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에 훨훨 날수 있는 꿈을 꿨어요

Rooo 조회수 : 1,143
작성일 : 2023-12-26 21:01:25

제가 새처럼 날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서

사람들에게 나 날수 있게 됐다고...

이것좀 보라고 

나는 걸 보여줬거든요

근데 꿈이였는데

그 나는 느낌이 너무 생생해요

날개짓을 펄럭이며 다리를 수영하듯이 뒤로 뻗고 팔을 엄청 리듬감있게 펄럭이면서 기분좋게 날수 있는 그 느낌..아침에 일어나니 나 정말 날수 있을것만 같은 그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요..

 

IP : 59.10.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26 9:06 PM (223.38.xxx.193)

    현실 회피하고 싶은 심리가 꿈으로 반영된 거랍니다.

  • 2. 꿈은
    '23.12.26 9:11 PM (39.125.xxx.100)

    본인 감정상태와 같은 의미기억을 건드린다던데

    요즘 기분 좋으신가봅니다

  • 3. ㅁㅁ
    '23.12.26 9:14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저 자주 날았음
    그 기분 완전 황홀인데
    이젠 그 기회를 안주더라구요

  • 4. 저도
    '23.12.26 9:25 PM (118.235.xxx.59) - 삭제된댓글

    나는 꿈 많이 꿨어요.
    날아서 예전 살던 동네, 심지어 이태리도 가고...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혼자 나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죠.
    근데 여기서 우주공포증이란 단어를 읽고 나서부터 무의식적으로
    공포심?을 느끼는지 밤하늘을 나는데 이상한 괴물?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ㅎㅎ

  • 5. oo
    '23.12.26 10:38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저도 아주 가끔 날아요.
    팔다리를 잽싸게 파닥이면 둥둥 뜨기 시작하고..

  • 6. 제가
    '23.12.26 10:46 PM (223.38.xxx.232)

    진짜 좋아하는 꿈이에요
    한때는 자주 꿨는데 이젠 안꿔요
    날아다니는 꿈 꾸고 싶은데...
    근데 나는 방법은 다들 비슷하네요
    팔을 날개짓하면 슈웅 떠오르고 날아다니고. ㅎㅎ

  • 7. 원글
    '23.12.26 11:34 PM (59.10.xxx.138)

    아 많이 꾸셨구나^^
    전 처음이라 너무 기분 좋구 그 느낌이
    지금도 느껴져요 신기해요
    처음 느껴본 붕 뜨는 느낌 정말 나는게 이런거구나 하는..근데 조금이라도 날개짓을 안하면 가라앉아요 꿈인데..그래서 계속 날개짓을 해야지 올라가더라구요
    매일 꾸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961 균형감있게 사랑주고 공부공부하지도 않았는데... ㅜㅜ 16:08:21 143
1825960 쿠팡쓰면 김문순대라면서 5 궁금 16:05:06 129
1825959 지지자로서 결론이 어렵다 7 .. 16:04:11 250
1825958 삼성하닉은 기관들이 가지고 노는듯 6 아무래도 16:01:43 558
1825957 (한인섭 페북)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법무부) 그 첫 .. 9 ㅅㅅ 16:00:08 269
1825956 제헌절 휴무? 2 두아이엄마 15:59:55 430
1825955 갑자기 유시민 팬들이 늘어났네 13 .... 15:59:36 444
1825954 대통령이 너무 안됐네요 38 1670= 15:56:31 994
1825953 sk하이닉스 이제 재미가 없네요 10 15:55:18 1,015
1825952 검찰개혁이 안된 이유는 10 그냥3333.. 15:55:05 418
1825951 도서관식 수납 괜찮네요 ..... 15:54:45 266
1825950 수입 전등갓 브랜드가 기억 안 나요 수입 15:48:43 104
1825949 내일 아이들이 내려 옵니다 3 루비 15:47:15 739
1825948 오늘 유시민님 발언 정말 시원합니다 29 .. 15:44:43 1,486
1825947 클레이 키건 소설은 왠지 어디서 봄직한 느낌들이에요 3 A 15:43:51 199
1825946 장윤기가 피해자를 몇달전부터 노리고 있었다는 증거 15 아.. 15:40:43 1,400
1825945 자기친구들한테 잘하라고하던 그사람 1 ㅇㅇ 15:37:36 302
1825944 3일 투매가 일어나면 매도하지 말래요. 1 동글이 15:35:10 895
1825943 무선이어폰 만원짜리도 멀쩡하네요 4 ........ 15:31:41 360
1825942 김세정 같은? 애도 30억 집을 사네요 25 김세정 15:30:22 2,073
1825941 존경하는 유시민씨 44 15:30:00 1,543
1825940 미장 만큼도 못가는 하닉 3 15:26:50 844
1825939 저도 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 (속초, 고성) 5 .. 15:25:35 830
1825938 김어준도 돌아가는 꼴 보면서 현타 빡시게 왔을 듯 10 지금쯤 15:24:57 1,095
1825937 제 두통은 어떤 약을 먹어야할까요 12 두통 15:24:47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