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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선균 극단적 선택을 안했다면

조회수 : 8,638
작성일 : 2023-12-29 23:48:57

여전히 포토라인에 세우고 마약 음성결과보단 

사생활 자극적인 보도 정도가 더 심해졌겠죠

특히 거니 특검과 맞물려 국민들 시선 돌릴용으로 

연예인 사건이 가장 이슈되는 사건이니까

마약에 협박에 술집마담에 별의별 이야기가 검찰인지 경찰인지 흘려내보내 기레기들이 살붙이고 자극적인 형태로 종편 공중파 할것 없이 무차별적으로 퍼져 나갔겠죠

이슈는 이슈로 덮는다는 저들의 프레임에 맞게

더더 자극적인 소재로요

가세연같은 쓰레기가 여기에 더 악날하게 편집하고 퍼트리고..ㅠㅠ

결국 하나뿐인 목숨 내놓으니 기레기들 보도 방향도 달라지고.. 

이러니 타살이다 하는겁니다 

IP : 39.122.xxx.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2.29 11:50 PM (211.207.xxx.223)

    맞아요.,.거기에 휘말리던 대중도 문제의 핵심이 뭔지도 ..모를테고....
    언제까지 이 꼴을 봐야 할지..

  • 2. .....
    '23.12.29 11:52 PM (95.58.xxx.141)

    구글처럼 포털에 뉴스 기사 제공 없애야해요.
    클릭수 장사하니 더 자극적으로 제목을 뽑고
    기사를 쓰죠.
    여러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이겠지만요.

  • 3. 그럼 이제
    '23.12.29 11:52 PM (121.130.xxx.247)

    뭘로 시선을 돌리죠??

  • 4. 못된짓
    '23.12.29 11:53 PM (39.122.xxx.3)

    저게 먹히니 계속 저런식으로 연예인이나 유명인 잡아 저러는거죠

  • 5. ㅇㅇ
    '23.12.29 11:56 PM (106.102.xxx.213)

    연예인이든 82쿡에 글쓰는 사람이든 싫다고, 다르다고, 너무 날카롭게 공격적으로 댓글 달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 6. 정말
    '23.12.30 12:03 AM (118.235.xxx.88)

    죽어야 끝나는 게 맞긴 했어요 그래서 너무 안타까운 거고요

  • 7. ,,
    '23.12.30 12:04 AM (220.76.xxx.191)

    맞아요 억울한 죽음으로 끝났는데도 더쿠같은 짭페미뇬들은 동료추모글마저 조롱하며 악플 써대는 악마들이 수두룩
    현실이 불행한 자들이 성공한 사람이 추락하면 통쾌해하면서 그렇게 악플을 쓴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연예인들 확실한 잘못이 아닌이상 입조심 글조심 해야지 ...저도 다짐해요

  • 8. ㅇㅇ
    '23.12.30 12:07 AM (14.45.xxx.116)

    노무현대통령도 이선균도 공권력과 쓰레기언론에 놀아난 대중들이 벼랑까지 몰아갔잖아요
    여기만해도 얼마나 많은 썰이 있었나요
    살다보면 주위에 나쁜 인간들이 더 많은데
    방에만 틀어박혀 사는건지
    만만한 연예인 하나 재물로 올려넣고
    무지하게들 몰아붙이더군요
    그런 글 볼때마다
    예전 내가 알던 거만한 어떤여자. 최진실 틈나면 욕하며 지는 고고한척하던 역겨운 면상이 오버랩되요

  • 9. ㅇㅇ
    '23.12.30 12:14 AM (211.207.xxx.223) - 삭제된댓글

    지금도 이 밑에 글 들 중에 연예인 이상하단 글이 올라오네요
    물론 개인의 감정으로 글을 쓸 수는 있지만
    그 기분인 상당히 주관적이라...

    당신의 맘에 들지 않아서 미안해요ㅕ..라고 유명인들이 일일이 말 할 수도 없고
    화 많은 세상..쉬운 대상 하나 잡아 돌려까는거보면..안타깝습니다

  • 10. ㅇㅇ
    '23.12.30 12:15 AM (211.207.xxx.223)

    지금도 이 밑에 글 들 중에 연예인 이상하단 글이 올라오네요
    물론 개인의 감정으로 글을 쓸 수는 있지만
    그 기분이 상당히 주관적이라...

    당신의 맘에 들지 않아서 미안해요ㅕ..라고 유명인들이 일일이 말 할 수도 없고
    화 많은 세상..쉬운 대상 하나 잡아 돌려까는거보면..안타깝습니다

  • 11. 하늘땅 멀쩡한데
    '23.12.30 12:19 AM (39.125.xxx.100)

    한 사람에게
    지옥을 만든 것들

  • 12. ㅇㅇ
    '23.12.30 12:21 AM (110.70.xxx.107)

    지금도 국민들 분노를 자꾸
    이선균씨 개인 일탈과
    위약금때문이다로 몰아가쟎아요
    물론 잘한 행동은 아니지만
    아직 확정되지않은 수사과정의 녹취를
    언론에 뿌리고 확대생산해서 조리돌림해서
    한사람과 한가족을 이리 파탄시켜놓구서는
    아주 나쁜것들

  • 13. 맞죠
    '23.12.30 12:23 AM (39.122.xxx.3)

    총선앞두고 국민들 시선 돌릴 이슈몰이로 마약사범 연예인 찾았는데 술집마담에 협박으로 돈도 오고가고 ..
    자극적이고 대중들 관심돌릴 제대로된 먹이 하나 잡았다 생각하고 물어 뜯은거죠
    특검 이야기 나오고 디올가방 받은 영상 뜨고 해외에서 망신당하고 용와대 출신 검찰출신 국회 들여놓으려 국짐의원들 내치고 지지율 떨어지고 하니 방패막이 시선돌리기용으로
    이선균 집어 던진거죠

    음성 나와도 계속 불러들이고 더 자극적인 개인 문자 보도하고..이선균도 연예계 몇년차인 배우인데 언론행태 연예인 사생활 정치 이슈 덮기 몰랐겠어요
    본인이 계속 살아서 불러다니고 억울하다 호소하면 할수록 더 많은 자극적인 내용들이 퍼지고 가족들은 물론 살아온 인생 자체가 망가질대로 망가져버려도 경찰 검찰 정부에서 필요할때까지 계속 불려다녀야 한다는걸 알았겠죠
    죄의 유무? 죄가 있고 없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방패막이로 필요한만큼 이용하다 버릴텐데 그시기가 언제일지 어디서 멈출지 모르는거죠 저들이 쥐고 흔들때까지 당해야한다는것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일인지..
    조국 가족 난도질할때 진짜 무서웠어요
    조국 정도면 그래도 대한민국 기득권 엘리트 집안이고
    청와대 민정수석 법무장관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까지 했던 법 전문가인데도 그 난도질
    정말 그당시 극단적 선택 할까 조마조마 했어요
    가족모두 동반으로 극단적 선택했단 뉴스 나올까 걱정했는데 실시간으로 그모습 국민들이 다 보고 누구라도 내가 검찰 경찰의 표적이 된다면 마지막엔 가족들과 주변인들도 건드리겠구나 두려움 느끼죠
    검찰이 권력을 잡으면 이렇게 무섭다는것
    다시는 검찰조직이 권력까지 잡고 앉아 나라망치는꼴은 보지말자는걸 제대로 깨달았음 합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고 너무 많은것이 망가졌어요

  • 14. 그래서
    '23.12.30 12:59 AM (112.168.xxx.241)

    조국 전장관님이랑 가족들이 견뎌주셔서 감사해요. 수십번의 압수수색에 망신주려고 혈안된 기레기 언론들보면서 저 잔인한 억지 표적수사는 죽어야 끝내겠다ㅠ 싶어서 너무 무서웠어요.

  • 15.
    '23.12.30 2:31 AM (61.47.xxx.114) - 삭제된댓글

    체모뽑을때마다 언론돌렸는데
    이걸 이제사 자기네가안그랬다는
    말이어찌나오는지 그럼 어느기자가
    출입하면서 새나갔다는데
    모른척하고있었다는거
    언론도참가증스럽네요

  • 16.
    '23.12.30 2:37 AM (61.47.xxx.114)

    체모 한번씩뽑을때마다
    언론에 흘리고
    해도해도 안나오니
    남의가정사 던져놓고
    우린모른다는견찰
    그리고거기에한몫했던 가증스런 언론
    이제와서 그마담은 지금떠돌고
    있는문자들 내 문자에없는내용들이있다하네요
    그뿌린것들이 지어낸것도 있다하니
    기가막히더군요

  • 17. 지옥불이 기다린다
    '23.12.30 11:53 AM (49.174.xxx.41)

    이제와서 그마담은 지금떠돌고
    있는문자들 내 문자에없는내용들이있다하네요
    그뿌린것들이 지어낸것도 있다하니
    기가막히더군요


    이게 뭡니까
    끝끝내 마약범 만들고 외도남 굳히려고
    가짜 내용 만들어 삽입했다는거 잖아요
    개 ㅅ ㄲ 들
    경찰 나부랭이들과 기레기들이
    검찰 끄나풀되어 저지르는 행태가
    악귀보다 더하네.
    ㄱㄹㄷ 에 빠뜨려 ㅌㄱㅈㅇ 짐승들.

  • 18. 아마
    '23.12.30 2:01 PM (58.29.xxx.66)

    마약은 둘째치고라도

    업소녀랑 놀아났다 어쨌다
    나는 처음부터 관심없었다, 목소리 이상했다…
    잘하는줄 모르겠더라
    저렇게 못생긴 사람이 어떻게 연기자인지 신기하다………
    이럴줄 알았다.
    관상이 그렇다.
    82에서는 나노입자 가루 됐을겁니다. 배우로서도 끝났을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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