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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딸 아이가 하는 말

춥다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23-12-21 15:34:43

4학년 저희딸이 어제 밤에 자기전에 하는 말 

엄마는 옷을 너무 못입는것 같아 ( 타칭 옷 잘 입는단 이야기 듣고 사는데 ㅜㅜ)

그래서 그럼 어떻게 입을까 했더니

엄마는 얼굴이 너무 노래서 핏기 있는 색깔 옷을 입어줘야 한대요

빨강이나 분홍이나 핏기있는 색깔 ㅎㅎ 

듣고 나서 한참 웃었네요 

웜톤이니 쿨톤이니 하면서 자기가 패션 전문가처럼 이야기 해요 ㅋㅋ 

IP : 117.110.xxx.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21 3:35 PM (175.113.xxx.3)

    딸 귀엽네요.

  • 2. ..
    '23.12.21 3:36 PM (211.208.xxx.199)

    귀여워라.
    색채에 관심이 많나봐요
    소질을 키워주세요

  • 3. .....
    '23.12.21 3:38 PM (118.235.xxx.57)

    ㅋㅋㅋㅋ 귀여워요.
    이제 패션에 관심 가질 나이죠.

  • 4. 어머
    '23.12.21 3:44 PM (118.235.xxx.205)

    어디서 들은 걸까요?
    아님 패션 영재

  • 5. 초6
    '23.12.21 4:25 PM (180.69.xxx.124)

    우리 딸도 그러던데요
    엄만 얼굴이 노래서 황금 귀걸이 하지 말으라고...
    +.+
    뜨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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