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기질투 받느니 무시받는게 나아요..

직장 조회수 : 2,937
작성일 : 2023-12-18 09:42:54

평소 불쌍한 취급받는게 나아요..

가난한 애엄마로 알던여자가

자기보다 나은 스펙인거 알고 바로 

시기질투 공격 모드네요.'..

편하게 직장 생활 할려면 좀 불쌍한 처지가 낫네요..

여기가 물이 안좋아서 그런건거 같아요..

잘난사람들 모인곳은 잘나고 스펙좋을수록

편하게 직장 생활하는거 같고요..아닌가요?

 

 

IP : 125.243.xxx.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3.12.18 9:47 AM (175.208.xxx.235)

    시기, 질투 받으면 거머리처럼 달라 붙어서 염탐하며
    앞에서는 아닌척하지만 뒤에서 갖은 뒷따마 하면서 사람들 이간질 시킵니다.
    여기 82애 못된 댓글들 흔하게 올라오는거 보면 정말 피해야합니다.

  • 2. ....
    '23.12.18 9:50 AM (114.200.xxx.129)

    그냥 무시도 안당하고 그냥 오로지 일 이야기만 하고 다니는게 낫지 않나요.. 그냥 오로지 일만 할것 같네요 . 그런 환경이라면요. 무시 당하는것도. 솔직히 감정 확 올라올것 같거든요..ㅠㅠㅠ

  • 3. ...
    '23.12.18 9:51 AM (58.234.xxx.222)

    친구관계에서도 학창시절 자기보다 아래로 여기며 쉽게 생각했던 친구가 어느날 자기보다 잘 살면 시기질투 장난 아니에요.

  • 4. 무시보단
    '23.12.18 9:51 AM (125.243.xxx.48)

    동정에 가까운거요..너도 힘들게 사는구나 정도..

  • 5. 맞아요
    '23.12.18 9:52 AM (175.208.xxx.235)

    시기, 질투 하는것들은 무시도 기본이예요,
    나보다 잘 났다 싶으면 시기, 질투하며 괴롭히고 나보다 못났다 싶으면 무시하고 막대하죠,
    어딜가나 있어요.

  • 6. .......
    '23.12.18 9:52 A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어디서든지 자랑은 안하는게 좋아요. 차라리 없어보이는게 득

  • 7. 근데
    '23.12.18 10:06 AM (223.38.xxx.172)

    근데..잘나고 부자인 것 빤히 아는데
    못난척 없는 척 궁상 떠는것도 보기 안 좋더라구요.
    자기 재산 빌려달라할까봐 그러는 건지..

  • 8. ,,,,,,,,,
    '23.12.18 10:17 A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둘중에 하나 고르라면 궁상이 나아보여요. 못난척 궁상 떠는것은 겸손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 9. ,,,,,,,,,
    '23.12.18 10:18 A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적당한게 좋은데요. 두개 중에 하나 고르라면 궁상이 본인에게는 좋아요. 못난척 궁상 떠는것은 겸손과 근검으로 보여지기도해요

  • 10. ....
    '23.12.18 10:20 A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적당한게 좋은데요. 두개 중에 하나 고르라면 자랑보다는 궁상이 본인에게는 좋아요. 못난척 궁상 떠는것은 겸손과 검소로 볼 수 있어요

  • 11. .........
    '23.12.18 10:22 A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자랑은 결국 손해예요. 본인한테는 차라리 궁상이 나아요

  • 12. ....
    '23.12.18 11:19 AM (1.236.xxx.80) - 삭제된댓글

    시기, 질투 받으면 거머리처럼 달라 붙어서 염탐하며
    앞에서는 아닌척하지만 뒤에서 갖은 뒷따마 하면서 사람들 이간질 시킵니다. 2222

    경험해보니 시기, 질투는 살인도 나겠던데요
    실제 그런 사례도 많아요

  • 13. ...
    '23.12.18 11:22 AM (1.236.xxx.80)

    시기, 질투 받으면 거머리처럼 달라 붙어서 염탐하며
    앞에서는 아닌척하지만 뒤에서 갖은 뒷따마 하면서 사람들 이간질 시킵니다. 2222

    경험해보니 시기, 질투는 ㄷㄷ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66 선재스님을 보면서 든 생각 09:47:22 79
1802365 침대사러갔더니 봄단장 09:44:52 126
1802364 자식. 서운하네요 5 ........ 09:40:09 497
1802363 신발 흰색과 검정색 중 어떤게 아무옷에나 어울리나요? 3 ... 09:38:03 170
1802362 반려식물 이사 봄봄 09:35:43 69
1802361 미국, 이란 석유생명줄 하르그섬 공격 5 미쳤구나 09:34:57 315
1802360 김병주, '한준호 지지' 전격 선언…"이 대통령 지킬 .. 17 ㅇㅇ 09:31:42 507
1802359 이란 미국 전쟁 보면서 배우는 점이 있네요 2 ㄷㄱ 09:24:38 489
1802358 질염글보고 적어요. 2 .. 09:24:33 628
1802357 대구 쌍꺼풀 잘 하는 곳 알려주세요~ 3 대구 09:13:14 113
1802356 주말 청소기소리 몇시부터 괜찮을까요? 8 ㅇㅇ 09:11:44 351
1802355 장학관 '몰카' 처음 아니었다‥다른 식당에서도 이건무슨기준.. 09:10:09 561
1802354 밥 사주는걸 당연하게 아나 2 아아 09:09:18 728
1802353 김어준이 있어서 견뎠어요. 고맙습니다~! 19 .. 09:07:32 669
1802352 커피 금단증상 인지 너무 졸린데요 1 커피 09:01:50 309
1802351 목욕탕에 가면 때비누 판매하나요? 7 때비누 09:00:29 489
1802350 50대분들 피부과 시술 많이하시죠? 6 에요 08:59:37 746
1802349 하안검했는데 화장하고 싶어죽겠어요ㅜㅜ 2 Asdl 08:57:18 714
1802348 이거 보셨나요 말기암 아버지와 자폐아들 7 키치 08:56:11 1,538
1802347 다른 동네도 전세 없나요 25 ㅡㅡ 08:46:42 1,369
1802346 초등학생이 물건을 훔쳐갔는데 18 자영업 08:45:07 1,365
1802345 옷 정리 어떻게들 하시나요 5 ㆍㆍ 08:42:44 1,021
1802344 몸뚱아리가 융통성(?)이 넘 없어요 ㅜ 3 Dd 08:38:57 893
1802343 50대중반 뭘 준비해야할까요 11 08:36:59 1,725
1802342 장인수 기자 취재 맞는듯요 27 ㄱㄴ 08:36:36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