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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한테 복수 어떻게 할까요?

ㅇㅇ 조회수 : 7,127
작성일 : 2024-01-18 11:02:07

30년간 날 갖고논 남편 엄마. 연끊은지 3개월인데 매일 속이 뒤집혀요. 연 끊은 걸로는 부족해요. 그 이상 복수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

IP : 39.7.xxx.78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8 11:02 AM (58.79.xxx.33)

    원래 복수는 남이 하는거에요

  • 2. ...
    '24.1.18 11:02 A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

    이혼 추천이요

  • 3. ....
    '24.1.18 11:02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복수라는게 가능할까요?

    내가 잘 사는게 복수죠

    뭘 어떻게 하면 복수가 될거라는 마음에서도 빠져나오세요

  • 4. ..
    '24.1.18 11:03 AM (39.7.xxx.84) - 삭제된댓글

    이혼해서 아들 반납
    손주도 넘겨주기

  • 5. 상상
    '24.1.18 11:03 AM (211.248.xxx.147)

    신경안쓰고 보란듯이 잘사는게 복수죠. 원래 내 복수는 남이해주는거예요. 나쁜 심보는 어디서든 벌받아요

  • 6. ㅇㅇ
    '24.1.18 11:03 AM (223.39.xxx.34)

    시집살이 시키려고 할 때 3년만에 다 뒤집고 저항해서
    복수 할 것도 없어요.

  • 7. 나쁜시모에게
    '24.1.18 11:04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전화차단 안보는게 상책
    애들도 차단시킴.
    그중 최고는 이혼

  • 8. ......
    '24.1.18 11:04 AM (118.235.xxx.241) - 삭제된댓글

    시모란 사람을 아예 잊어버리는게 최고의 복수에요.
    시모 보란듯이 시매랑 절연하고도
    남편하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의.복수구요.

  • 9. ....
    '24.1.18 11:04 AM (118.235.xxx.241)

    시모란 사람을 아예 잊어버리는게 최고의 복수에요.
    시모 보란듯이 시모랑 절연하고도 시모 아들인
    남편하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의 복수구요.

  • 10.
    '24.1.18 11:05 AM (203.166.xxx.98)

    원글님 가족들과 더 편안한 삶을 사세요.
    가까운 곳에 친구들과 나들이도 다녀오시고, 옷도 예쁘게
    입구요.
    곧 소문 나서 시모가 궁금해서 D~질 지경이 됩니다.
    그 때 뉘집 개가 짖냐며 가볍게 무시하세요.

  • 11. ,,
    '24.1.18 11:08 AM (73.148.xxx.169)

    명절마다 해외 여행으로 편하게 사세요.
    눈에 안 보이면 마음에서도 멀어져서 기억조차 안 나는 편안함.

  • 12. 늙은 아들
    '24.1.18 11:09 AM (121.162.xxx.234)

    팽당하게 만드는게 가장 비참하죠

  • 13. 해외여행
    '24.1.18 11:11 AM (210.178.xxx.4)

    난 즐겁게 재미나게 산다~~ 여행사진 카톡에 올리면
    소문들어가겠죠

  • 14. ...
    '24.1.18 11:11 AM (221.140.xxx.68)

    내가 잘 사는게 복수~~~

  • 15. 복수
    '24.1.18 11:11 AM (218.145.xxx.142)

    하지마세요
    세상 너무 험해요
    본인 관리 잘 하시고요

  • 16. 답답
    '24.1.18 11:11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어느정도의 시모길래
    30년이나 참으신거예요?

  • 17. 강가에
    '24.1.18 11:13 AM (182.161.xxx.23)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면 원수의 시체가 내려오는게 보인다는 말이있죠?제가 그 경우였어요.
    단지 후회되는건 단순히 연만 끊었던것.
    한바탕 해주지 못 했던것이 젤 후회되요.
    계속 무슨말을 해서 상처줄까 생각했었는데..이젠 할수가 없으니..

  • 18. ..
    '24.1.18 11:13 AM (59.11.xxx.100)

    이미 복수 진행 중이신 것 같아요.
    아직 3개월이라니 시작했다는 실감이 안나고 그저 분한 마음이라 그렇지... 시모 입장에선 노후가 흔들리니 불안하고 공포스럽겠죠.
    급한 건 저쪽이예요. 감정에 휘둘리지 마세요.

  • 19. .
    '24.1.18 11:13 AM (49.142.xxx.184)

    30년이나 당할때는 본인도 무능력한거에요
    당당하게 따지고 연끊고
    이제라도 잘 먹고 잘 사세요

  • 20. ...
    '24.1.18 11:14 AM (218.232.xxx.208) - 삭제된댓글

    그쪽도 며느리 연락안온다고 매일 씩씩대고 있을텐데
    그게 복수죠 냅두고 님 잼나게 사세요

  • 21. 어리석은시모
    '24.1.18 11:15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하루가 다르게 늙는 시모에게
    시간이 복수입니다.
    안가고 안보는게 최고의 복수
    늙을수록 복수당한다고 뼈저리게 느끼지만
    후회도 소용없는걸 알게되죠.
    실제 그런 시모들 많아요
    영윈한 갑인줄알고 순진한 며느리 잡았던
    시모들 늙을수록 비참합니다

  • 22. ...
    '24.1.18 11:23 AM (39.7.xxx.78)

    "30년이나 당할때는 본인도 무능력한거에요"
    네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지금도 가서 따질 생각은 못해요ㅜㅜ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라ㅜㅜ

  • 23.
    '24.1.18 11:23 AM (116.37.xxx.160)

    무관심이 복수 입니다.
    관심 갖지 말고 무심해지세요.

    저는 겁나 빡기게 시모가 인정머리라고는 손톱 만치도 없어서 놀라면서 그 식구들과 경함 했는데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져서
    시모는 저를 오래 괴롭히지 못하고 5년을 50년처럼
    저를 쥐어 짜고 먼길을 고통스럽게 가는걸 경험 했어요.
    무서운거 였어요.
    그 후로 저는 아무리 미워도 저주를 안하기로 했는데
    쉽지는 않을때가 있기도 해여.

  • 24. 이혼
    '24.1.18 11:26 AM (112.164.xxx.71) - 삭제된댓글

    남편을 보내버리는겁니다

  • 25. 허허
    '24.1.18 11:30 AM (106.244.xxx.134)

    복수를 한다는 건 아직 연을 끊지 못했다는 거 아닐까요.
    진짜로 연을 끊으세요.

  • 26. 그맘이해
    '24.1.18 11:31 AM (118.218.xxx.119)

    저한테 그리 독하게 하던 시엄니
    어느날 밤 집 마당 구석에서 넘어져 그날로 기저귀 하고 드러누웠어요
    평소 자식들한테 교통정리 못하고 사이 나쁘게 만들고
    자식들 차별하더니
    지금 형제들 사이 다 나빠졌어요

  • 27. ㅇㅇ
    '24.1.18 11:32 AM (175.116.xxx.60) - 삭제된댓글

    남편 버리니 완벽하게 연 끊기네요,
    아들 밥 내가 또 차려야 하냐며 짜증내던....

  • 28. 잊고 사세요
    '24.1.18 11:36 AM (115.21.xxx.164)

    그미친년을 잊고 잘 사는게 아주 잘 사는게 최고의 복수예요. 행복하고 재미있게 마음속에 좋은 생각만 하고 사세요. 오죽하면 그런 생각이 들까 충분히 이해해요. 미친년이랑 안엮고 안보고 사는 것으로 만족하시구요. 복수가 하고싶다 하는 마음은 잊으세요.

  • 29. //
    '24.1.18 11:37 AM (114.200.xxx.129)

    그냥 이혼하세요...이혼하면 완전히 인연 끊어지겠네요

  • 30. ...
    '24.1.18 11:42 AM (39.7.xxx.78)

    가서 막 따지고 싶어요. 나하테 왜 그랬냐고 소리지르며 따져 묻고 답을 듣고 싶어요. 그걸 못하니 속이 문드러지나 봅니다. 본인을 천사라 착각하는 사람이고 싫은 소리 조금이라도 하면 자살하겠다고 광광거려요. 지금이라도 찾아가는게 나을까요? 자살하든 말든 화풀이라도 하고 올까요? 최근에 오래 살겠다고 굿한걸 보면 자살할거 같지도 않지만.

  • 31. ...
    '24.1.18 11:54 AM (211.226.xxx.119)

    경험자인데 무관심이 복수 맞아요
    지금은 감정이 폭풍처럼 휘몰아쳐
    미칠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그대로지만
    감정은 사그라들어요.
    몇차례 작은 폭풍이 또 일어나도
    그 주기는 점점 길어지고 괜찮아집니다
    님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 때문에
    괜히 복수심에 빠져 감정 낭비 하지 마시고
    님 인생에 집중하세요

  • 32. ..
    '24.1.18 11:56 AM (61.254.xxx.115)

    악을 쓰고 따지세요 죽거나말거나 알바 뭐임.우리 시모 하도 아들 빽 믿고 헛소리하길래 악을 쓰구 전화끊었더니 그뒤로 아들내외에게 버림받을까봐 순한양됨.참고로 아주 사나운 시모임.

  • 33. ..
    '24.1.18 11:57 AM (175.208.xxx.95)

    그런 사람 건드려서 뭐하게요. 뭣하러 상대하나요.
    그냥 미우면 실컷 미워하고 그러다 보면 또 시간이 해결해주던데요.
    무엇보다 내가 즐거운 거 찾아서 즐겁게 사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 34. ...
    '24.1.18 12:08 PM (58.234.xxx.182)

    강가에 앉아 기다리면 원수의 시체가 내려온다는데 그거 기다리다 내가 먼저 죽게 생겼어요
    난 홧병이고 악인은 명도 길고...

  • 35. ,,,,,,,
    '24.1.18 12:13 PM (119.194.xxx.143)

    하루가 다르게 늙는 시모에게
    시간이 복수입니다.
    안가고 안보는게 최고의 복수
    늙을수록 복수당한다고 뼈저리게 느끼지만
    후회도 소용없는걸 알게되죠.
    실제 그런 시모들 많아요
    영윈한 갑인줄알고 순진한 며느리 잡았던
    시모들 늙을수록 비참합니다

    222222222222

  • 36. 복수
    '24.1.18 12:13 PM (220.121.xxx.194)

    잘 사는것, 무관심이 복수하는 것이다. 다 맞는 말이지만 가슴에 못 박혀 홧병 나면 상대방은 모르고 나만 잊지 못해요.
    시모한테 하고 싶은 말을 다 적어보세요.
    그리고 3번 이상 읽어 보고 그래도 꼭 말해야 하는것들 추려서 말하세요.

  • 37. 아직
    '24.1.18 12:15 PM (182.214.xxx.63)

    3개월이라 그래요. 저는 8년차 접어들었는데 아직도 분한 생각 들때가 있거든요. 복수요? 매년 명절. 시부모 생일이 복수죠. 그렇게 잘 해주다가 아들 며느리도 못보니. 처음엔 마음 무겁기도 했는데 이젠 그냥 자기들이 자초한 일이니까요.
    전 원글님이 답답하거나 하지 않아요. 그냥 며느리된 도리. 가족이니까 하고 참아줬더니 도를 모르는건 그들이죠.

  • 38. ...
    '24.1.18 12:28 PM (211.36.xxx.33) - 삭제된댓글

    자기가 잘못 모르는 사람이면
    큰소리내봐야 님만 이상한 사람 됩니다요
    시모는 별영향 안받아요
    평상시처럼 네네하며 조곤조곤 역공 펼칠 수 없으면 그냥 연락 끊어버리고 신경쓰지마세요
    그리고 신나게 행복하게 사는거예요
    지금 열불나서 따지러가고싶은다는 거
    자체가 님 일상생활에 손해끼치잖아요

  • 39. ..
    '24.1.18 12:40 PM (49.142.xxx.184)

    소시오패쓰 나르시시스트들한테 최고의 복수는
    바로 무관심입니다
    부들대면 더 좋아해요
    뭐라고 지랄하던 꺼져 한마디 해주고
    영향받지 마세요
    그리고 잘 먹고 잘 사세요

  • 40.
    '24.1.18 12:52 PM (221.150.xxx.194)

    30년이나 잘 버티셨어요

    복수는 원래 남이 해주는거에요
    고운 내 손에 똥 묻히지 마세요~

    이제 잊고 행복할 일만 찾으세요

  • 41. 독수리오남매
    '24.1.18 12:57 PM (1.228.xxx.89) - 삭제된댓글

    댓글님들 말씀처럼 무관심이 답입니다.
    지금부터 그냥 못해본거 하면서 행복하게 즐겁게 사세요.
    그게 복수에요. ^^
    저도 17년 맘고생하며 살다가 지금은 아예 연 끊고 살아요.
    결혼한지 32년차지만 사실 지금도 생각하면 화나고 기분 나빠요.
    아예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
    몇년 전, 이제는 보고 살자시길래 차단해버렸어요.
    편찮으시다고해도 안갑니다.
    남편이야 자기 부모니까 가든말든 상관 않해요.

  • 42. 그 여자의
    '24.1.18 12:58 PM (218.234.xxx.95)

    아들하고 사는것부터 그만하세요.
    그 지경되도록 놔 둔'남편이 더 나빠요.
    솔직히 시엄마하고 님이 무슨 이유로 얽혔어요??
    시엄마도 아들때메 님하고 엮인거고
    님도 남편때메 시엄마하고 엮인거잖아요.

  • 43. 독수리오남매
    '24.1.18 12:58 PM (1.228.xxx.89)

    토닥토닥!!!
    많이 힘들고 속상하셨죠. 그 맘 저도 조금은 이해해요.
    먼저 위로 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빕니다.

    댓글님들 말씀처럼 무관심이 답입니다.
    지금부터 그냥 못해본거 하면서 행복하게 즐겁게 사세요.
    그게 복수에요. ^^
    저도 17년 맘고생하며 살다가 지금은 아예 연 끊고 살아요.
    결혼한지 32년차지만 사실 지금도 생각하면 화나고 기분 나빠요.
    아예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
    몇년 전, 이제는 보고 살자시길래 차단해버렸어요.
    편찮으시다고해도 안갑니다.
    남편이야 자기 부모니까 가든말든 상관 않해요.

  • 44. ...
    '24.1.18 2:00 PM (222.236.xxx.238)

    외롭게 늙어가게 하는 것, 철저히 없는 사람 취급하는것
    그게 복수에요.

  • 45. ...
    '24.1.18 2:09 PM (223.62.xxx.231) - 삭제된댓글

    무관심만 하고 대응은 안할것 같아요
    말이 안통하고 에너지소모가 귀찮아서요

  • 46. ,...
    '24.1.18 2:21 PM (110.13.xxx.200)

    어차피 관심둬봐야 그여자는 모르고 나만 열받잖아요.
    생각날때마다 니가 지은 죄 너에게 갈거다 한번 되뇌이고 기도한후 딱 끊어버리세요.
    전 저에게 험한 짓한 인간들 생각날때마다 죄값받아라 기도하고 지워버려요.

  • 47. 그여자는
    '24.1.18 2:38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늙고 힘없고 맘곱게 안쓰고 ㅈㄹ하느라 얼굴인상도 안좋을것이고 주위에 사람도 없을것이고
    그런 하찮은 존재때문에 끙끙거릴 가치가 없어요
    한번 태어난 인생을 왜 그정도밖에 못사니 불쌍하게 여기고 다른 좋은걸로 원글님인생을 채우세요
    운동하고 맛있는거 먹고 좋은데 가고 여행도 하고 자신을 위해 투자하면서 멋지게 사세요
    시집살이시킨 인간들 덕에 내 위치 챙기는법 더 나자신을 귀하게 대접하는 법 악의에 찬 인간을 대하는 법을 배웠어요
    이제는 어떤 사람도 나를 그렇게 대하지않도록 하면 됩니다
    파괴적인 감정으로 내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제가 극복한 방법입니다

  • 48. 그렇구나
    '24.1.18 2:40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늙고 힘없고 맘곱게 안쓰고 ㅈㄹ하느라 얼굴인상도 안좋을것이고 주위에 사람도 없을것이고
    그런 하찮은 존재때문에 끙끙거릴 가치가 없어요
    한번 태어난 인생을 왜 그정도밖에 못사니 불쌍하게 여기고 다른 좋은걸로 원글님인생을 채우세요
    운동하고 맛있는거 먹고 좋은데 가고 여행도 하고 자신을 위해 투자하면서 멋지게 사세요
    그사람과는 만나지 마시고요
    시집살이시킨 인간들 덕에 내 위치 챙기는법 더 나자신을 귀하게 대접하는 법 악의에 찬 인간을 대하는 법을 배웠어요
    이제는 어떤 사람도 나를 그렇게 대하지않도록 하면 됩니다
    파괴적인 감정으로 내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제가 극복한 방법입니다

  • 49. 그여자는
    '24.1.18 2:40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늙고 힘없고 맘곱게 안쓰고 ㅈㄹ하느라 얼굴인상도 안좋을것이고 주위에 사람도 없을것이고
    그런 하찮은 존재때문에 끙끙거릴 가치가 없어요
    한번 태어난 인생을 왜 그정도밖에 못사니 불쌍하게 여기고 다른 좋은걸로 원글님인생을 채우세요
    운동하고 맛있는거 먹고 좋은데 가고 여행도 하고 자신을 위해 투자하면서 멋지게 사세요
    그사람과는 만나지 마시고요
    시집살이시킨 인간들 덕에 내 위치 챙기는법 더 나자신을 귀하게 대접하는 법 악의에 찬 인간을 대하는 법을 배웠어요
    이제는 어떤 사람도 나를 그렇게 대하지않도록 하면 됩니다
    파괴적인 감정으로 내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제가 극복한 방법입니다

  • 50.
    '24.1.18 5:12 P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10년 지나니 조금 살것 같더군요
    무시하고 신나게 사세요
    요양병원 5년에 1번 가보고
    장례식장으로 갔어요

  • 51. 영통
    '24.1.19 1:00 AM (115.143.xxx.214) - 삭제된댓글

    복수 성공한 여자입니다.
    여기 자주 썼죠..
    기획에 1년,
    지난한 힘든 작업에 1년.
    쿠데타에 2년.
    남편 앞장 세워 했어요
    내가 죽을 거 같아 했고 화병이 낫더라구요.
    알려주고 싶은데 글로는 좀 어렵긴 해요
    부디 님도 님 상황에서 방법 찾아 한 번은 리벤지 하세요
    그래야 님이 남은 인생 님 자신으로 살아요
    화이팅

  • 52. 영통
    '24.1.19 1:01 AM (115.143.xxx.214)

    복수 성공한 여자입니다.
    여기 자주 썼죠..
    기획에 1년,
    지난한 힘든 작업에 1년.
    게릴라 전법으로 쿠데타에 2주.
    남편 앞장 세워 했어요
    내가 죽을 거 같아 했고 화병이 낫더라구요.
    알려주고 싶은데 글로는 좀 어렵긴 해요
    부디 님도 님 상황에서 방법 찾아 한 번은 리벤지 하세요
    그래야 님이 남은 인생 님 자신으로 살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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