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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사방이 적이네요...

... 조회수 : 4,090
작성일 : 2024-01-05 20:13:51

흠.. 제목 그대로 전혀 인지를 못하고 있었는데 사방이 적이었네요.. 

 

전 그냥 해맑게 회사 살았는데 ㅎ 

 

어쩐지 최근에 복귀한 애가 어처구니 없이 굴어서 어이없었는데 저만 모르고 다들 뒤에서 한통속이 되어서 저를 씹어대니 걔가 겁도 없이 그렇게 막무가내로 나왔나 봅니다 

 

이런 경우 어찌해야하나요..?

IP : 223.62.xxx.1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5 8:15 PM (223.62.xxx.65)

    별 수 있나요.
    모르는척 하시고 해맑게 사세요.
    많은 사람들이 뒤에서 뒷담화 하며 삽니다.
    내가 해맑아서 민폐 끼치는 일만 없다면 그들 잘못입니다.

  • 2.
    '24.1.5 8:15 PM (121.185.xxx.105)

    그럴땐 가만히 모른척 하는게 상책 아닐까요? 그러다보면 지들끼리 분란 날 듯요.

  • 3. 해지마
    '24.1.5 8:17 PM (180.66.xxx.166)

    알고나서 해맑기가 쉽지않을듯하네요.

  • 4. ...
    '24.1.5 8:19 PM (1.235.xxx.28)

    맞아요. 연구하는 곳에 있는데 다들 방긋방긋 웃으며 이야기하는데 나중에보면 연구주제 아이디어 훔쳐가고 난리도 아님.
    몇 번 당하다보니 그냥 입 다물고 절대로 개인 이야기 오픈 안하게 되더라고요.

  • 5. ..
    '24.1.5 8:19 PM (175.121.xxx.114)

    그럴 시기가있어요 묵묵히 보내면되요

  • 6. ...
    '24.1.5 8:26 PM (121.133.xxx.136)

    경험상 한통속이 돼서 씹는다면 원글님이 팀원들을 불편하게하거나 힘들게하는 뭔가가 있는거예요 해맑은 직원 생각보다 피곤합니다

  • 7. oo--
    '24.1.5 8:30 PM (61.255.xxx.179)

    회사는 전쟁터에요
    직장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사는지...

  • 8. ...
    '24.1.5 8:31 PM (222.236.xxx.238)

    회사는 막말로 서로한테 겨누는 전쟁터에요.
    님 앞에서 웃고 있다고 해서 저 사람이 좋은 사람이네 하심 안돼요. 오히려 앞에서 다 보이도록 드러내는게 고마운거더라구요

  • 9. 답은 하나
    '24.1.5 8:40 PM (118.235.xxx.222)

    일처리로는 씹을 거리가 없도록
    완벽히 해내면 됩니다

  • 10. 구설수
    '24.1.5 9:02 PM (115.21.xxx.164)

    진짜 관심안가고 못나면 씹지도 않아요. 인기있고 잘난게 있으니 씹는 겁니다

  • 11. 윗님
    '24.1.5 11:08 PM (106.101.xxx.32)

    가스라이팅 쩌네요
    뭐가 여럿이 그러면 본인이 사람들을 불편하게하고있는거예요?
    사람들이 다 불편하면 이야기를 해서 풀어야지
    저러는건 그냥 뒤에서 씹고싶어서 씹는거죠
    안알려주고 개선할 생각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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