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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게에서 일하는데

직원 조회수 : 5,299
작성일 : 2024-01-18 06:58:16

여자분들 중에 중년여자분들이 이런 말을 잘해요

 

비싸고 좋은 물건을 골라놓고

눈으로 봐도 좋은 물건이고 좋으니까 가격이 있는데

가격을 말하면

저번에 5천원에 다른데서 샀다

같은 터무니없는 말을 합니다 있을 수 없는 가격을

부르고는 비싸다

딴데는 5천원에 판다 같은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이런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면 거기 가서 5천원에 사세요 하고 싶지만

그렇게까지는 못하고 마는데요

 

어제도 23000원짜리 원목독서대가 20프로 할인해서

16800원인데 다른데서 5천원에 사셨다는 분이

있었어요 6000원짜리는 3000원에 샀다하고

하여튼 그렇습니다

 

 

물론 안 사고 그냥 갑니다

 

비싸다 딴데는 5000원에 판다 하면서 퇴장

IP : 211.203.xxx.1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말대잔치
    '24.1.18 7:09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뇌없이 말하는 스타일들인거죠
    차라리 입을 닫지...... 안타깝네요.
    욕 먹어배는 부르려나..

  • 2.
    '24.1.18 7:20 AM (223.39.xxx.137) - 삭제된댓글

    당근에서 사셨나봐요라고 해보세요

  • 3. 어머
    '24.1.18 7:29 AM (1.241.xxx.48)

    5천원이 입에 붙는 단위인가?? 왜 다 5천원???
    그래도 5천원에 맞혀서 깍아 달라고 우기지 않아서 다행이긴 한데 참 저러면 김 빠지시겠어요 ㅠ

  • 4. ㅇㅇ
    '24.1.18 7:37 AM (211.36.xxx.89)

    전 거기 가서 사리라고 해요 ㅎㅎ

  • 5. 그렇게
    '24.1.18 7:48 AM (172.226.xxx.8)

    말하면 깎아줄 줄 알고 그러나요? 안 살거면 그냥 나가면 되지 주책이네요.

  • 6. ..
    '24.1.18 8:0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어차피 살 것도 아니고 말본새 봐서는 또 올 것 같지도 않은데
    거기에서 구입하시면 되겠어요 하겠네요

  • 7. 폴링인82
    '24.1.18 8:19 AM (118.47.xxx.213)

    진심으로 헐값에 사고 싶어 물건을 후려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안목이 차이를 못 느끼는 거면
    판매하는 상품 장점만 어필해서 내가 기어코 팔 생각만 하세요.
    손님이 올 때마다 사면 좋지만
    아예 손놈도 한 명 없으면
    더 애타는 게 장사잖아요?
    그래도 중년여자분들이 구매력은 최강 아닌가요?
    그런 사람 또 오게 하는 게 장사죠.
    손놈을 손님되게

  • 8. ㄴ 아닌 거
    '24.1.18 8:41 AM (121.162.xxx.234)

    같네요
    구매력이 좋다해봐야 팔아서 안 남으면 무슨 소용.
    그 사람이 안 산다고 손님이 하나도 없을 거란 건 무슨 근거?

  • 9. 그냥 가면 다행
    '24.1.18 8:48 AM (101.53.xxx.93)

    안 가고 서서 조르는 진상도 많아요
    빙수 천원 어치만 팔라고 ㅠㅠ

  • 10. 진상은
    '24.1.18 8:52 AM (172.226.xxx.25)

    안 오는 게 도와주는 거에요.
    손놈이 손님 안되구요. 그런 사람들 와서 사도 나중에 반품 해달라, 환불 해달라, 물건이 왜 이러냐며 들고와서 또 진상부림.

  • 11. .,
    '24.1.18 8:55 AM (175.119.xxx.68)

    다이소가면 그 가격에 살수 있어요 하세요

  • 12. 어머
    '24.1.18 9:11 AM (223.38.xxx.151) - 삭제된댓글

    거기 진짜 싸게 파네요.
    싸게 살 수 있으시면 거기 가시는게 좋죠.
    같은 물건인지는 모르겠지만요.^^

  • 13. 어머
    '24.1.18 9:13 AM (223.38.xxx.151)

    거기 진짜 싸게 파네요.
    싸게 살 수 있으시면 거기 가시는게 좋죠.
    같은 물건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라고 해주세요.

  • 14. 중년여자분들
    '24.1.18 9:16 AM (121.187.xxx.246) - 삭제된댓글

    아무말대잔치 222
    진짜 헐..입니다

  • 15. ...
    '24.1.18 9:23 AM (1.235.xxx.154)

    같은 물건인지 궁금하네요
    그가격이면 나도 거기서 사고 싶네요

  • 16. 경험
    '24.1.18 9:26 AM (106.102.xxx.58)

    특히 60대분들.. 오십대까지는 그래도 좀 나은데 육십넘으면 왜들 그러시는지
    이젠 노인시작이다.. 근데 아직 쌩쌩하다
    거칠거없다.. 뭐 이런 심리가 되시는지

  • 17. .......
    '24.1.18 9:37 AM (211.49.xxx.97)

    그런 손님들은 가시게 냅둡니다.아주 진절머리나요 올때마다 쉰소리하며 가지도 않죠

  • 18. 아니
    '24.1.18 10:19 AM (118.235.xxx.54)

    뭐라구요???
    빙수를 천원어치만 팔라구요.???
    저런 미친인간이 존재 하는구나.

  • 19. 60대입니당
    '24.1.18 11:10 AM (183.97.xxx.184)

    저와 같은 60대들...제가 봐도 황당한 경우가 많은데
    짐작컨대 못배우고 대부분 지독하게 가난한 삶을 살아서 그런듯.

  • 20. 그럴때
    '24.1.18 11:16 AM (39.122.xxx.3)

    진짜요? 어디 매장인사요? 저도 거기서 사야겠네요 매당 좀 알려주세요 말하면 어떻게 나올까요???

  • 21. 허허
    '24.1.18 11:38 AM (106.244.xxx.134)

    안 살 거지만 니가 깎아주는 거 봐서 생각해볼게
    이런 뜻 아닐까요.
    저렇게 말하면 그냥 대꾸 안 해요.

  • 22. ㅇㅇ
    '24.1.18 1:54 PM (211.206.xxx.236)

    다이소에서 봤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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