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라 영실만 갔었는데요

이번은홀로 조회수 : 2,289
작성일 : 2023-12-17 13:55:11

 

 한라산 좋아하는데 영실만 매번 올라갔어요

오는길에 어쩌다 성판악 주차장을 지나쳤는데

세상에 평일인데도 만차

영실은 널널

아 진짜 영실만 올라가면 됐지 자뻑했는데

자괴감이 

다음달이나 눈 있을때 백록담 한번 꼭 가고 싶어요

이번엔 혼자요 50초 입니다

저번  영실은 남편이랑 갔는데 힘들다고 투덜투덜

혼자가서 거기 일행들이랑 오다가다 몇마디 하는게 낫지

꼭 혼자가려구요

갈수 있겠죠?

산은 잘 다녀요  전국 유명산 정상은 거의 다간듯요

오히려 북한산을 못갔어요 ㅎㅎ

성판악~ 관음사 코스요

혼자 잘 갈수 있겠죠

 

IP : 117.111.xxx.10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진
    '23.12.17 1:57 PM (121.190.xxx.131)

    가능하면 성판악으로 올라가서 성판악으로 내려오는길 추천합니다
    성판악으로 올라가서 관음사로 내려왔는데
    관음사 길이 훨씬 더 긴것 같았고 전망이 없어 내려오는길 너무 힘들었어요.

  • 2. 아~
    '23.12.17 1:59 PM (117.111.xxx.102)

    성판악 - 성판악 알겠어용 어차피 주차도 성판악에 댈거라서요
    감사합니다

  • 3. 저질체력
    '23.12.17 2:16 PM (221.140.xxx.80)

    원글님 부러워요
    조금씩 걷고 있는데
    전 영실이라도 도전해야겠어요

  • 4. 화이팅
    '23.12.17 2:57 PM (211.235.xxx.68)

    저는 관음사~성판악 코스 다녀왔는데요,
    성판악 코스는 많이 지루했어요.
    영실코스는 다채롭고 볼거리도 많아서 좋았는데 성판악은 같은 풍경이 계속이더라구요. 차라리 관음사는 힘들기라도 해서...
    후기 많이 보시고 잘 다녀오세요. 저는 3월초에 갔는데 백록담에 눈 있었어요.

  • 5.
    '23.12.17 2:59 PM (118.235.xxx.48)

    백록담까지 몇번 올라갔었어요.
    늘 성판악에서 올라갔다가 성판악으로 내려왓었는데 작년 늦가을에 친구랑 중등 초등 아이들 데리고 성판악으로 올라가서 관음사로 내려왔었어요. 색다르고 좋더라구요. 윗분 말씀대로 코스는 더 긴듯하기도 했는데 경치들이 다르니 좋았던 기분..
    주차는 성판악은 진짜 새벽에 안가면 이미 만차라서 국제대학교 주차장인가에 새워서 택시타고 성판악입구 갔어요. 관음사서 내려와선 버스를 탔던가 해서 주차장까지 갔구요.

  • 6. 저는
    '23.12.17 2:59 PM (122.38.xxx.14)

    관음 - 성판 추천해요
    경치가 다릅니다
    눈 많이 쎃였을땐 경사도가 전부
    눈에 덮여서 관음사 코스도 괜찮아요
    저 성판 하산할때 지루해서
    하산도 관음할걸 그랬어요
    등력있으시니 관음사 코스 강추합니다

  • 7. 토평
    '23.12.17 3:13 PM (210.179.xxx.190)

    예약 하는 거 잊지 마세요

  • 8. 한라산
    '23.12.17 3:31 PM (116.40.xxx.2)

    저도 관음-성판 추천이요. 올 여름 다녀왔는데 좋았습니다.^^

  • 9. 가실수 있어요
    '23.12.17 3:39 PM (58.148.xxx.110)

    저도 관음사-성판악코스 추천합니다
    올라가는 동안은 관음사경치가 훨씬 더 좋아요
    성판악은 지루함 그자체라서요
    근데 겨울이라 백록담 찍으시려면 6시에는 등산 시작하셔야 합니다

  • 10. 제주
    '23.12.17 4:37 PM (49.171.xxx.187)

    영실 도전
    성판악 →←성판악으로

  • 11. 주차는
    '23.12.17 6:25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성판악까지 가지 마시고요
    마방목장 이나 국제대 등에 대시고 버스타고 가세요
    버스 15ㅡ20분 정도 기다리면 되요

  • 12. blueeye
    '23.12.17 7:06 PM (106.102.xxx.222)

    관음-성판악 추천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61 예전에 다녔던 잘하는 미용실 이전한 곳 알아냈어요 1 ㅇㅇ 11:36:17 79
1809060 식물이 너무 괴물같은데.. 1 결정 11:32:12 230
1809059 어묵탕 1 Ooo 11:29:49 120
1809058 도쿄,후쿠오카에는 남대문시장같은곳?? ........ 11:28:10 52
1809057 챗지피티도 마누라라는 표현을 쓰나봐요 1 82회원 11:24:12 116
1809056 50대 후반 미혼의 미래 계획 6 정리 11:19:11 465
1809055 조국혁신당은 국힘 제로라더니 민주당이랑 싸우네요 32 ㅇㅇ 11:16:22 269
1809054 남편과 연애 결혼했는데 2 ... 11:15:51 388
1809053 건성피부인데 유분기 있는건 바르면 뭐가 올라와요 2 ... 11:14:36 122
1809052 그릭요거트 드시는분들요.질문 4 쾌변 11:13:59 334
1809051 오랜만에 웃어 봤네요 .. 11:05:36 339
1809050 밥솥이 운명을 달리했어요 밥솥 11:02:52 178
1809049 며느리 안왔으면 좋겠지 않아요? 18 ... 11:02:40 1,435
1809048 청소 1 이사 11:01:32 209
1809047 itq시험 11:00:32 124
1809046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3 고작3년이요.. 10:50:46 485
1809045 박은정 의원님 승소 축하드려요 4 …. 10:50:09 695
1809044 문재인 말살에 올라탄 의원들 23 ㅇㅇ 10:42:59 944
1809043 다시는 안볼거처럼 묙했다가 연락이하고싶을까요? 2 10:37:32 700
1809042 박원석 "한동훈, 尹과 결별하고 전두환 손 잡나?&qu.. 2 팩트폭격 10:35:49 382
1809041 배고픔 느끼면 진땀나고 덜덜떨리는분 계신가요 9 Dd 10:35:38 1,007
1809040 날씨좋아 집에있기 아깝네요 5 10:35:10 640
1809039 남편이 어머니한테 이혼하고 우리집으로 오시라고 하면 3 으악 10:34:32 1,915
1809038 출산축하금 8 10:30:31 677
1809037 개념도 예의도 없는 큰아버지 3 ㅎㅎ 10:29:44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