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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직장근처 병원으로 옮기는게

이재명 조회수 : 929
작성일 : 2024-01-08 08:03:11

가능하다면 집과 직장 근처 병원으로 
옮기고 싶다는 말에
거기다 대고
지금 우릴 무시하는 거냐,
이렇게 대꾸한다면,
이게 정상적인 대화인가?


내 고향 부산에서는
요즘 대화를 이런 식으로 하는 건가…? ㅎ
넘 웃긴다…

이번 논란은
특히 언론이 앞장서서 
자꾸 문제로 만들고 갈등을 부추긴다는 점에서
타락한 언론의 조폭스런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다…

 

펌)

IP : 210.222.xxx.2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
    '24.1.8 8:05 AM (223.39.xxx.66) - 삭제된댓글

    서울시장감으로 최고!!!
    솔직히 지방균형발전 이런 이야기는 꺼내기
    어렵죠.. 이런글 그만 쓰세요
    지지자들이 지역갈등 유발을 계속하네요.

  • 2. 뭐래
    '24.1.8 8:24 AM (1.177.xxx.111)

    24.1.8 8:05 AM (223.39.xxx.66)
    서울시장감으로 최고!!!
    솔직히 지방균형발전 이런 이야기는 꺼내기
    어렵죠.. 이런글 그만 쓰세요
    지지자들이 지역갈등 유발을 계속하네요.

    어딜 뭘 봐서 지지자들이 지역 갈등을 유발한답니까?
    도대체 뭘 보길래???

    지역갈등을 발생시키려고 안달이 난건 기레기와 국짐 지지자들, 그리고 소수의 비양심적인 의사 집단 인데 지지자들 탓???
    진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3. ...
    '24.1.8 8:29 AM (1.177.xxx.111)

    얼마전에 부산대 병원에서 신장 결석으로 수술 잘 받고 의사샘한테 너무 감사했는데 부산대 병원이 무슨 가서는 안되는 일베병원인것처럼 매도 당하는 꼴을 보고 맘이 참 아팠어요.
    이게 누구 탓인가요?
    정치질 하는 의사와 기레기들 농간 때문이 아닙니까?
    도대체 사람 목숨 가지고 뭐하자는건지 어이가 없음.

  • 4. 서울시장감!!
    '24.1.8 9:55 AM (211.201.xxx.19)

    지방의료 불신 몸소 보여준 것 극명하죠!
    정치색 없어도 이번 사건이 불쾌한 국민이 있을 수 있고
    그 수가 많으니 여론이 조성되는 겁니다!

  • 5. 제 경험
    '24.1.8 11:00 AM (106.102.xxx.191)

    등산하다 다리가 부러져 근처 대학병원 응급실 갔어요
    응급처치만 받고
    세 시간 차를 타고 근처 대학병원에서 깁스했어요
    실력차이 때문이 아니었어요
    깁스 후 겨속적인 치료와 일상생활을 고려한거죠
    응급처치한 병원에서 뭐라할 게 못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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