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학년 휴학 안되는 학교 반수하는 애들은

ㅇㅇ 조회수 : 2,798
작성일 : 2024-01-16 20:52:27

어떻게 하는건가요?

아예 학교를 한번도 안가고 학사경고 받으며 재수 공부한다는데 그렇게 해도 되는거예요?

저희 아이 친구가 그렇게 할거라는데 그게 가능한건지 문득 궁금해서요.

 

 

IP : 118.235.xxx.1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1.16 8:53 PM (106.101.xxx.254)

    상관없죠
    모자란 학점은 계절학기 같은걸로 메꾸면 됩니다

  • 2. 최소
    '24.1.16 8:56 PM (39.122.xxx.3)

    최소 학점 신청후 f맞으먄 재수강

  • 3. ..
    '24.1.16 8:57 PM (118.235.xxx.104) - 삭제된댓글

    애 친구 말로는 학교를 등록만 해놓고 단 한번도 안간다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 4. ...
    '24.1.16 8:59 PM (61.79.xxx.14)

    그 친구는 유급되서 다시 1학년부터 다녀야 할거에요
    반수 실패하면

  • 5. ㅎㅎ
    '24.1.16 9:01 PM (106.101.xxx.254)

    뭐 학점이야 전부 빵꾸나겠지만 학사경고 한번으로 퇴학당하지는 않으니 하는거겠죠
    그리고 재수강하면 학점따는덴 지장 없어요

  • 6. ㅎㅎ
    '24.1.16 9:04 PM (106.101.xxx.254)

    그리고 요즘애들은 학교다니다가 휴학을 많이하는 편이어서 한두학기 더 다닌다고 크게 문제가생기지는 않아요

  • 7. ...
    '24.1.16 9:04 PM (118.235.xxx.104) - 삭제된댓글

    근데 재수강하려면 학교를 가야 하지 않나요?
    졸업한지 30년 다 돼가니 들어도 뭔소리인지 이해가 잘 안가더라구요.
    여튼 그렇게 해서라도 학교를 걸어두는게 재수생에겐 보험인가보다라는 건 느꼈구요.

  • 8. . .
    '24.1.16 9:05 PM (118.223.xxx.43)

    네 그런애들 엄청 많아요(울 딸포함)
    학고반수라고 하거든요
    울딸은 학교를 단하루도 안갔어요
    학사경고죠

  • 9. 재수강은
    '24.1.16 9:06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반수나 재수 실패해서 다시 그 학교를 가게 되면 하는거죠

  • 10. ㄴㄴ
    '24.1.16 9:08 PM (118.235.xxx.104) - 삭제된댓글

    아.... 뭔소린지 이제 알겠네요

  • 11. 3 0
    '24.1.16 10:35 PM (119.194.xxx.243)

    주변에 재수 실패하는 경우도 종종 봐서 대학 걸고 학고재수 했어요.
    최소학점 신청하고 학교 한 번도 안갔어요.중간에 교수님 전화와서 중간미응시 결석사유 물어보셨고 사정상 수능 다시 준비한다고..쿨하게 도전 응원한다고 하셨네요.다행히 학교 옮길 수 있는 정도는 나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33 대구 은해사 절집에서 부정선거 논란??? 2 부정선거 06:50:03 203
1793932 헬리오시티 급매 99건…매물 쌓이는 강남 06:27:03 812
1793931 아이가 결혼을 해요(상견례) 1 .... 06:20:41 794
1793930 임대사업자가 이제 낙지파가 되는 것인가요? 4 궁금 06:01:41 716
179392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6 ... 06:00:30 343
1793928 명언 - 결정적 순간 2 ♧♧♧ 05:24:46 462
1793927 2008년 기억나세요? ㅇㅇ 05:23:08 607
1793926 강추위 대략 오늘이 끝인걸로 1 ........ 05:11:12 1,202
1793925 곽상도 아들 무죄와 SK 최테원 사법거래 ..... 04:48:55 594
1793924 집도 절도 없을 때 박근혜 누가 도와줬냐!??? 2 사람세이아님.. 04:37:41 1,264
1793923 부모님 연로하셔서 명절상 못차릴경우 어디서 모이나요? 3 ㅇㅇㅇ 04:17:48 1,286
1793922 결국 미국부터 자본주의 버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갈 듯 7 AI시대 03:26:24 1,720
1793921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1 ........ 03:00:35 961
1793920 저만 유난인가요? 10 침튀어 02:58:47 1,715
1793919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6 개취 02:29:04 1,239
1793918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17 ........ 02:00:17 2,717
1793917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15 모르겠다 01:57:26 3,446
1793916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3 ..... 01:57:17 326
1793915 삼겹살 1키로 18000원이 저렴한가요 4 ㅇㅇ 01:47:51 753
1793914 떨 신혼여행후 21 딸 신행후 01:29:40 3,261
1793913 여긴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 줄 알고 쓰는 사람 많은 듯. 18 .. 01:17:49 1,776
1793912 미국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11 ... 01:06:04 4,733
1793911 카드제휴서비스 콜센터 일해보신분 1 궁금 01:04:35 316
1793910 이 시간에 맥주캔 큰거 땄어요 7 아자123 00:42:25 987
1793909 요즘 커뮤니티 작업질 근황 (feat.유시민 이제 끝났죠?) 24 45세남자 00:42:15 2,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