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간녀들 보시오

하늘을보니 조회수 : 3,973
작성일 : 2023-12-22 18:22:58

본인이 들은 꿀같은 고백과 , 문자,,,

 

너를 사랑해...

내 목숨보다 사랑해....

원하는건 다 해주고싶어...

우리 정말 말이 잘통해...

이혼할거야...

그리고 부인 험담!

 

다 뻥입니다

번역해드릴게요

 

너를 사랑해...(너를 만져보고싶어...)

내 목숨보다 사랑해....(너랑 자고싶어...스릴있거든)

원하는건 다 해주고싶어...(넌 내가 원하는걸 내놔)

우리 정말 말이 잘통해...(목적을 얻으려고 맞춰주는거지.서로!)

이혼할거야( 못한다는거 알게될거야, 그때 사과할게)

그리고 부인 험담! (나 비열한 인간이야!)

 

바람피는 남편이 상간녀에게 말한거나 문자 나눈 내용때문에 지옥에 사시는 아내분들도 좀 자유해지세요,

신뢰할 내용도 아닙니다.

 

바람피는 남자들 말... 그냥 본능을 이기지 못해한 말이더라구요

 

성실 멀쩡한 엘리트 지인 남편 바람핀다해서 세상에 저런 사람이 바람이라니 진짜 사랑이구나 했어요...

 

참, 웬걸요....

 

최근 제 3회 바람중이라는 것과  상간녀에게 고백한 내용이 제 1회, 제 2회 때와 동일했다는 이야길 듣고 깊은 깨달음을 얻었어요.

 

남자는 본능에 충실한 존재로구나

딱 바라는거를 얻으려는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구나.

 

지인은 야물딱지게 상간녀를 떼어내고

집안의 주도권을 손에 쥐었어요.

 

지인은 처음에 남편이 상간녀에게 한 멘트때문에 세상 우울했는데, 다른 여자에게도 할 수 있는 말이란걸 알고 세상 하찮게 여기더이다.

 

그래서 오래사신 분들이 바람이라고 하는갑다싶어요.

지나가니까요

 

상간녀 여러분,

상간남의 달콤한 이야기가 잠자리 때문이라도 댓즈 오케이라면 뭐 할 말은 없습니다.

 

IP : 116.43.xxx.1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교수
    '23.12.22 6:25 PM (121.134.xxx.200)

    상간녀야, 잘 새겨들어라

  • 2. 외워라
    '23.12.22 6:41 PM (121.44.xxx.94)

    상간년들아, 니네는 이해가 안가겠지? 그냥 외워… 아묻따

  • 3. 제친구
    '23.12.22 6:52 PM (1.235.xxx.138)

    엘리트남편도 결국은 돌아오더라고요.
    거의 그렇죠뭐...상간년들이 빙신이지...이혼할걸 믿다니..

  • 4. 울남편
    '23.12.22 6:59 PM (211.234.xxx.110) - 삭제된댓글

    상간녀 닉네임을 여자엉덩이를 뜻하는 속어로 저장함
    즉 너는 내 섹스도구라는 의미인데 상간녀는 그걸 알까 모를까?

  • 5. ㅡㅡㅡ
    '23.12.22 7:00 PM (183.105.xxx.185)

    상간녀도 그 말 믿는다기 보다 믿는 척 하며 즐기는 거 아닌가 싶네요. 도찐개찐 끼리끼리

  • 6. 근데
    '23.12.22 7:06 PM (175.223.xxx.118)

    상간녀두고 바람피고 엉덩이라고 저장한 미친인간한테
    울남편이란 다정한?표현이 가능하군요.
    쓰레기도 아니고 울남편.....

  • 7. 울남편이란
    '23.12.22 7:09 PM (211.234.xxx.110) - 삭제된댓글

    표현은 평소 습관이 무심코 나온거고 남편의 닉네임은
    개쓰레기 영어약자로 저장해놨어요

  • 8. 아는 분이
    '23.12.22 7:52 P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

    사별하고 남자를 만나는데 유부남이었어요
    정력결혼으로 행복하지 않다구 하고. 부인 험담하구 사실상 끝난관계라구 결국 그 유부남은 질척이며 애절한 사랑 운운하더나 부인한테 갔는데
    시간이 지나 지금도 그 남자가 자기를 사랑했었다구 생각하더라두요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었을 뿐인데. 그리고 그 남자는 비열했어요 양쪽 여자한테 다 상처를 준 거니.

  • 9. 그니깐요
    '23.12.22 9:05 PM (211.234.xxx.88) - 삭제된댓글

    엉덩이라고 하는놈을 울남편이라고 ㅜㅜ때려죽여도 모자랄판에 ...이래불가 ㅋㅋ

  • 10. 그니깐요
    '23.12.22 9:06 PM (211.234.xxx.88)

    엉덩이라고 하는놈을 울남편이라고 ㅜㅜ때려죽여도 모자랄판에 ...이해불가 ㅋㅋ

  • 11. 아니
    '23.12.23 5:54 AM (41.73.xxx.69)

    온갖 개 ㅂㅅ 짓하고 간 쓸개 다 빼어 내줄듯하며 꼬시는 상간남이 더 웃긴거 아닌가요
    어차피 똑같은것들끼리 만나 배 맞는거지만
    상간남보다 상간여를 더 잡으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난 둘 다 같이 아작 나야한다고 생각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68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그 우판사요,.. ㅇㅇ 08:18:08 114
1791067 소한,대한이 지났는데 더 추운것 같아요. 5 추위 07:58:58 444
1791066 19) 만 56세 남자, 이거 어찌 해야 할지 10 궁금 07:53:52 1,277
1791065 3년간 갈비탕 5만개 빼돌린 배송기사 6 ........ 07:53:26 987
1791064 패딩 세탁하고 코인세탁방에 가서 건조기 돌릴건데요 8 .. 07:41:35 686
1791063 이낙연, 이해찬 조문 안한다 16 .... 06:49:10 2,670
1791062 다행이다 그 때 니가 없어서 3 혹시 06:45:33 1,436
1791061 시집식구올때 집비우면 걱정안되는지요 14 쿠킹 06:39:52 1,883
1791060 나대고 설치고 대장 노릇하는 학부모 6 쓸모있음 06:18:18 1,226
1791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5:48:42 719
1791058 이렇게 인테리어 바꾸어 놓은게 이쁜가요 34 비포에프터 05:22:38 4,665
1791057 마이크로소프트 왜 저리됐어요? 1 세상에 05:14:47 4,026
1791056 우인성 판결, 의대생 사건요. 9 .. 04:17:27 1,712
1791055 돈 부질없다는 재림예수, 자녀들 국제학교에 펜트하우스 1 ㅇㅇ 03:54:31 1,341
1791054 예전 부터 궁금했던건데 AI 덕분에 알게 됐어요. 둘레길 방향 .. 3 .. 03:47:08 1,513
1791053 아침에 증권앱 보고 심장마비 오는줄... 8 03:46:29 6,727
1791052 돈 안좋아하는 판검사 없다 2 우인성 03:42:23 857
1791051 미장 약간 하락했을 뿐인데 7 03:41:32 3,084
1791050 명언 - 춥고 암울한 겨울 2 ♧♧♧ 03:40:47 1,155
1791049 치아교정 비용 5 궁금 03:28:47 719
1791048 "한국 경찰 들쑤셔서...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 한국인.. 6 ㅇㅇ 03:18:49 1,307
1791047 김건희판결 보니 윤석열이 이해되네요 15 ㅇㅇ 02:59:16 3,172
1791046 누군가 내 계좌를 지켜보고 있다 3 CCTV 02:17:20 2,938
1791045 이사견적을 받고 싶은데 짐정리 덜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만수무강10.. 02:17:06 244
1791044 헬스장 5년내 폐업률이 82%래요 5 ........ 02:16:15 2,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