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문글에 실화탐험대 공모정황 보라는거 보니 더 열받네

아씨~~ 조회수 : 1,891
작성일 : 2023-12-29 20:37:03

대문글에 올린 실화탐험대 신동엽과 공모정황이라는 거 보라는거 보니 더 열받네요.

이걸 공모정황이라고 올린건가요?

어이가 없어서 신동엽과 이선균이 뭘 공모했어요? 

신동엽과 이선균이 그 여자에게 3억을 갈취했나요?

3억을 뜯어간게 거짓인건가요? 협박한 사실이 덮어지는 거냐고요.

가세연이 흘렸다는 카톡내용 기사를 봐도 

이건 검찰과 가세연이 사람 한명을 죽음으로 몰고 갔네요.

와~ 이선균이 얼마나 사람이 선하고 순한지 그냥 나오네요 ㅠㅠ 

 

카톡에 나온 정황 자체는 대마초 피웠다는 거 그것도 그거 응? 인지 응. 인지 

의문스러운 표현 하나였네요. 대마초 몇번 피운걸로 이렇게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가다니

그러니까 아무리 검사를 수십번 해도 마약잔유물 검출이 될 수 있겠냐는 말이죠 ㅠㅠ

 

그리고 신동엽이 대마초 피러 방콕 가자고 했지

여기서 대마초 피러 간것도 아니고 그냥 농담 삼아서 우스갯 소리 하는 소리로 밖에 안보여요.

약 하러 네들란드 가야겠다면 모든 사람들이 마약하는 사람들이겠네요.

 

얼마나 억울하면 이선균이 직접 검찰에 협박죄로 고소했겠냐고요.

얼마나 속상하면 거짓말 탐지기로 탐지하자는 소리까지 하겠냐고요.ㅠㅠ 

 

그리고 좋아한다는 것도 진정  사랑하는 것인지 그냥 업무 관계상으로 친근함을 표시하는 것인지

정확하게 나와 있지도 않네요. 실화탐험대의 말이 사실인거 같네요.

 

이정도 카톡으로 남편 불륜으로 재판 걸어도 증거채택조차도 되지 않겠어요.

 

언론 플레이하려고 호도하는데 오히려 열뻗쳐요. 정말 대배우 한명 잃었어요.

마약재활원 드나드는 외국 배우들은 우리나라에 살아남을 수가 없겠네요.

 

뭐라도 대단한 것 잡은 것 같이 공모정황이라고 해서 정말 둘이서 난잡한 사진이거나 마약이라도 한 사진이라도 찍힌  줄 알았네요.

고인 가는 길에 제발 똥물 좀 끼얹지 마세요. 그렇게 글로 짓는 죄도 죄예요.

 

죽음을 선택할때 얼마나 억울하고 안타까울지 지금 생각해도 콧등이 시큰한데 얼마나 세상 무너지는 캄캄함을 느꼈기에 대배우가 자살을 선택을 했겠냐고요.

검찰에 놀아나는 것도 모잘라 님 같은 사람들에게 난도질 당하는 것도 너무 가슴 아파요.

정말 그렇게 살지 마세요.

 

IP : 14.50.xxx.1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3.12.29 8:39 PM (61.43.xxx.248)

    악마가 직업 잃겠어요
    사람이 제일 악독해요

  • 2. 원글
    '23.12.29 8:39 PM (14.50.xxx.126)

    ㅠㅠ 맞아요. 악마가 오히려 사람들에게 한수 배우고 갈거 같아요.

  • 3. ..
    '23.12.29 8:43 PM (124.55.xxx.20)

    가세연 쓰레기들 추악한 근본이 어디가나요.

  • 4. 자게 악마들
    '23.12.29 9:36 PM (59.6.xxx.211)

    아주 징글징글해요.
    댓글 알바들 어제 오늘 총출동이네요.
    특검 거부 덮으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7 패브릭 침대헤드 더러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1 ........ 11:09:15 34
1826086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우세요 지마리 11:09:02 89
1826085 세제 토론회도 역시나 ㅋㅋㅋㅋㅋ m00n 11:08:52 86
1826084 하닉 300 전자 37 언제쯤 올까요 4 ㅇㅇ 11:07:31 210
1826083 전당대회 싸움보면서 남편한테 뉴스에 나오는 저 시끄러운 사람들말.. 2 .. 11:06:12 110
1826082 팀김어준과 유시민의 '화양연화" 는 윤석렬 때....... 7 유시민 11:01:17 253
1826081 골반옆에 살들은? 갑툭튀 10:59:57 135
1826080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3 알정찍 10:58:55 343
1826079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1 같이봅시다 .. 10:57:11 102
1826078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6 000 10:54:26 611
1826077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2 …. 10:51:52 417
1826076 4년은 넘 기네요 16 어휴 10:49:39 637
1826075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지키시오! 6 .. 10:48:43 333
1826074 국민이 명령한다.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17 약속지켜! 10:46:57 290
1826073 어제가 탈출기회엿는데 2 장례 10:45:16 878
1826072 실비보험 카드이체 미승인이 180만원이라는데 10 어떡하죠 10:42:02 482
1826071 분갈이 흙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5 10:41:46 237
1826070 엄마, 아내로서 살아가는것.. 해외에서 잠깐 살아본 이야기 11 짠짜라잔 10:39:03 785
1826069 이재명 임기 4년이나 남았네요 40 지겨워 10:35:20 1,044
1826068 용산아이파크몰 토요일에 모임 1 10:34:32 264
1826067 주식도 코인도 다 파란색ㅠㅠ 2 파란나라 10:33:40 692
1826066 주식시장을 아사리판으로 만들었네요 16 .... 10:29:53 1,911
1826065 50대 만나기 좋은 곳 5 익선동 10:29:25 684
1826064 당뇨환자ㅡ아이스크림 먹음 6 10:28:08 667
1826063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 6 얼망 10:27:49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