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거지나 세면대 사용할 때 디스크 증상있으신분들

어떻게하세요?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24-01-06 12:36:24

항상 세수 양치할 때나 설거지할 때 살짝 구부리는 자세에서 허리가 끊어질듯 아파요.

세면대나 씽크대 높이를 높게 할 수도 없구요.

일상생활에서 하는 동작에 허리가 순간 뻔쩍할정도로 아파요.

 

저같은 분은 일상생활을 어떻게 하세요?

IP : 1.238.xxx.1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증인데
    '24.1.6 12:43 PM (218.145.xxx.142)

    치료를 해야지요ㅠㅠ

  • 2. ...
    '24.1.6 12:51 PM (222.232.xxx.69)

    정확한 진단 이후에 치료나 운동으로 허리를 튼튼하게 해야해요.
    이게 1번이고요, 긴급긴급 ^^

    그리고 평소 자세도 중요하긴 해요. 머리 감는 거는 꼭 샤워하면서 뒤로 살짝 젖힌 자세로.
    세면대, 씽크대 앞에서는 허리를 구부리는 게 아니라,
    기마자세 (혹은 스쿼트자세)를 잡고, 코어(배꼽 부근)에 힘을 준다고 생각하고 생활해보세요.
    훨씬 좋습니다.

  • 3.
    '24.1.6 12:54 PM (220.117.xxx.26)

    욕실에 접이식 의자 높이 적당한거 앉고
    수전 아기비데 수전 같은 각도조절 되는거 쓰세요

  • 4. 저도
    '24.1.6 1:51 PM (210.100.xxx.74)

    세면대에서는 기마자세합니다 발 올려놓는 작은 이케아의자도 두고 한쪽다리 올리기도 하구요.
    설거지는 무릎을 씽크대에 대고 하구요.

  • 5. 중요함
    '24.1.6 3:17 PM (220.92.xxx.165)

    기마자세하고 아랫배와 엉덩이쪽에 힘주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8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06:17:18 287
1812807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6 Dd 05:45:49 1,188
1812806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403
1812805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어쩌다 05:24:04 969
1812804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2 ........ 03:57:09 1,450
1812803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961
1812802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히아 02:50:47 1,957
1812801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069
1812800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713
1812799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553
1812798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663
1812797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720
1812796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067
1812795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389
1812794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01:25:11 1,291
1812793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3 ... 01:16:12 2,813
1812792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61
1812791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168
1812790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000
1812789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333
1812788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091
1812787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19
1812786 발을 다쳤어요 10 독거 00:48:06 780
1812785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1,944
1812784 mbc도 외면한 정원오 7 ... 00:45:30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