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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요리하다 성질 버리겠어요

.. 조회수 : 4,647
작성일 : 2024-01-02 23:20:05

돈 좀 아껴보겠다고

집에서 닭 튀기다 성질 버리겠어요.

튀김 옷부터 튀기면서 기름 튀고

부엌 난장판

튀김기 사자니 또 돈 낭비만 하는거 같고

튀김요리 비법 있으신가요?

IP : 88.73.xxx.21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 11:20 PM (112.166.xxx.103)

    튀기지말고
    에프나 오븐에 구우세됴

  • 2. ....
    '24.1.2 11:21 PM (61.75.xxx.185)

    그래서 안 튀긴지 오래 됐어요
    예전에 닭도 튀기고, 오징어튀김도 했는데...

  • 3. ...
    '24.1.2 11:23 PM (106.102.xxx.40)

    튀긴음식이야 말로 건강에 인좋다고해서
    해주려다가도 멈칫 하게되고
    오징어 튀김 이런것도 이제 안사다 먹은지 오래되었어요
    차라리 그렇게 인지하고 나니 안해도 돼서오히려
    마음도 편해요 힘도 들잖아요

  • 4. ..
    '24.1.2 11:24 PM (125.246.xxx.161) - 삭제된댓글

    치킨은 시켜먹는게 이득이죠 집안에 냄새나고 기름튀고 뒷정리까지 ..배달앱서 할인쿠폰 자주 뿌리니까 그때그때 시켜먹는게 훨씬 이득이던데요 저는 미니오븐에 닭봉구워본후 힘들어서 다시는 안해요

  • 5. 밧드세트 사세요
    '24.1.2 11:24 PM (125.142.xxx.233)

    믹싱볼과 평평한 쟁반 같은 밧드와 식힘망 세트 있으면 편합니다.

  • 6.
    '24.1.2 11:26 PM (114.199.xxx.240)

    냉동 치킨 사다가 에어플라이어에 데워 먹어요.

  • 7. 그러니까요
    '24.1.2 11:27 PM (88.73.xxx.211)

    근데 밖에서 먹으면 무슨 기름을 쓸지도 모르고
    그냥 해먹자 해서 큰 맘 먹고 했는데
    그동안 안 한 이유가 있었어요.

    이래서 헤어진 연인은 다시 합치는게 아닌거에요.
    안할 동안 이런 난장판 꼬라지를 잊어버렸어요.

  • 8. 바람소리2
    '24.1.2 11:30 PM (114.204.xxx.203)

    삼셥살이랑 튀김은 사먹는게 나아요

  • 9. 근데
    '24.1.2 11:33 PM (88.73.xxx.211)

    맛있어요
    기름을 신선한걸 쓰니까
    쩐내도 안나고 바삭바삭하네요.
    그냥 연중행사로 하는걸로.

  • 10. .....
    '24.1.2 11:34 PM (119.194.xxx.143)

    매일 먹는것도 아니고 사먹는게 훨씬 나아요
    스트레스가 건강에 더 나쁠껄요

  • 11. ..
    '24.1.2 11:35 PM (223.38.xxx.245)

    오징어튀김과 새우, 야채튀김을 못잊어서 홈메이드 튀김을 못놓네요
    일반치킨은 너무 오래 익혀야 하는거라..되도록 사먹구요.
    닭봉, 날개만 조금 튀기면 그럭저럭 합니다.

    은근 달궈지는 적당한 크기 무쇠솥에
    내맘대로 불조절 잘 되는 열원
    치우기 쉬운 기름 방어막(신문지 활용)
    기름 덜 튀는 수분제거 노하우가 조금 더하니
    몇종류가 됐든 후다닥 튀기고 치우고 합니다. 아직은요.

  • 12. ..
    '24.1.2 11:36 PM (39.115.xxx.132)

    저도 기름 신선한걸로
    튀겨 먹는거 좋아하는데
    주방이 기름 튀어서 난리가 나더라구요.
    뒷정리때문에 못하겠어요

  • 13. ..
    '24.1.2 11:38 PM (121.163.xxx.14)

    닭다리 튀기다 칼집내고 또 튀기면
    속까지 잘 익을거에요
    웬만하면 사드시고

    요즘은 고구마 튀김하면 엄청 맛있어요
    쉬운 건 하고
    어려운 건 사먹기

  • 14. 닭봉
    '24.1.2 11:42 PM (88.73.xxx.211)

    세팩 사다가 살만 발라서
    한 입 크기로 잘라서 소금, 후추 간하고
    전분이랑 카레가루로 옷 입혀서 두 번 튀겼어요.

    남은 뼈는 국물 만들어서 내일 닭죽 해먹을 예정이고.

    근데 부엌에 기름냄새 쩔고 뒷정리가 힘드네요.

  • 15. ㅇㅇ
    '24.1.2 11:43 PM (211.207.xxx.223)

    닭튀김은..바삭해지지가 않고 부드럽기만 해서 안하고요

    야채튀김 만들어 보세요.저흰 이거 많이 만들어서 냉동실에넣고
    떡볶이 만들어먹을때 에프에 돌려먹어요.

    야채튀김 강추~~ 옛날 야채튀김 그립당

  • 16. 기름처리
    '24.1.2 11:49 PM (211.221.xxx.43)

    집에서 튀기면 기름냄새부터 기름처리할 거 생각하면 어휴..그냥 사다먹습니다. 매일 먹는 것도 아니고

  • 17. ....
    '24.1.2 11:50 PM (61.75.xxx.185)

    냄새에 유증기때문에 집 다 베려요

  • 18. 저유치킨
    '24.1.2 11:50 PM (175.123.xxx.37)

    앗 82쿡 언니들 왜 히트레서피의 뚜껑닫고 튀기는 저유치킨 안하시고 기름튄다하세요

  • 19. 세탁방처럼
    '24.1.2 11:52 PM (88.73.xxx.211)

    튀김방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ㅋ
    아님 큰 부엌 빌려주는 곳?
    김장도 하고 튀김도 하고 결과물만 집에 가져오고
    청소와 뒷정리는 업체에서 ㅋㅋ

  • 20. ㅋㅋ
    '24.1.3 12:16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뭔가 상상이 되서 ㅋㅋ 원글님 귀여우심요

  • 21. 사먹습니다 ㅋ
    '24.1.3 12:39 AM (1.240.xxx.179)

    튀김방 ㅎㅎ
    몇 번 튀김중에 튀김이나 생선, 고기굽는 곳이 아파트마다
    별도 공동장소가 설치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 22. ㅇㅇ
    '24.1.3 12:48 AM (223.38.xxx.120)

    가정용 공유주방도 괜찮겠네요
    강남등 배세권은 배달전문 업체들 공유주방으로
    임대료도 저렴하고 위생등 관리도 잘되있던데

  • 23. 튀김기
    '24.1.3 4:14 AM (223.39.xxx.239)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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