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랍스터, 대게먹고 살고싶네요

ㅇㅁㄴ 조회수 : 4,151
작성일 : 2024-01-08 18:02:01

노후대책 끝나면  남편이랑 매일 랍스터, 대게, 회종류별로, 굴찜, 돌문어등.. 집에서 20분 거리인 수산물 시장에 가서 요일별로 돌려가며 먹고 살고싶어요 질릴때 까지요

해산물 먹을때가 제일행복해서요

 

IP : 111.65.xxx.10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8 6:03 PM (27.177.xxx.84)

    앞으로 못 먹을테니
    지금이라도 조금씩 돌려 드세요

  • 2. ...
    '24.1.8 6:04 PM (125.128.xxx.217)

    저도 좋아해요.
    비싸서 못 먹어요

  • 3. 방사능 걱정
    '24.1.8 6:05 PM (59.6.xxx.211)

    안 되시나봐요.

  • 4. ..
    '24.1.8 6:06 PM (123.111.xxx.52)

    대게 킹크랩 털게 돌아가며 자주 먹은적이 있었는데(남편이 노량진새벽시장 자주가던때)...생각보다 느끼해서 계속 생각은 안나더라고요. 요즘 제철이니 수산물시장 가보세요^^

  • 5. ..
    '24.1.8 6:07 PM (106.102.xxx.173)

    그러게요 비싸고 그러고보니 방사능 ㅠㅠ

  • 6. 한번
    '24.1.8 6:09 PM (115.143.xxx.201)

    먹으면 몇달생각안나던데

  • 7. 냉동
    '24.1.8 6:09 PM (122.46.xxx.45)

    대게도 생가보다 괜찮더라고요

  • 8. 입맛
    '24.1.8 6:10 PM (118.235.xxx.217)

    해산물은 정말 생각만 해도 군침 돌아요
    문어 낚지 생굴 생선회 정말 매일 먹어도 안질리죠

  • 9. 원글
    '24.1.8 6:12 PM (111.65.xxx.109)

    맛나고 그나마 건강한 음식은 비싸네요 ㅎㅎ
    방사능은 피할길이 없는거 같아요 소금마저 오염되니 ㅠ
    한번씩 먹는데 입만 버리는거 같아요

  • 10. ㅇㅇ
    '24.1.8 6:14 PM (1.229.xxx.243)

    나중에 말고 지금 드세요
    노후대책 끝나고나면 못먹게될수도 있어요
    앞일은 모르잖아요

    어렵지않게 이룰수있는
    행복을 왜 미루시나요??

  • 11. ㄱㄴ
    '24.1.8 6:15 PM (124.216.xxx.136)

    전 랍스터 맛있는거 모르겠던데 제취향은 아닌듯
    게는 맛있던데 해산물 엄청 좋아해도요 원없이 먹을수있는데도 맛없어서 한번먹고 안먹었는데

  • 12. 원글
    '24.1.8 6:16 PM (111.65.xxx.109)

    먹긴 먹는데 매일 먹고싶어요@@

  • 13. 저는
    '24.1.8 6:22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입맛이 둔해서 그런지
    대게먹고 맛살이랑 맛이 똑같아서 놀랐어요 ㅎㅎㅎㅎㅎ

  • 14. 검수하는 직업
    '24.1.8 6:22 PM (218.55.xxx.239)

    수율 검수하려고 매일 먹어야되는 회사 있대요^^. 주로 젊은 정직원들인 거 같아 저도 포기 했어요.

  • 15. 하루
    '24.1.8 6:26 PM (58.231.xxx.145)

    딱 날잡고 랍스타 무한리필 드시러 가세요
    광화문 포시즌호텔 뷔페 랍스터 무한리필이예요.
    아, 바이킹스워프도 랍스터,해산물 무한리필이예요

  • 16. 다행인게
    '24.1.8 6:32 PM (175.193.xxx.206)

    해산물 별로 안좋아해서 다행이네요. 그런데 남편이 너무 좋아해서 가여워요. 앞으론 불안해서 못먹을듯해요.

  • 17. 원글
    '24.1.8 6:41 PM (111.65.xxx.109)

    검수하려고 매일 먹는 회사도 있군요 @@
    바이킹스워프는 가봤는데 포시즌호텔도 가볼께요~ 감사드립니다^^

  • 18. 함께
    '24.1.8 7:50 PM (119.149.xxx.229)

    저도요!!
    제 소원은 영덕대게 박달류 한 박스 먹는게 소원입니다.
    그래서 생일때마다 아빠가 박달대게로 꼭 보내주세요
    어젠 아빠 생일이라서 대게 먹고 왔구요

    방사능 걱정이지만.. 그래도 넘 좋아요

  • 19.
    '24.1.8 8:07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산지 직접 취급하는 곳에서 15kg 박스로 주문해서 드세요 쪄서 와요
    집에서 살짝 다시 쪄서 먹어요
    몇십만원 해도 실컷 먹고나면 먹고 싶은 생각이 덜해요
    우린 명절때 제사가 없고 음식 귀찮아서 안하고 대게 한박스 시키고 회도 시켜서 먹어요
    비용은 명절 장보는 금액이랑 비슷해요
    두번 먹

  • 20. 갑각류
    '24.1.8 8:10 PM (211.205.xxx.145)

    앨러지라 다행이라 할까? 그렇게 간절히 먹고 싶은게 없네요.

  • 21. ...
    '24.1.8 9:14 PM (118.221.xxx.80)

    뉴욕 첼시마켓 한번 가세요.한국 랍스터 새우 차원이 달라요. 방사능 오염수때문에 안먹은지 꽤되었더니 뉴욕사고싶네요.랍스터 먹으러

  • 22. 매일은
    '24.1.9 12:39 AM (124.54.xxx.37)

    아니어도 한달에 한번은 실컷 먹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65 "너무 일찍 베팅했나" 코스피 7000 치솟자.. ㅇㅇ 15:53:11 56
1808664 남대문 아동복상가(부르뎅 등)평일 16시 30분 가면 문닫.. .. 15:51:30 33
1808663 운전면허증 갱신, 면허시험장으로 가는 게 제일 빠른가요? 1 서울 15:50:01 55
1808662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클럽' 등극…TSMC 이어 아시아 2번.. 1 15:49:56 113
1808661 제미나이가 짜준 다이어트식단 .. 15:49:42 84
1808660 홈플러스에서 이제 초밥 안파나요? 1 ㅇㅇ 15:49:42 44
1808659 카뱅 포춘쿠키 열어보세요 ㅇㅇ 15:47:44 66
1808658 배당 받는다고 리츠 샀다가… 15:47:04 177
1808657 이제 부동산은 기울지 싶어요 5 그냥 15:46:28 285
1808656 국립오페라단 R석 1만원_다시 좌석 풀렸습니다! 오페라 인천중.. 올리비아핫소.. 15:45:29 131
1808655 성경의 바벨탑 얘기를 ㅁㄶㅈ 15:45:27 62
1808654 김건희 2심 담당 판사 자살한 건가요? 6 ㅇㅇ 15:41:55 544
1808653 증권회사를 바꿔도 주식이 이전 되나요? 4 ... 15:41:37 222
1808652 지방간 없애는법 있을까요? 넘 우울하네요 5 파워엥 15:38:52 381
1808651 나이키 등 운동복세트 온라인이 제일 저렴하죠? 2 .. 15:38:19 113
1808650 靑"비거주1주택자 주택대출 안 주는게 당연" 9 미쳤네 15:38:01 289
1808649 소개팅한다는 친구한테 간호조무사냐고 묻는거 6 /// 15:36:14 447
1808648 주식장에서 오늘 3만원 벌었어요;; 6 이런 15:33:52 725
1808647 해지 할까요? 6 보험 15:33:06 348
1808646 가슴 늑골염 같은거 오래 가나요? 1 ........ 15:32:05 80
1808645 주식 종목 수가 너무 많아요 6 .... 15:31:08 518
1808644 국민성장펀드 ,,,,,,.. 15:30:13 193
1808643 차량 에어컨필터 갈고 냄새가 나요 1 새것인데왜 15:28:54 91
1808642 사람 성격은 바꿀수가 없나봐요. 2 dd 15:27:53 295
1808641 정신의학과 의사샘, 다 이런건가요? 3 Gh 15:25:22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