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분 통화듣고 빵터졌어요.

... 조회수 : 6,322
작성일 : 2023-12-19 17:00:04

딸이 중고생쯤 되나봐요.

디지게 추운 날인데도  숏패딩 입고 나가서 뭐라고 했더니 뱃대지에 핫팩 붙이고 갔대요.

그분 워딩이 뱃대지였어요. ㅋㅋㅋㅋ

배에다 핫팩 붙이는게 상상되서 웃었네요.

어릴때가 좋죠. 

이쁜건 포기못하죠.

참 세월 빠르다. 그죠?

IP : 115.138.xxx.1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9 5:01 PM (1.232.xxx.61)

    배때지
    이게 정확한 발음 아닐까요? 크하하하 ㅋㅋㅋ

  • 2. 좋네요
    '23.12.19 5:03 PM (175.223.xxx.57)

    청춘이 좋네요

  • 3. ...
    '23.12.19 5:06 PM (115.138.xxx.180)

    그러네요.
    배때지가 맞겠어요.
    도대체가 일상에서 안 쓰는 말을 거의 처음 들은거라서 뭐라고 쓸 줄을 몰랐나봐요.

  • 4. 어머
    '23.12.19 5:10 PM (61.109.xxx.211)

    엄마 표현이 아니고 딸 표현이면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왈가닥일것 같아요

  • 5. .....
    '23.12.19 5:16 PM (211.221.xxx.167)

    아이고 귀여워요.
    그래도야무지게 핫팩도 붙였네요.

  • 6. 배때지
    '23.12.19 5:42 PM (183.102.xxx.207)

    ㅋㅋ 맞아요.
    상의 짧은거 입음 배때지로 바람들어서 더 추워요.

  • 7. ..
    '23.12.19 7:19 PM (117.111.xxx.55)

    우리애도 롱패딩 팽개치고 숏으로
    다니는데 부모 속만타네요

  • 8. 에혀
    '23.12.19 11:52 PM (218.39.xxx.207)

    젊은게 부럽네요

    저 학생때는 겨울에 패딩유행 아닐때라 딱히 입을 것도
    없고 걍 겨울에 코트가 다라 늘 너무 추웠어요

    구스 패딩이 나오면서 겨울이 좀 나아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60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 11:47:12 27
1790059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1 금값 11:42:18 166
1790058 몸무게 그대로인데 20-30대때 55입었는데 지금은 66 사시는.. 3 궁금 11:40:52 330
1790057 남들은 책을 버린다는대, 책을 왕창 샀어요 1 그냥 11:39:33 104
1790056 탐욕의 끝은 파멸이던데 3 ㅗㅎㅎㅎ 11:38:47 349
1790055 선을 넘는 배현진 ..$. 11:37:17 233
1790054 동네 병원 제가 너무 민감한가요? 10 민감녀? 11:37:11 358
1790053 마운자로 부작용 4 경험담 11:34:10 370
1790052 고민... 2 고민 11:33:29 131
1790051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4 ㄹㅇㄹㅇㄹ 11:26:21 488
1790050 겨울이 너무 우울하고 싫어요 7 ㅇㅇ 11:25:48 285
1790049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2 주식 11:25:43 585
1790048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9 요양병원 11:24:33 605
1790047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11:20:19 686
1790046 화성 이직 4 안잘레나 11:18:44 279
1790045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11:17:40 562
1790044 오래된 남자한복 5 ... 11:17:20 275
1790043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13 u.. 11:16:27 1,442
1790042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5 니가 최고네.. 11:16:01 571
1790041 어찌 보시나요? 하이닉스 11:15:39 111
1790040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서울 11:15:13 132
1790039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11:14:40 179
1790038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19 .. 11:12:00 1,726
1790037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32 뭘까 11:06:31 1,405
1790036 아파트 동앞으로 콜택시 못 부르는데 많은가요? 6 콜택시 11:04:07 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