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살, 체르니 100

24 조회수 : 1,745
작성일 : 2024-01-19 15:58:01

피아노요. 

올해 7살 되는 아이 오늘부터 체르니 100 시작한대요.  세광뉴바이엘 3까지 했는데 4는 쉬워서 뛰어넘고 바로 체르니 한다고 하네요.  

진도는 원장님 마음, 저는 터치 안함. 

6살 겨울부터 배웠으니 1년정도 배웠어요. 진도가 어떤가요? 이제 3월에 초등가면 바이올린도 배우게 할까하는데.. 같이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있다가 할까요? 

IP : 39.121.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들어요
    '24.1.19 4:02 PM (175.193.xxx.225)

    체르니30 하다 하기 싫어해서 바이올린으로 돌렸는대요
    바이올린이 피아노보다 힘들어요.
    자세 자체가 고개 옆으로 틀고 해야 하니까 유연성 없는 아이면 시키지 마요.
    무지 힘들어해요

  • 2. 힘들어요
    '24.1.19 4:03 PM (175.193.xxx.225)

    엄마가 따라 해 봐요.
    같이 배워보세요.
    과연 2개를 같이해야 할지 느껴져요.

  • 3. ...
    '24.1.19 4:05 PM (1.232.xxx.61)

    진도 엄청 빠른 거 같은데요? 재능이 있나 봐요.
    저희 애들도 피아노 플룻 같이 했었는데, 둘 다 제대로 못 했어요.
    1학년이 2개면 너무 힘들듯

  • 4. 아끼자
    '24.1.19 4:09 PM (118.176.xxx.95)

    저희아이 6세 11월시작했는데 7세 11월에 체르니 100 들어갔어요 바이엘 4까지 다했고
    주5회 다니고 머리 크게 안나쁘면 저 진도 나오는거 같아요

  • 5. 진도는
    '24.1.19 4:11 PM (211.246.xxx.168)

    중요하지 않아요 기본기가 얼마나 탄탄한가가 중요합니다.

  • 6. 두개
    '24.1.19 4:31 PM (211.234.xxx.101)

    시켜본 엄마인데
    제 욕심이었어요
    체력좋고 배우고자하는 맘있는 아이라면하고
    그냥 피아노만 하세요
    최소5년은 줄곧 해야 조금 아는 수준되거든요
    어릴땐 더 기초에 매진해야해요

  • 7. ㅇㅇ
    '24.1.19 4:37 PM (14.32.xxx.242)

    둘 다 시켜보세요
    하다 보면 본인이 하나 선택하겠죠
    그런데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과정을 통으로 뛰어넘는 건 신기하네요

  • 8. 행복한새댁
    '24.1.19 4:41 PM (125.135.xxx.177)

    바이엘 4권이 체르니 보다 어렵던데.. 왜 뛰어 넘었을까요? 그리고 바이올린은 매일 레슨 아니라서 두 가지 같이 하는것충분히 가능할것 같아요. 초1이면 활 제대로 잡는데만도 한참 걸릴거라서... 어려서부터 하면 좋죠. 초고만 되도 예체능 접어야 되는데..

  • 9. 사실은
    '24.1.19 9:09 PM (221.163.xxx.82) - 삭제된댓글

    세광뉴바이엘 3까지 했는데 4는 뛰어넘는 이유가 쉬워서 패스하는게 아니라 애들이 어려워하고 익히는데 시간이 많이 드니까 건너뛰는거예요.
    체르니 100이 중후반부까지 4보다 훨씬 쉽거든요.

  • 10. 사실은
    '24.1.19 9:11 PM (221.163.xxx.82)

    세광뉴바이엘 3까지 했는데 4는 뛰어넘는 이유가 쉬워서 패스하는게 아니라 애들이 어려워하고 익히는데 시간이 많이 드니까 건너뛰는거예요.
    체르니 100이 중후반부까지 뉴바이엘 4보다 훨씬 쉽거든요.
    좋게보자면 원장이 요령있네요. 어짜피 계속 배우다보면 능숙해지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99 원하지 않았던 선물 연두연두 18:05:33 31
1789298 오쿠 as 기가 막히네요. ... 18:05:29 42
1789297 이석증 자주 오시는 분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간절함 18:03:30 40
1789296 국가장학금 과 자녀장려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ㅡㅡ 18:01:55 36
1789295 아버지한테 고모에게 돈을 주지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1 ........ 18:01:05 241
1789294 인간 관계 어렵네요 1 모임 17:59:08 212
1789293 키드오 크래커가 2,000원이네요. 1,200원이 최고였어요 1 ??? 17:58:52 114
1789292 챗지피티로 일러스트 가능한가요? 2 룰루 17:58:25 43
1789291 가정용으로 글로벌나이프 어때요 고민 17:56:19 54
1789290 다들 제미나이 쓰시는 거죠? 6 ... 17:52:29 397
1789289 삼성전자 평단.. 다들 얼마에 사셨나요? 3 더 살 껄 17:50:58 427
1789288 임성근 쉐프 무생채 해보신 분 계신가요 1 .... 17:50:53 324
1789287 저 무서워요 신장암이래요 12 71년생 17:49:15 1,362
1789286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중년이 되니.... 8 .... 17:43:34 723
1789285 연말정산 물어보고 싶습니다. 4 나는야 17:37:49 286
1789284 층간소음 신경안쓰시는 분들은 어떤마인드로 지내시나요 7 ㅠㅠ 17:37:23 305
1789283 집 매도하면 손해인데, 이 집을 파는게좋을까요 조언구합니다. 3 겨울바람 17:37:19 411
1789282 12월말에 삼전 9만원대에 다 팔고 괴롭네요 13 울화가 17:30:06 1,411
1789281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팝콘치킨 신메뉴 3 팝콘치킨 17:29:01 381
1789280 바닥에 매트리스 놓고 사시는 분 계세요? 2 ㅇㅇ 17:28:02 224
1789279 일타강사 살인사건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3 .. 17:27:32 793
1789278 도마 몇개 쓰세요. 5 ... 17:26:50 327
1789277 소고기 수육의 달인을 찾습니다~!!! 4 .. 17:25:35 417
1789276 얼마전 어떤분이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는 증상이 뭐라고 했는데 아.. 3 ㅇㅇ 17:17:55 954
1789275 일주일 내내 집밖으로 안나갔는데 열이 나네요 2 nn 17:17:13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