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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원사 합격

딸기사랑 조회수 : 6,513
작성일 : 2023-12-20 11:51:42

어제. 면접보고 왔는데.  합격했다고 연락받았습니다.  경쟁이 치열하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면접보러가니  막상 면접에. 온사람이  별로 없어서 놀랐거든요~

혹시 일하기가 힘들어서. 다들 피하고 면접보러 안온건지~

혹시. 생활지원사 경험있으신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약직 1년이니  해보는게 좋겠지요~~

 

IP : 118.37.xxx.22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젠가는
    '23.12.20 11:56 AM (61.42.xxx.134)

    생활지원사하고 싶은데
    1. 자격증 어디서 딸 수 있나요?
    2. 제가 올해 61세인데 원글님 나이는 어떻게 되는지요?

  • 2. 딸기사랑
    '23.12.20 11:59 AM (118.37.xxx.223)

    자격증은 요양보호사 사복복지사 있으면. 우대받습니다. 저는 이 두가지 있고요..
    나이는 51세 입니다

  • 3. ..
    '23.12.20 12:00 PM (211.243.xxx.94)

    무슨 일 하는건가요?
    궁금해요.

  • 4. 언젠가는
    '23.12.20 12:10 PM (61.42.xxx.134)

    지금 검색해보니 강의는 무료이고 자격증 발급비만 발생된다고 하는데 맞나요?
    일을 구해야하는데 할 게 없어서요
    귀찮겠지만 도움 좀 부탁드려요

  • 5. 장애인
    '23.12.20 12:16 PM (118.235.xxx.190)

    장애인돌보는일 하시는건가요

  • 6. oo
    '23.12.20 12:18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처음 들어보는데..
    요양보호사나 가사도우미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최저시급 주나요?

  • 7. 따로
    '23.12.20 12:48 PM (121.190.xxx.95)

    자격증이 있어야하나요?

  • 8. 폐이
    '23.12.20 12:49 PM (223.39.xxx.32) - 삭제된댓글

    얼마에요?

  • 9. 지인
    '23.12.20 12:56 PM (183.102.xxx.207)

    지인도 이번에 합격했는데 장애인대상 요양보호사와 같은 업무라고 합니다.
    전 체력이 안되어 엄두를 못냈는데 그 친구는 체력은 걱정이 없다고 좋아하더라고요.

  • 10. 어디?
    '23.12.20 1:30 PM (211.200.xxx.116)

    저도 면접봤어요 송파구고요
    생활지원사는 어르신들 잘 계시는지 확인하고
    필요한거 기관에 요청,전달드리고 그런일이지
    요양보호사 와 달라요
    요양보호사가 하는일을 요구한다면거절하심됩니다

  • 11. ...
    '23.12.20 1:44 PM (118.221.xxx.20)

    어디?님 구인 광고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12. 저는
    '23.12.20 1:45 PM (211.200.xxx.116)

    여성인력센터인지에서 연락왔어요
    최근 실직해서 실업급여 타는 중이라서 등록된거같아요

  • 13. 월급
    '23.12.20 1:47 PM (211.200.xxx.116)

    박봉이고 시급12000정도에요
    근무시간이 9~14:30이라 시간때문에 지원했어요
    한달 130안돼요

  • 14. 진순이
    '23.12.20 1:48 PM (59.19.xxx.95)

    자격증 없어도 됩니다

  • 15. 대중교통
    '23.12.20 2:52 PM (61.109.xxx.211)

    이용 어려운 지역일 경우 자차 필수예요

  • 16. ,,,
    '23.12.20 2:53 PM (211.241.xxx.54) - 삭제된댓글

    주위에 생활지원사 하시는분 얘기들어보니...
    담당하는 독거노인분들중에
    할머니들은 괜찮은데 할아버지들 관리가 힘든것 같았어요
    원룸같은데 혼자 생활하시는 할아버지댁에 가서
    말벗해드리고 하는게 쉽진 않은것 같았어요
    집에서 냄새도 나고 그러고 같이 밥먹자그런다고...

  • 17. 하루
    '23.12.20 3:57 PM (112.184.xxx.144) - 삭제된댓글

    40분정도 말벗을 해드리거나 그래야 한다고 알아요
    시골 엄마한테 그런분들이 오시더라고요
    우린 신청 안했는데 독거노인이라 오시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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