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장고 350리터 많이 적을까요

마미 조회수 : 900
작성일 : 2024-01-03 15:44:19

 

외국에서 들어오는데 남편이 쓰던거 새거라

그냥 쓰고 싶기도 하고, 너무 큰 냉장고 안도 쏙쏙 다 보기 함들어서 그러거든요

 

물론 김냉(냉동 김냉 가능) 을 사긴 살거에요.

 

4식구 남자애 큰애 2

집밥 해먹고 간소하게 해먹고

과일 야채 많이 사고

 

요리 안 좋아함

 

어떨까요

IP : 116.120.xxx.1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3 4:02 PM (211.208.xxx.199)

    작아요.
    작은 냉장고 단점중 하나가 그 안에서도
    칸에 따라 온도차가 커요.
    그리고 식품 보관주기가 큰거보다 짧아요.

  • 2. ...
    '24.1.3 4:03 PM (183.102.xxx.152)

    냉장고 냉동고에 음식 많이 쟁이지 않으면 쓸만하겠죠.
    그날그날 음식 다먹고 냉장고엔 물이나 음료수 정도만 넣는다면 가능요.

  • 3.
    '24.1.3 4:05 PM (220.117.xxx.26)

    과일 채소 많이면 어느정도 일지
    김냉도 있으니까 괜찮을거 같아요

  • 4. `..
    '24.1.3 4:10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대딩 둘 있는 네 식구입니다. 저희는 김치냉장고 없이 310리터 사용합니다.
    잠깐쓰려고 샀다가 괜찮아서 계속 쓰고 있어요.
    쟁이는게 없으니 버리는것도 없어 좋은데 단점은 수박을 못사요.

  • 5. 두 식구
    '24.1.3 4:12 PM (222.119.xxx.18)

    375리터 사용해요.
    김냉도 사신다면 괜찮죠.

  • 6. 충분
    '24.1.3 4:31 PM (49.174.xxx.137)

    저희도 외국에서 살 때 습관되사 들어와서 일부러 작은거 샀어요. 아무 불편함 없이 과일귀신 둘 데리고 있어요.

  • 7.
    '24.1.3 6:1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충분합니다
    게다가 김냉도 살거라면서요
    우리집은 285리터짜리에요
    전에 500리터짜리 쓸 때랑 비교하면
    쓸데없이 버리는 식품이 거의 없어요
    냉동실이고 냉장실이고 뭐가 들어 있는지 한 눈에 스캔이 되니까
    관리하기 너무 좋아요
    친정 냉장고가 350리터짜리인데 널널해요

  • 8. 역시
    '24.1.3 6:54 PM (116.120.xxx.159)

    물어보길 잘했어요!
    요즘 다 ‘해야하는’
    비@@@ 로 가야하는 분위기
    휩쓸릴 뻔 했으나
    실속 차리고 심플하게 살려고요

  • 9.
    '24.1.4 9:02 AM (121.167.xxx.7) - 삭제된댓글

    성인 딸 둘 포함 네 식구고요.
    딱 그 구성이에요. 300리터급 냉장고, 500리터 가까운
    김냉. 김냉 일부 냉동 쓰고 있고요.
    크게 쓰다 집 줄여서 냉장고 줄인 케이스라 속터질 때가 있긴 해요.
    그래도 나이들어서 식사량이 적어졌어요.
    소박하게 먹고 살려면 이 용량에 적응하는 게 맞는 방향인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재고 파악하며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19 중 3-2과학 패스하고 통과 들어가도 되나요? 1 궁금 21:20:47 24
1789818 남편이랑 아이스와인 한병 나눠 먹고 알딸딸 좋네요 2 .. 21:13:26 266
1789817 요실금은 수술하고 나면 재발은 없는건가요? 자두 21:13:21 77
1789816 내일 철원 한탄강 가는데 맛집 좀 가르쳐주세요 미즈박 21:11:05 54
1789815 며느린데 설거지 한 적 없어요 며느리 21:10:49 354
1789814 사흘째 단식 장동혁 "목숨도 각오" 2 짜고치네 21:10:36 250
1789813 키스신이 이렇게 안설레일수도 있네요 2 화려한 날들.. 21:09:45 669
1789812 부동산에서 우리집 거실 사진을 몰래 찍었어요. 1 우리집 21:08:07 416
1789811 숏단발 볼륨매직인분 있나요? 머리 21:06:08 136
1789810 82 소모임 모집글 금지인가요? 3 ㅇㅇ 21:04:10 309
1789809 부다와 페스트 1 창피 21:03:57 169
1789808 씽크대 스텐볼이 얼룩덜룩 물때처럼 생기네요 1 긍금 20:59:27 213
1789807 보약새로지었는데 ?... 20:54:13 114
1789806 대학시간강사 하는데 돈 내야해요??? 5 돈돈 20:51:47 737
1789805 급해요..아이피로 동네도 알 수 있나요? ㅠㅠ 9 급질문 20:51:38 732
1789804 부부관계, 인간관계는 나 혼자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4 음.. 20:48:09 749
1789803 스마트스토어 운영 궁금해요(구매대행?) 5 ... 20:46:56 281
1789802 ‘이재명 가면 구타’ 연극 올린 이 교회…곤봉 들고 “똑바로 하.. 7 은평제일교회.. 20:45:25 669
1789801 어른스러워진 대딩아들 2 변해요 20:39:45 457
1789800 전 다음생에 세계최고의 미녀, 최고의 부자 등.. 6 이렇게 20:39:14 661
1789799 한강버스, 1월 전 구간 운항 재개 사실상 무산 3 ㅇㅇ 20:37:25 533
1789798 라면 먹고 싶어서 사러 나가다가 4 ㅇㅇ 20:26:39 1,305
1789797 지금 먹고싶은 거 하나씩 적어주세요 21 ㅇㅇ 20:25:04 1,172
1789796 구호 자켓 5%세일인데 기다릴까요? 3 구호 자켓 20:18:58 721
1789795 친구들과 언제 주로 통화해요? 8 통화 20:16:46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