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들의 질투심은 정말 위험한것 같아요

..... 조회수 : 7,677
작성일 : 2024-01-06 22:08:44

친구든 연인이든

성인이 되고 점점 사는게 틀려지니까
여행다니고 일하고 이사하고 이런 일상을 이야기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겐 오히려 질투 자격지심을 불러 일으키는것 같아요
그냥 근처 여행다녀왔다고 얘기했는데 반응이
너 돈 잘버나보다 생활하고 남아서 여행까지 가는거 보면.. 
자기는 집근처에만 있어도 너무 좋은데 
주변에 커플이 여행안가면 무슨 일이라도 난것 처럼 유난떤다  주변 아는 사람 이야기하며 돌려까기..등등 

꾸며도 욕먹고 

이혼하고 40도 안돼서 남자 좀 만났더니 

뒤에선 바람나서 이혼했네 이렇게 소문을 내고 다닌 사람도 봤고요 

이직했더니 대뜸 너가 거길 어떻게 들어갔어? 

인정하기 싫어하는듯한 질문 

주변에 좋은 이야기는 다 빼놓고 힘든척해야

관계가 좀 유지되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IP : 172.226.xxx.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4.1.6 10:10 PM (183.97.xxx.102)

    인간의 질투죠.
    질투는 남녀 상관없이 인간이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입니다.

    그 감정에 매몰되느냐 적절히 제어하고 사느냐일 뿐...

  • 2.
    '24.1.6 10:11 PM (112.152.xxx.128)

    여자만 그런게 아니라 그사람이 그리 생겨먹은 거 같네요.
    샘 많고 욕심많고 말질하는 사람 절대 걸러내세요
    옆에두면 인생이 피곤해져요
    아는 사람은 자기엄마 하고싶은거 하는걸로도 쌤질을 하더이다.

  • 3. 아이 엄마들
    '24.1.6 10:12 PM (115.21.xxx.164)

    남의 애 정말 잘나고 똑똑한 애 까내리는 것 여러번 봄 공부를 잘하거나 운동을 잘하거나 잘생겼거나 예뻤거나 키크거나 늘씬 길쭉하거나 너무 티나게 잘나면 씹힘. 못난애들은 입에 안오름

  • 4. ...
    '24.1.6 10:17 PM (175.223.xxx.58) - 삭제된댓글

    인간의 질투죠.222222
    남자 질투도 대단하답니다.
    심지어 성직자들끼리도 다른분 칭찬하면 불편해하시고 교묘하게 나쁘게 말하시더라구요 ㅡㅡ;;

  • 5. 일단
    '24.1.6 10:24 P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성인이 되고 점점 사는게 틀려지니까××
    달라지니까 OO

  • 6. 남자는
    '24.1.6 10:31 PM (123.199.xxx.114)

    살인도 저지르는

  • 7. 그냥
    '24.1.6 10:34 PM (223.39.xxx.129) - 삭제된댓글

    상상초월이에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이 당했는지
    저는 열등감 자격지심 조금이라도 보이면 피해요
    제 얘기 거의 안하구요 그렇게 질투심으로 씹어대다가
    정통으로 걸리면 제가 또 가만두진 않거든요
    너 뭐라하고 다녔어 라고 물으면 하나같이 그 흔들리는 동공
    새파래지는 얼굴 버벅대고 고개도 못들고 ㅋㅋ그렇게 간이 작으면 그러질 말던지 한심한 인간들 정말 많아요

  • 8. 그냥
    '24.1.6 10:40 PM (223.39.xxx.109)

    상상초월이에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이 당했는지
    저는 열등감 자격지심 조금이라도 보이면 피해요
    제 얘기 거의 안하구요 그렇게 질투심으로 씹어대다가
    정통으로 걸리면 제가 또 가만두진 않거든요
    너 뭐라하고 다녔어 라고 물으면 하나같이 그 흔들리는 동공
    새파래지는 얼굴 버벅대고 고개도 못들고 ㅋㅋ그렇게 간이 작으면 그러질 말던지 왜 악플러들 경찰이 잡아다 놓으면 봐달라고 빌잖아요 딱 그 꼴임

  • 9. 질투....
    '24.1.6 10:42 PM (14.50.xxx.126)

    여자의 질투만 느끼시고 남자의 질투는 느끼시지 않으시는지....

    인간의 질투예요. 그리고

    질투라는게 인간 자체가 발전할 수 있는 요소고 님 주위 사람들이 하수면 그것을

    대놓고 드러내고 님 주의 사람들이 제대로 된 사람들이라면

    앞에서 칭찬하고 자신의 발전 요소로 삼으려고 하죠.

    남 녀 노 소 모두 다 똑같아요.

  • 10. 제가
    '24.1.6 10:57 PM (116.125.xxx.59)

    친구들중에 제일 팔자가 박복했어요 남편이 말아먹어서 놀러도 못다니고 일을 밤새도록 해도 늘 적자고.. 집도 정말 너무 박복한 월세집에 살때 이때 제게 너무 너무 잘해주던 옆집 동생이 있었는데 20년을 고생고생하고 살다가 애들 다 대학생으로 키우고 저는 일을 너무 열심히 하고 산 덕에 커리어가 점점 커지고 남편도 좀 철들어서 이제사 안정적으로 살게 되니 이제 코빼기 하나 안보이네요 배아파 하는게 느껴져서.. 그동안 잘해주었던게 다 거짓처럼 느껴져요 내가 고생고생하고 맨날 밑빠진 독에 물붓고 살때 너 고소했던게지??

  • 11. 윗님 다행이네요
    '24.1.6 11:17 PM (110.10.xxx.120) - 삭제된댓글

    비록 친구들한테 질투를 받을지언정 긴 고생 끝에 안정적으로
    살게 되셨으니 다행이네요
    82 게시판 댓글들만 보셔도 이런 분위기 아시잖아요

  • 12. 윗님 그래도 다행
    '24.1.6 11:19 PM (110.10.xxx.120) - 삭제된댓글

    비록 친구들한테 질투를 받을지언정 긴 고생 끝에 안정적으로
    살게 되셨으니 그래도 다행이네요
    82 게시판 댓글들만 보셔도 이런 분위기 느끼시잖아요

  • 13. wge
    '24.1.7 12:03 AM (218.144.xxx.38)

    너가 거길 어떻게 들어갔어??

    이 질문 대단하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면전에 두고 어떻게 저렇게 천박하게 말하죠?
    저런 사람과는 굳이 나의 안좋은 상황, 힘든 일들만 말하면서 관계를 유지하려 하기보다는 그만 손절하는게 낫지 않나요?

  • 14. wge
    '24.1.7 12:07 AM (218.144.xxx.38)

    질투 많은 사람 저는 상종을 안해요 아예...

    스펙이 낮은 사람들, 낮은 스펙 그 자체보다 거기에서 나오는 열등감으로 이상한 행동들을 하더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시기, 질투, 뒷담화 등등....

    소름 끼쳐서 절대 옆에 못오게 합니다 ^^

  • 15. 00
    '24.1.7 12:15 AM (211.197.xxx.176)

    여자의 질투심이 사람도 죽게 만들어요 대표적 사례가 2018년 9월에 있었던 부산 해운대 양운중 여반장 왕따 투신 사건이죠

  • 16. .....
    '24.1.7 12:21 AM (118.235.xxx.55)

    남자의 질투는 사람을 죽이죠.
    질투로 동료.여자 죽인 남자들 너무 많잖아요.

  • 17. 남자의질투는
    '24.1.7 7:27 AM (108.41.xxx.17)

    상상 초월입니다.
    윗님 말씀대로,
    남자의 질투는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할 수준입니다.

  • 18.
    '24.1.7 9:41 PM (110.13.xxx.150)

    상상초월
    거지같은애들하고는 속얘기 안해요
    사촌이 땅을사면 배가아픈게 아니라 미쳐날뛰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489 남자 사랑 듬뿍 받는 여자들 사주가 다른가요? .. 16:39:26 46
1812488 나쏠 옥순이 같은 사람한테 당함요 부글부글 16:38:11 78
1812487 영화 폴리 아시나요? ㅇㅇ 16:36:57 37
1812486 어제자 '굽네치킨 ㅇ곡온천장역점' 메뉴 상황 2 좀비척결 16:35:30 238
1812485 팔래스타인해방 활동가 "다시간다" 1 ㄹㅇㅁ 16:34:24 111
1812484 스벅 왔다가요! 15 ㅇㅇ 16:33:27 430
1812483 스타벅스 가게 주인은 개인인가요? 7 근데 16:27:52 537
1812482 JNC TV 첫 ‘후원 행사’ 시애틀에서 성황리 개최 light7.. 16:27:15 68
1812481 연말정산 잘아시는분~(자녀인적공제) 1 노비 16:26:52 73
1812480 남학생은 무조건 축구인가봐요 ㅎㅎ 4 .... 16:25:35 290
1812479 인대를 다쳤는데요. 2 ㅁㅁ 16:23:23 143
1812478 내년 3월에 전세 만기 보증금 반환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1 고민 16:20:55 189
1812477 ㅋㅋ 극우들 지금 이러고 있다네요(스벅) 9 .. 16:18:51 879
1812476 불자 여러분 부처님 탄생 축하드려요. 2 축하해요 16:11:13 188
1812475 노란봉투법도 그렇게 선동해대더니 13 진심 16:08:37 600
1812474 말많은 미용실 피곤하네요 1 ㅡㅡㅡㅡ 16:07:56 527
1812473 늙어가는 부모님이 귀찮네요 17 16:04:03 2,188
1812472 길가다 스벅 가보니 32 스벅 15:58:03 1,841
1812471 K뷰티 수출, 美 제치고 세계 2위…무역흑자 첫 100억弗 돌파.. 4 ㅇㅇ 15:57:17 606
1812470 [속보] 보훈장관 "스타벅스에 깊은 유감…당분간 사용 .. 16 당분간 15:50:38 1,798
1812469 경희(수원캠), 이대, 시립대 중 고민입니다. 10 대학어디가 15:50:28 763
1812468 서울 집 사면 이자 더 낸다 13 뉴스 15:48:08 982
1812467 친척 돌아가셨는데 12 ㅇㅇ 15:44:28 1,367
1812466 요즘 읽는책 잡담 -200년이 지나도 심장을 뛰게 하는 문구들-.. 1 .. 15:42:34 526
1812465 카톡목소리 조작미성년 교제사실 아냐 4 ㅇㄴㅇ 15:41:27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