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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고 있으면 모습이 무서운가봐요

굳음 조회수 : 4,489
작성일 : 2024-01-16 06:59:23

어제 일 열심히 하고 있고

기분은 나쁘지 않은 상태였어요

 

외국인 여자 상사가 지나가면서

너는 웃으면 참 이쁘니 웃으라고 했어요

 

화난 것 같다고 말하고 싶은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일 할 때 웃는 모습 만드는 방법 있나요?

 

IP : 223.62.xxx.2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6 7:07 AM (118.235.xxx.228) - 삭제된댓글

    입꼬리르 위로 올리는 연습이요

    마우스피스
    있어요

  • 2.
    '24.1.16 7:13 AM (220.117.xxx.26)

    서비스직 아니면 뭐 ..
    일 하는 곳에
    작은 거울 틈틈히 마주보며 하는거 ?

  • 3. ㄴㄴ
    '24.1.16 7:15 AM (118.235.xxx.214) - 삭제된댓글

    서비스직 아니어도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에서 중요하죠

  • 4. 근육경직
    '24.1.16 7:45 AM (211.243.xxx.85)

    집중을 하면 근육이 경직되는 사람이 있어요.
    특히 미간에 힘을 빡 주고 입이 약간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걸요.
    저도 웃는 모습이링 집중했을 때의 모습이 천지차이예요.
    전 미간에 힘을 잔뜩 주고 있거든요.
    혹시 궁금하시면 사무실 책상구석에 핸드폰두고 동영상 촬영을 해보세요

  • 5. ~~
    '24.1.16 8:40 AM (118.235.xxx.180)

    우리나라 사람들 진지하고 성실하게 일 열심히.. 표정은 긴장으로 경직되어있죠. 서양인들과 큰 차이점.

  • 6. ..
    '24.1.16 9:07 AM (123.214.xxx.120)

    집중하고 있으면 다 그럴거같은데요.
    일하다 누군가 눈 마주칠일 있으면 살짝 미소지어요.

  • 7. ㅇㅇ
    '24.1.16 9:19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그 여자 상사가 이상한데요?
    어느 나라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고객상대 일도 아닌데 웃으며 일할 필요도 없고
    웃으면 예쁘니 웃으라니 동성이라도 좀 무례하네요

  • 8. ...
    '24.1.16 9:23 AM (211.246.xxx.183) - 삭제된댓글

    신경쓰지말고 지금처럼 하세요.
    직장에 일하러가는건데 서비스직도 아니고
    표정까지 신경써야 하나요?
    너나 잘하세요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마세요.

  • 9. 그러게요
    '24.1.16 9:44 AM (223.38.xxx.150)

    20세기도 아니고 회사에서 저런 소리는 인사사고 난건데
    희한한 상사네요.

  • 10. ~~~~~
    '24.1.16 10:20 AM (223.33.xxx.38)

    너는 말 안할때가 제일 예쁘니 꼭 필요한말만 하라고 해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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