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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이사왔는데 새집같지않대요..내일 집들이! ㅠ

ㅇㅇ 조회수 : 2,684
작성일 : 2024-01-19 13:45:44

내가봐도 울가족이봐도 같은 말이 나옵니다

새집같지가 않어...

여지껏 정리하느라 힘들었어요.  그런데 아직도 자잘한

짐들이 남아 정리가 안된상태. 그것이 지저분해보이고요

그자잘한것들은 버리기는 아깝고 당근에 팔려는데

아직 안팔리는 그런물건들. 아님 저거 쓸꺼야하며 버릴수없이 저장해놓은 물건들.

화장대는 수많은 립 틴트들 화장품들 수북하구요

그나마 이것도 두박스정도 버리고 정말 쓸만한것들만 남긴거 ㅠ  옷가방은 그래도 많이 버렸어요

 

가구 가전은 새것으로 샀어요

커튼도 요즘 유행스타일로. 간접조명도 돈들여 했구요

그런데도 뭔가 새집같은 분위기가 안나요

이사온지는 1달2주됐네요

 

당장 내일 집들이인데 하아....

진짜 정리못하는저... 문제네요 정리지능이 딸리는듯.

방금 밥 묶었으니 오늘 미친듯 불살라야겠어요

암튼...새집같아 보이려면 어떤 팁이 있을까요?

 

IP : 119.197.xxx.1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19 1:48 PM (114.204.xxx.203)

    자잘한건 꼭 쓸거만 두고 다 버려야 해요

  • 2. 저흰
    '24.1.19 1:55 PM (14.32.xxx.215)

    그런데 매일 이사온집 같다고 해요
    새집의 정의를 다시 인지시키세요 ㅎㅎ

  • 3. ...
    '24.1.19 1:56 PM (117.111.xxx.63)

    덜 버리싱거예요 이사할 때 버리고 정리하면서 또 버리고...이래야 깔끔해져요.
    어서 큰 짐부터 버리세요.

  • 4. ..
    '24.1.19 2:0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안버려서 그래요.

  • 5. 다 버리다시피
    '24.1.19 2:06 PM (59.6.xxx.211)

    해야 새집 느낌 나요.

  • 6. 내가
    '24.1.19 2:08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못버리면 정리 전문가를 불러보심이 ㅎ

  • 7. 립틴트
    '24.1.19 2:24 PM (115.21.xxx.164)

    3개만 남기고 오래된것은 다 버리세요 그정도로 정리하고 버려야 집이 깨끗해져요

  • 8. 진짜
    '24.1.19 2:32 PM (125.130.xxx.125)

    짐을 줄여야해요
    쓸데없는거 다 버리고
    필요하지만 매일 안쓰거나 자주 안쓰는건 무조건 안보이게 정리..

  • 9. 네네
    '24.1.19 3:05 PM (124.58.xxx.106)

    버리기도 많이 버려야하고요
    무조건 안 보이게 다 넣어보세요
    정리한다 생각지말고 우선은 서랍.펜트리에
    다 넣고 다시 한번 둘러보세요
    집들이 후에 다시 하나씩 정리하시고요
    새집입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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