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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끊임없이 통화하는 외국인

버스 조회수 : 4,332
작성일 : 2023-12-22 18:58:46

눈이 와서  버스타고 퇴근하고 있습니다.

40분쯤 걸리는데 국적 모르겠는

외국인이  계속  통화를 하네요.

시끄럽고 짜증납니다.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은지..ㅜ

IP : 118.235.xxx.6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2 6:59 PM (61.85.xxx.94)

    동남아분들 버스에서 스피커폰으로 하는거 몇번 봤어요
    기사아저씨가 참다가 뭐라고 하심

  • 2. Mmm
    '23.12.22 7:00 PM (122.45.xxx.55)

    동남아 러시아쪽 버스정류장 옷매장 버스 안 안가려요

  • 3. 어휴
    '23.12.22 7:01 PM (180.70.xxx.154) - 삭제된댓글

    한마디 하시죠. 셧업.ㅋㅋ

  • 4. 우왓
    '23.12.22 7:02 PM (125.251.xxx.12)

    저와 같은 버스 타셨는지
    남자 외국인인데 어느 나라말인지 알 수가 없었고
    여자와 통화를 내내 했어요
    러시아나 동남아 말도 아니고 처음 듣는 외국어였어요.

  • 5. 버스
    '23.12.22 7:09 PM (118.235.xxx.62)

    기사 아저씨가 자제 요청해서 겨우 멈췄어요.
    그래도 미안하다고 바로 말하고
    조용해지네요.^^

  • 6. ...
    '23.12.22 7:12 PM (223.62.xxx.244)

    저는 버스 앞자리 일본 여자 둘이서 진짜 쉬지않고 수다를 떠는데 그런 일본 사람 처음 봤네요. 보통 일본인들은 민폐 끼치는 행동 안하던데요.

  • 7. 중동스럽게
    '23.12.22 7:14 PM (213.89.xxx.75)

    생겨먹은 것들.
    인도 파키스탄
    남이사 시끄럽던말던 노래 크~~~게 틀어놓는거. 스피커폰으로 온 식당이 빵빵 울리게 통화질 하는것들.
    태국인들 스피커폰은 아니지만 목소리가 기차화통 삶아먹은것처럼 크게 통화질.

    남의 나라에 왔으면 그 나라 사람들 눈치도 보고 눈치껏 같은 행동을 해줬음 하네요.

  • 8. 맞아요
    '23.12.22 7:22 PM (49.180.xxx.144)

    남의 나라에 왔으면 그 나라 사람들 눈치도 보고 눈치껏 같은 행동을 해줬음 하네요. 22222

  • 9. ..
    '23.12.22 7:49 PM (211.234.xxx.11)

    버스 시끄럽게 하는건 동남아 중국 러시아 일본 안가림
    플리즈 비 콰이엇하면, 웃으면 끊는건 동남아
    장깨들은 그냥 안들리는척... 못알아듣는건지
    일본애들은 째려보면 눈치는 보던데. 자차라 진짜 버스
    잘 안타는데 매번 보이는게 신기

  • 10.
    '23.12.22 8:22 PM (118.235.xxx.3)

    쉿하라고 말해줍니다.

    천민은 가르쳐야해요

  • 11. 민폐족
    '23.12.22 8:36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경기도가는 광역버스에서 일본인커플이 어찌나 떠들던지
    목소리큰 일본놈 꼴뵈기싫어 죽겠더군요

  • 12. 일본인들
    '23.12.22 8:39 PM (223.39.xxx.30)

    지네나라에선 눈치보고 안할행동
    한국 만만하게 보고 맘껏 해요

  • 13. 동남아조선족일본
    '23.12.22 9:01 PM (223.33.xxx.47) - 삭제된댓글

    동남아, 조선족은 스피커폰 or 영상통화 스피커로... 미쳐벌임
    일본인은 고삐풀린 망아지 되서 진상진상상진상
    윗님 말씀대로 지네나라에선 눈치보고 단죄받느라 굽신굽신하며 못하던거 한국와서 다 하고 갖은 거짓말 신고 (ex 지갑 잃어버렸다 뻥치고 경찰서에 가짜신고) 다 하고 감. 직접 겪은 사례 많아요

  • 14. ...
    '23.12.22 9:02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동남아 조선족 러시아인 맞아요. 시외버스 타고 가는 두시간 남짓하는 시간 내내 스피커폰으로 통화해요.

  • 15.
    '23.12.22 9:33 PM (118.235.xxx.88)

    외국인들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강원도 갈 때만 직행 버스 타고 가는데
    우리나라 아줌마 아저씨들 통화 시끄럽게 하는 사람들
    꼭 있어요
    세상이 살벌해져서 그런 건지 시끄러도 아무도 말 안해요
    그런 사람들도 외국 나가면 똑같이 행동 하겠죠?

  • 16. 일본애들
    '23.12.22 10:05 PM (213.89.xxx.75)

    한국와서 일부러 그래요.
    김포공항에서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들중에 가장 씨끄러운 년들이 일본년들 이었어요.
    그 커다란 공항이 다 울리도록 어찌나 크게 떠들던지
    중국말을 누르던 일본말 .
    하긴, 진주 7일장 그 시끄러운 한 복판에 가장 크게 울려퍼지던 일본어 였으니 뭔 말이 더 필요해요.

  • 17. ……
    '23.12.22 10:26 PM (121.134.xxx.107)

    천민이라니…
    버스에서 떠드는 외국인이 천민이라구요?
    한국이 인종차별 진짜 심하다던데
    님 댓글보니 느끼겠네요.
    영국인이 님을 천민이라고 하면 기분 좋겠어요?

  • 18. 아...
    '23.12.22 10:51 PM (223.33.xxx.82) - 삭제된댓글

    아 일본인들 한국와서 떠드는거 겪어보면 지긋지긋합니다....자국이나
    서양에선 찍소리도 못하는 주제에

  • 19. 일본인들
    '23.12.22 11:05 PM (47.35.xxx.196) - 삭제된댓글

    한국와서만 떠드는게 아니에요. 삼십년전에도 제가 외국에서 떼로 몰려다니며 엄청 떠드는 일본인들을 보고 놀랐는데 더 놀란건 외국인들이 그런 일본인들한테 너무 좋아하는 티내고 말걸고…

  • 20.
    '23.12.23 10:23 AM (49.163.xxx.161)

    버스내에서 외국인들 떠들면 못 견뎌요
    맨 뒷줄에 유럽인지 미국인지 젊은이들
    남녀 다섯이 지 나라말로 떠드는데
    아무도 말 않길래
    너무 시끄러우니 조용히 좀 하라고......
    크게 말햇더니 순간 정적===
    조용해 지더군요
    말 안하면 우리나라사람 다 무시해도
    말 못한다고 생각할 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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