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왜 번데기 장사가 없을까요?

..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24-01-08 16:20:26

예전에는 길거리에 번데기 파시는 분들 종종 보였는데

요즘에는 통 찾을 수가 없네요.

종이컵에 담아서 줬는데요.

번데기 옆에는 소라도 있었구요

 

IP : 118.217.xxx.9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번데기는
    '24.1.8 4:23 PM (39.7.xxx.60)

    45년전에나 본듯. 찹싼떡 메밀묵도 없죠. 두부장수도 없고

  • 2.
    '24.1.8 4:23 PM (223.39.xxx.31)

    바닷가 쪽은 있는 곳 있어요
    지금은 없죠 번데기 통조림 나오는데
    뽑기 장사 없는것과 마찬가지죠

  • 3. ..
    '24.1.8 4:23 PM (118.235.xxx.86)

    관광지 같은데 가면 있어요

  • 4.
    '24.1.8 4:24 PM (121.185.xxx.105)

    남는게 없어서겠죠. 번데기는 산 근처에 가면 팔긴 하더라구요.

  • 5. 청량리 청과물시장
    '24.1.8 4:24 PM (182.224.xxx.186)

    경동시장쪽으로 쭉 걸어가면 번데기 쌓아놓고 팔아요.
    얼마 전에 맛보라해서 종이컵에 담아 주던데요.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 6. 번데기에
    '24.1.8 4:25 PM (175.213.xxx.18)

    번데기 먹어도 괜찮나요?
    맛은있는데

  • 7. ㅇㅎㅎ
    '24.1.8 4:25 PM (61.254.xxx.88)

    저는 통조림으로 사먹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편의점에서도 팔걸요.
    마트에서 한 1300원 줬나봐요

  • 8. 싸지
    '24.1.8 4:36 PM (14.32.xxx.215)

    않아요 마진이 별로 없을거에요

  • 9. ...
    '24.1.8 4:49 PM (39.7.xxx.110)

    저도 그맛을 못잊어 가끔 통조림으로 사먹습니다만, 애들은 먹는거고그 옆에서 질색팔색하네요ㅎㅎ
    이글보니 그 소라도 먹고싶네요

  • 10. 으음...
    '24.1.8 5:19 PM (116.125.xxx.59)

    그걸 어떻게 먹을 수 있는지... 물론 어릴때 몇번 먹긴 했슴다만...

  • 11. 시장가면
    '24.1.8 6:19 PM (118.218.xxx.85)

    생선가게마다 번데기 무게 달아서 팔아요.
    씻어서 소금넣고 찌든지 삶아먹으면 맛있어요.

  • 12. ㅇㅂㅇ
    '24.1.8 6:58 PM (182.215.xxx.32)

    쿠팡서도 팔아요
    냉동실에 두고 한줌씩끓여먹어요

  • 13. ...
    '24.1.8 6:59 PM (183.102.xxx.152)

    일단 길거리에서 팔지 못하게 하잖아요.
    포장마차도 다 없어지고...
    포장마차 있는 관광지에는 있더군요.

  • 14. ...
    '24.1.8 8:56 PM (1.236.xxx.163)

    그 번데기란 것이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으면 그 안에 있는겨예요
    예전과 달리 요즘 우리나라에서 양잠을 많이 하지 않아요
    그래서 번데기는 거진 다 중국산이예요
    중국에선 아직도 실크 생산하느라고 누에를 길러요
    통조림에도 성분 적어놓은거 보면 누에 즉 번데기는 중국산으로 나와요

  • 15. ...
    '24.1.9 7:00 AM (49.171.xxx.187)

    종로6가 정도? 정류장에서
    작년쯤 사먹었어요

    중국산 번데기는 먹지말아야 하나요?
    영양 성분은 같을텐데 ..

  • 16. 루루~
    '24.1.9 10:13 AM (221.142.xxx.207)

    요새 젊은 사람들은 번데기 안 사먹을 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68 습기 가득 촉촉하고 쫄깃한 빵 ... 18:45:11 16
1808967 상진건설 쓰레기 잡주 처단해라 빈깡통 18:44:32 34
1808966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18:35:52 158
1808965 조계사에 등장한 '낯선 스님'...스님들 빵 터진 반응 .... 18:33:44 290
1808964 1인가구 자산 1억 2천 정도면 6 .. 18:32:44 399
1808963 일요일에 갔다 월요일에 오는 대학 mt도 있나요 4 18:28:29 290
1808962 저는 큰돈은 못벌어요 3 .. 18:28:19 584
1808961 에어프라이기 뒤늦게 샀는데 2 123 18:25:50 275
1808960 몇 년만에 연락오는거 십중팔구 돈 때문이죠? 6 ㅇㅇ 18:20:52 534
1808959 상지건설 주식 유증땜에 자살하고싶어요 3 them 18:20:30 885
1808958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완전 공포영화같네요 3 ........ 18:16:34 601
1808957 혹시 몇살때까지 키가 크셨나요? 3 .. 18:14:10 142
1808956 밀폐용기 안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2 ... 18:09:50 348
1808955 자유에요 3 아싸뵤 18:08:44 298
1808954 윤석열 측 “쇼츠에 긁혔다?”…재판 중계 막아 달라 주장 6 2분뉴스 18:03:52 630
1808953 북구 만덕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석한 하정우·한동훈 ,, 18:03:49 205
1808952 외국인 이틀째 투매에도 '꾸역꾸역' 상승 ㅋㅋ 6 ㅎㅎ 17:52:24 899
1808951 하정우가 국힘에서 정치할 줄 알았다던데,, 3 .. 17:50:01 720
1808950 이웃집 중딩아이가 남친과 길에서 뽀뽀하고 다녀요 2 17:41:08 1,094
1808949 한동훈 아내 이미지 좋네요. 89 괜춘 17:40:21 2,056
1808948 어버이날 뭐 좀 받으면 안되나요? 7 ... 17:39:18 1,113
1808947 고소영씨 우울은 이해가 가요 13 ㅇㅇ 17:39:07 2,272
1808946 일반인은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 이게 민주당 생각입니다. 9 .. 17:35:09 236
180894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 95 17:27:23 724
1808944 2030들은 어버이날 무슨 선물 하나요? 21 ? 17:20:02 1,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