멀쩡합니다

  • 12. ㅎㅎ
    '24.1.22 11:20 AM (117.111.xxx.25)

    99년 01년 두아이 낳았는데
    옆 산모들은 무통 맞고 안 아픈지 수다 떠는데
    저는 왠지 맞기 싫어 안 맞고 진통...
    근데 허리 아픈 난 운동부족인가봐요 ㅋ ㅠ

  • 13. ..
    '24.1.22 11:20 AM (216.24.xxx.136)

    저도 96년에 둘째 낳으면서 맞았는데 그전부터 있었어요
    첫애는 분만실 들어가자 마자 나와서 주사맞을 틈도 없었고요

  • 14. ...
    '24.1.22 11:22 AM (175.116.xxx.96)

    03년인데 지금처럼은 아니지만, 큰병원에서 출산한 친구들은 많이 맞았어요.
    저는 좀 작은 병원에서 출산 했는데, 무통 주사 맞게 해달라 했더니 의사가 ' 그게 몸에 안 좋으니 어쩌니...' 하면서 안 놔줬는데(중간에 수술하긴 했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마취과의사가 상주하는데가 아니라 그랬던것 같아요.

  • 15. 34vitnara78
    '24.1.22 11:32 AM (121.133.xxx.215)

    80년대에요 86년에도 있었어요

  • 16. 위에
    '24.1.22 11:35 AM (59.15.xxx.240)

    댓글달았는데,
    저희엄마는 79년 2월에 맞으셨다고 했어요 ㅋㅋ

  • 17. 79년도
    '24.1.22 11:39 AM (58.121.xxx.80)

    막내 분만할 때, 지방 소규모 산부인과인데
    무통 하겠냐고해서, 이미 진통은 심하게 한 후인데
    10만원 내면 무통 주사 준다고해서 맞았어요.
    주사 맞고 아프지 않고 낳았어요.

  • 18. 나는나
    '24.1.22 12:23 PM (39.118.xxx.220)

    타이밍 안맞으면 주사 안놔줘요. 저도 둘째때는 못맞았어요.

  • 19. 지방
    '24.1.22 5:58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혹시
    원글님 지방이신가요??
    서울이랑 지방 산부인과 차이가 크더라구요

  • 20. 05년
    '24.1.22 6:10 PM (61.76.xxx.186)

    지방광역시인데 있었어요

  • 21. ..
    '24.1.23 10:15 AM (118.218.xxx.182)

    둘다 일산 개인병원에서 낳았어요.
    그래서 무통주사 안 놓아준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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