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키지 여행서 맞선 제의

... 조회수 : 3,007
작성일 : 2024-01-20 08:31:39

가끔 젊은 여자 또는 남자 홀로 패키지오면 ..짧게는 3일 길게는 7일넘게 밀착관찰을  하게되니.. 젊은 손님이 참하다 싶으면 조심스레 본인 자녀나 조카등 맞선 제의가 들어오기도 할 듯 해요.  유학중 용돈벌려고 가이드하는 번듯한 청년들보면 아들딸삼고 싶기도 하고..

IP : 118.235.xxx.2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0 8:34 AM (58.79.xxx.33)

    음..드라마 많이 보셨죠?

  • 2. 그럴수있죠
    '24.1.20 8:36 AM (211.250.xxx.112)

    가까이에서 마음에 드는 젊은이를 보면...

  • 3. 하하하
    '24.1.20 8:38 AM (175.223.xxx.188)

    실제로 우리딸에게 선이 들어왔었어요. 유럽패키지중에 우리애가 어른들에게 싹싹하게 대하다보니 조카와 연결해주고 싶다고 연락해도 되냐고 물었어요
    여행후 유학 갈거라 거절하긴 했는데 말만 들어서는 좋은 자리였어요.

  • 4. ㅇㅇ
    '24.1.20 8:39 AM (210.178.xxx.120)

    영화도 많이 보신것 같아요.

  • 5. 경험자
    '24.1.20 8:44 AM (175.208.xxx.164)

    패키지 유럽 여행 갔는데 혼자온 남자가 너무 괜찮아서 제 친구랑 소개 시켜줬어요.

  • 6. ㅇㅇ
    '24.1.20 8:52 AM (172.226.xxx.26)

    우리 이모네도 그런 케이스에요..
    이모가 딸이랑 갔다가 다른 모녀팀 보고 엄마도 딸도 사람이 좋길래 자기 아들 소개해서 결혼함요

  • 7. ...
    '24.1.20 9:37 AM (221.151.xxx.109)

    일이 잘 되려면 어떻게든 됩니다 ^^
    기차 옆자리, 고속버스 옆자리 사람하고도 인연이 되는데요

  • 8. ..
    '24.1.20 9:44 AM (223.33.xxx.48)

    아는 분이 80년대에 고속버스안에서 현재의 남편 만나서 잘 살고 있어요. 심지어 ㅇ사.
    그런데 저 때는 그래도 순수한 시절이었고.
    요새는 세상이 무서워서 몇 번 본 사람 뭘 믿고 연을 맺고 누굴 소개시켜주고 하는 건지 저는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18 어제 영식 보고난후 맘이 지옥이에요 07:42:24 878
1789117 29옥순 그래도 못 된거 아닌가요? 4 88 07:34:41 540
1789116 끌어안고 있을만한 따뜻한거 없을까요 3 .. 07:30:06 503
1789115 두쫀쿠 2 몽쉘 07:29:29 476
1789114 식물도 유행을 타네요 2 06:54:30 1,267
1789113 애니 엄마 정유경 회장 인물이 9 하우스오브 06:29:37 2,806
1789112 대패 삼겹살 1kg+1kg 19,280 2 대패 06:17:38 664
1789111 가수 거미 둘째 출산 3 축하 06:17:21 3,847
1789110 시집에 욕먹어도 신경안쓰는거 이상한가요? 16 03:28:21 2,498
1789109 명언 - 사랑하는 가족 ♧♧♧ 02:29:16 802
1789108 모리와 함께 한 3 mm 01:57:49 1,131
1789107 지나치게 착한 친구, 지인들의 공통점 9 01:09:51 5,482
1789106 오랜만에 뷔페먹고... 8 ..... 01:05:40 3,078
1789105 인테리어하실 분들 2 ㅇㅇ 00:57:25 1,391
1789104 잠이 안와요 5 에잇 00:56:47 1,709
1789103 오세훈 찾은 임대주택 월세 100만원부터.."민간임대 .. 2 그냥3333.. 00:47:56 2,224
1789102 이별은 힘드네요.. 10 아픔 00:43:53 3,055
1789101 와 마운자로 신기합니다 9 .. 00:32:30 4,721
1789100 LG, 현대 로봇 7 힝ㅠ 00:29:49 2,544
1789099 자매 빌려준돈 8 OO 00:29:43 2,809
1789098 눈빛에 빠지는게 뭘까요 3 ㅇㅇ 00:28:59 1,393
1789097 4.7.8 호흡법 생각보다 힘든거 아세요? 2 ... 00:24:00 1,366
1789096 가족관계증명서 뗄때 2 주민센터 00:22:44 1,047
1789095 용감한 시민 영화 재미있네요 2 ..... 00:21:21 879
1789094 나솔) 영철도 역대급인데요 ㅋㅋ 6 나솔 00:19:33 3,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