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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많이 하는 딸때문에 글올렸었죠?~~(자랑글포함)

알바 조회수 : 3,147
작성일 : 2024-01-04 09:19:31

안녕하세요~

혼자 아들딸 키우며 많이 의지하고있는 82cook입니다

그글 쓴지가 찾아보니 2020년도였어요~

 

학기중에 과외도 몇개씩, 편의점 등등

알바많이하는 딸때문에 고민글을 올렸었는데

많은분들이 댓글에 잘될꺼라고 응원글도 주셨지요

 

중간에 인턴한다고 휴학도 하고 올해 졸업이에요.

처음엔 유학도 간다고 계획도 세우고 돈도 모으고하더니

계획되로 되진않았고 열심히 정말 열심히 생활한 아들딸이에요

 

아들은 벌써 2년차네요

여의도근무중이고

딸은 이번에 흔히들 말하는 S회사에 입사했어요~

여기서도 자랑글 올라오던데 많이 부러웠었는데

저도 이런날이 오네요

 

저보다도 공부하느라 알바하느라 힘들었을딸

원하는곳 입사해서 정말 잘된거같아요~

 

애들도 다 키운거같고

이제 한시름 놨어요~

전 얼마전에 회사짤렸다가 이번에 다시 입사했는데

이제 제 노후자금 모아보려구요

 

모두모두 새해복많이 많이받으세요^^

 

 

 

 

 

IP : 121.139.xxx.15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
    '24.1.4 9:23 AM (211.179.xxx.71)

    축하합니다 좋은기운 받고갑니다 ㅎㅎ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2. ㅇㅇ
    '24.1.4 9:24 AM (211.36.xxx.235)

    축하합니다.
    앞으로 가시는 길 건강도 함께
    하시길요...

  • 3. ^^^^
    '24.1.4 9:26 AM (58.182.xxx.184)

    축하드려요

  • 4.
    '24.1.4 9:26 AM (175.115.xxx.26)

    축하합니다.!!!
    응원합니다.

  • 5. 축하드립니다.
    '24.1.4 9:29 AM (61.105.xxx.165)

    수고하셨어요

  • 6. 축하드려요
    '24.1.4 9:30 AM (116.33.xxx.75)

    많이 많이 축하드리고 고생많으셨어요
    아이들이 대견하네요

  • 7. 짜짜로닝
    '24.1.4 9:30 AM (172.226.xxx.45)

    아이들이 제갈길 잘 찾아 사는 게 진짜 큰 복 같아요.
    기운 받아갑니다. 저도 혼자 키워서요~~^^

  • 8. ㅇㅇ
    '24.1.4 9:30 AM (39.7.xxx.86)

    축하드려요

  • 9. ..
    '24.1.4 9:30 AM (106.102.xxx.40)

    와 너무 축하드립니다 ~~

  • 10. 바람소리2
    '24.1.4 9:32 AM (114.204.xxx.203)

    자식 잘된 집이 젤 부러워요

  • 11. 대인
    '24.1.4 9:34 AM (221.150.xxx.11)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 12. 축하드려요
    '24.1.4 9:38 AM (115.138.xxx.66)

    제 친구도 거기 다니는데 능력있으니 승승장구하고 아주 멋진 커리어우먼이 되었답니다^^. 착한 딸 멋진 여성으로 살아가길 응원핫니다.

  • 13. 오우
    '24.1.4 9:41 AM (223.39.xxx.89)

    새해부터 기쁜소식 저도 기분좋네요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 틀린말 아니죠
    자녀분들 훌륭하게 키워냈으니
    원글님 인생도 새 직장과 함께 꽃길만 걸으시길 ~~~

  • 14. 유리
    '24.1.4 9:44 AM (124.5.xxx.102)

    와 축하합니다

  • 15. ㅂㄷ
    '24.1.4 9:49 AM (1.237.xxx.23)

    축하합니다. 이제부터 노후자금 모으신다니 응원합니다.

  • 16. 얼마아
    '24.1.4 10:09 AM (114.206.xxx.167)

    기쁘실가요?
    어이들이 모두 자기 앞가림 잘하게 되었으니 축하합니다.
    이제 나를 챙가는 것이 저녀들을 위란 것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 17. 동동
    '24.1.4 10:42 AM (1.246.xxx.38)

    와우,축하합니다.
    보람있으시네요

  • 18. 와 축하
    '24.1.4 11:12 AM (211.60.xxx.151)

    좋으시겠어요 넘넘 부럽고
    우리 애들도 저리 잘 크면 소원이 없겠어요^^

  • 19. 아이고좋아라
    '24.1.4 11:28 AM (180.69.xxx.100)

    이렇게 잘된 이야기
    남의 자식이지만 야물딱지게 성실한 아이들 너무 고맙고 귀합니다.
    원글님도 애쓰셨습니다

  • 20. 대견
    '24.1.4 11:32 AM (182.212.xxx.75)

    하네요. 자녀분들 회사생활과 또한 좋은베필 만나고 가족 모두 행족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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