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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 영화 잠 떴는데 독특하고 볼만하네요

ㅇㅇ 조회수 : 4,263
작성일 : 2023-12-13 20:40:25

소재가 신선하고 배우들 연기가 좋아

90분간 몰입해서 봤어요

 

잔인한 장면이 거의 없어도

상상만으로 더 잔인하게 느껴지는 독특한 영화 같아요

 

개인적으로 올해 본 영화중

서울의 봄 다음으로 몰입해서 봤어요

IP : 124.61.xxx.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찮았어요
    '23.12.13 8:48 PM (121.133.xxx.137)

    해외 반응도 좋다했구요
    이선균 그 난리 나기 전에 영화관에서 봤는데
    며칠 후 사건 터져서 진짜 읭? 했네요

  • 2.
    '23.12.13 8:50 PM (222.238.xxx.175)

    저기 많이
    공포스럽나요?
    막 갑자기 귀신 튀어 나온다던지 그런건 없을까요?
    보고는 싶은데 워낙 쫄보라..무서운걸 못봐서용^^;;

  • 3. ㅇㅇ
    '23.12.13 9:02 PM (124.61.xxx.19)

    적당히 긴장되지 공포까지는 아니에요
    전 곡성이 넘 보기 힘들었는데
    그거에 비하면 뭐 ㅎㅎ

  • 4. 그럼
    '23.12.13 9:09 PM (121.225.xxx.59)

    이선균은 할아버지 궈신이 진짜
    쓰였던건가요?
    딴짓하며 봤는데 다시 보긴 그래서

  • 5. ㅇㅇ
    '23.12.13 9:13 PM (124.61.xxx.19)

    관객에 따라 달리 해석할 여지가 있게 감독이 열어놨는데
    빙의가 아니라 연기 쪽이 맞지 않냐는 의견이 좀 더 많네요

  • 6. 쓸개코
    '23.12.13 9:36 PM (118.33.xxx.220)

    상영관에서 봤었는데 저도 괜찮게 봤어요.

  • 7. 아ㅠㅠㅠ
    '23.12.13 10:05 PM (223.62.xxx.94) - 삭제된댓글

    넷플 끊으니 아쉽네요
    잘 보지도 않았었는데 ㅠㅠ

  • 8. ..
    '23.12.13 10:26 PM (112.154.xxx.193)

    연기같아요.. 아내를 진정시키기 위해서요. 직업도 배우고요..

  • 9. 극악스럽게
    '23.12.13 11:13 PM (175.117.xxx.137)

    공포 조성하지않고
    적당한 수준에서 볼만했어요.
    간판에 유블리를 벗어난
    정유미 연기를 제대로 봤네요
    연기 좋아요

  • 10. 추천
    '23.12.13 11:34 PM (61.82.xxx.212)

    감사합니다

  • 11. 소란
    '23.12.14 5:18 AM (183.104.xxx.81)

    저는 티빙에서 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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