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바많이 하는 딸때문에 글올렸었죠?~~(자랑글포함)

알바 조회수 : 3,061
작성일 : 2024-01-04 09:19:31

안녕하세요~

혼자 아들딸 키우며 많이 의지하고있는 82cook입니다

그글 쓴지가 찾아보니 2020년도였어요~

 

학기중에 과외도 몇개씩, 편의점 등등

알바많이하는 딸때문에 고민글을 올렸었는데

많은분들이 댓글에 잘될꺼라고 응원글도 주셨지요

 

중간에 인턴한다고 휴학도 하고 올해 졸업이에요.

처음엔 유학도 간다고 계획도 세우고 돈도 모으고하더니

계획되로 되진않았고 열심히 정말 열심히 생활한 아들딸이에요

 

아들은 벌써 2년차네요

여의도근무중이고

딸은 이번에 흔히들 말하는 S회사에 입사했어요~

여기서도 자랑글 올라오던데 많이 부러웠었는데

저도 이런날이 오네요

 

저보다도 공부하느라 알바하느라 힘들었을딸

원하는곳 입사해서 정말 잘된거같아요~

 

애들도 다 키운거같고

이제 한시름 놨어요~

전 얼마전에 회사짤렸다가 이번에 다시 입사했는데

이제 제 노후자금 모아보려구요

 

모두모두 새해복많이 많이받으세요^^

 

 

 

 

 

IP : 121.139.xxx.15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
    '24.1.4 9:23 AM (211.179.xxx.71)

    축하합니다 좋은기운 받고갑니다 ㅎㅎ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2. ㅇㅇ
    '24.1.4 9:24 AM (211.36.xxx.235)

    축하합니다.
    앞으로 가시는 길 건강도 함께
    하시길요...

  • 3. ^^^^
    '24.1.4 9:26 AM (58.182.xxx.184)

    축하드려요

  • 4.
    '24.1.4 9:26 AM (175.115.xxx.26)

    축하합니다.!!!
    응원합니다.

  • 5. 축하드립니다.
    '24.1.4 9:29 AM (61.105.xxx.165)

    수고하셨어요

  • 6. 축하드려요
    '24.1.4 9:30 AM (116.33.xxx.75)

    많이 많이 축하드리고 고생많으셨어요
    아이들이 대견하네요

  • 7. 짜짜로닝
    '24.1.4 9:30 AM (172.226.xxx.45)

    아이들이 제갈길 잘 찾아 사는 게 진짜 큰 복 같아요.
    기운 받아갑니다. 저도 혼자 키워서요~~^^

  • 8. ㅇㅇ
    '24.1.4 9:30 AM (39.7.xxx.86)

    축하드려요

  • 9. ..
    '24.1.4 9:30 AM (106.102.xxx.40)

    와 너무 축하드립니다 ~~

  • 10. 바람소리2
    '24.1.4 9:32 AM (114.204.xxx.203)

    자식 잘된 집이 젤 부러워요

  • 11. 대인
    '24.1.4 9:34 AM (221.150.xxx.11)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 12. 축하드려요
    '24.1.4 9:38 AM (115.138.xxx.66)

    제 친구도 거기 다니는데 능력있으니 승승장구하고 아주 멋진 커리어우먼이 되었답니다^^. 착한 딸 멋진 여성으로 살아가길 응원핫니다.

  • 13. 오우
    '24.1.4 9:41 AM (223.39.xxx.89)

    새해부터 기쁜소식 저도 기분좋네요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 틀린말 아니죠
    자녀분들 훌륭하게 키워냈으니
    원글님 인생도 새 직장과 함께 꽃길만 걸으시길 ~~~

  • 14. 유리
    '24.1.4 9:44 AM (124.5.xxx.102)

    와 축하합니다

  • 15. ㅂㄷ
    '24.1.4 9:49 AM (1.237.xxx.23)

    축하합니다. 이제부터 노후자금 모으신다니 응원합니다.

  • 16. 얼마아
    '24.1.4 10:09 AM (114.206.xxx.167)

    기쁘실가요?
    어이들이 모두 자기 앞가림 잘하게 되었으니 축하합니다.
    이제 나를 챙가는 것이 저녀들을 위란 것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 17. 동동
    '24.1.4 10:42 AM (1.246.xxx.38)

    와우,축하합니다.
    보람있으시네요

  • 18. 와 축하
    '24.1.4 11:12 AM (211.60.xxx.151)

    좋으시겠어요 넘넘 부럽고
    우리 애들도 저리 잘 크면 소원이 없겠어요^^

  • 19. 아이고좋아라
    '24.1.4 11:28 AM (180.69.xxx.100)

    이렇게 잘된 이야기
    남의 자식이지만 야물딱지게 성실한 아이들 너무 고맙고 귀합니다.
    원글님도 애쓰셨습니다

  • 20. 대견
    '24.1.4 11:32 AM (182.212.xxx.75)

    하네요. 자녀분들 회사생활과 또한 좋은베필 만나고 가족 모두 행족하시길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97 [속보]이창용 "韓 대외채권국, 환율 1500원 가도 .. ..... 03:06:22 103
1789396 한덕수 근황.jpg 2 사진유 03:02:55 133
1789395 이재용 보유주식 30조 눈앞 ........ 02:50:28 100
1789394 자녀가 정신병이 있는데 일을하면 2 02:30:23 377
1789393 당국 환율 개입 후 '달러 사재기' 급증…원화 대비 수요 5배↑.. 1 ..... 02:30:08 210
1789392 동물들이 유독 저를 빤히 봐요 애기들도 그렇고 5 02:28:52 289
1789391 유로는 몰라도 달러환율은 곧 잡힐듯 1 ㅇㅇ 02:24:16 224
1789390 까페하지마세요 (특히 프차) 1 02:08:13 739
1789389 정용진은 재벌중 역대급으로 찌질 4 멸공 02:07:44 615
1789388 오르골 브람스 자장가요 .. 02:04:34 84
1789387 8만원 손해볼일 생겼는데 2 01:38:22 735
1789386 삭제됨ㅡ아래BBQ글밤마다올라와요 ㅡㅡ 01:31:06 313
1789385 개장 시간에 미친듯 오르는 주식은 어떻게 알고 들어가는건가요? 2 진짜궁금 01:08:43 1,018
1789384 아들.휴가 나왔는데 너무 좋아여 2 01:02:57 700
1789383 예비 초1 학교 선택 6 혀니 01:02:41 214
1789382 소파 문제 해결한 백진언 박사가 진흙 속 천재죠 ㅇㅇ 00:34:19 684
1789381 도람프가 이란 침공하면 주식은 어찌될까요 4 00:27:17 1,729
1789380 요즘 요리 프로 4 ... 00:20:33 825
1789379 이혜훈, '낙선 기도'에 '수사 무마 청탁'도 그냥3333.. 00:18:28 362
1789378 집안일을 좋아하시는 분..?? 2 00:16:23 606
1789377 운동(웨이트)하는 오십대중반입니다 7 ... 00:10:42 1,365
1789376 제미나이가 앞선거 같아요 5 ........ 00:02:18 1,879
1789375 헬트리온을 어찌하리오 8 정말... .. 2026/01/15 1,201
1789374 또람푸가 금리1프로로 내리라고 강요하는데 1 ... 2026/01/15 1,014
1789373 이거 환전 비용을 높이겠다는 얘기인가요? 6 .. 2026/01/15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