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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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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대는 남자 거절하기 힘드네요 ㅎㅎㅎ

브로콜로 조회수 : 4,538
작성일 : 2024-01-06 19:33:10

썸비슷하게 하다가 제가 식어서 끝낼려고하는데

 

이남자는 제가 맘에든건지

 

계속연락하네요

 

밀어낼려고해도 

 

선물에다가

회식이라고 보내면 버스끊기면 연락하라고 하고

 

자존심도 없는건지ㅠㅠ

 

당연히 다 거절했습니다만..

 

매번 저러니 ... 만나볼까하는 생각도

IP : 106.101.xxx.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6 7:35 PM (121.163.xxx.14)

    만나보세요~~~~~~~
    들이대니까 님 원하는대로 막 해보고 요구하고 하는 거
    다 통할 거에요

  • 2. ..
    '24.1.6 7:38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헤어질 때 집착 때문에 폭력 당할 수도 있어요
    그게 사랑이 아니고 집착하는 유헝들, 나 아니면 안 된다는 남자 건강한 거 아니에요

  • 3.
    '24.1.6 7:40 PM (121.185.xxx.105)

    아무래도 남자가 여자를 더 좋아하는 쪽이 연애도 결혼도 좋아요.

  • 4.
    '24.1.6 7:42 PM (223.38.xxx.217)

    그러던 남자가 결혼하면 돌변 폭력쓰고 하는 경우가 허다해서..

  • 5. 첫댓
    '24.1.6 7:46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뭔가요.
    못된 짓을 하라고 부추기고 있네요.

  • 6. 경험상
    '24.1.6 7:48 PM (118.235.xxx.77)

    그런 남자들이 더 문제가 많았어요. 그리고 거절 확실히 안 하고 여지를 줘가면서 하니 그 남자도 더 그러는거고요.

  • 7. ..
    '24.1.6 7:52 PM (121.163.xxx.14)

    첫댓인데요
    뭐가 못된짓인가요?
    상대방이 더 호감도 높으니
    원글님이 원하는대로 해보고
    있는 그대로 보여줘도 좋아할 수 있어요
    그래도 좋다면 만나보고
    아니면 말고요죠

    남자들 맘에 들면 저정도는 하거든요

  • 8. 입장바꿔서
    '24.1.6 8:15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마음 식은 남자가 님에게 그래도 괜찮으세요?
    은근 어장관리도 욕먹는데 대놓고 그러라니...

  • 9. 적극적인
    '24.1.6 8:27 PM (116.125.xxx.59)

    남자가 시원시원 좋아요 우물쭈물 어휴 속터져
    한번 만나나 보세요
    저도 무지 들이댄 남자와 살고 있습니다.... 외모도 뭐도 이상형과 180도 달라서 엄청 튕기고 여지도 안줬는데 하도 들이대니 결국 저도 무너져서 결혼했네요. 콩깍지 벗겨진 다음에 후회를 엄청 많이 하는데 그래도 30년 같이 사네요 ㅋㅋ

  • 10. ㅇㅇ
    '24.1.6 9:14 PM (118.235.xxx.95) - 삭제된댓글

    확실하게 거절하신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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