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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일했네요

... 조회수 : 1,902
작성일 : 2023-12-13 01:48:44

회사에서 이렇게 일했으면 잔업수당이라도 받지 ㅠ.ㅠ

저녁 차려 먹고, 치우고, 애랑 놀아주고 일은 11시부터 하다보니 이 시간ㅠㅠ

 

덧. 남편은 하는거 없냐, 뭐하는 사람이냐.

남편 몫 열심히 사ㅣ하는 사람이니 테클 사양 , 각 가정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니까요ㅠ 그냥 푸념입니다.

IP : 121.254.xxx.5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3 1:51 AM (125.178.xxx.170)

    애쓰셨어요. 얼른 쉬세요~

  • 2. ...
    '23.12.13 2:13 AM (108.20.xxx.186)

    피곤하시겠어요. 푹 쉬세요~

    돌이켜보면 둘이 같이 애쓰고 힘들고 피곤해했던 그 모든 기억들이
    오늘 서로를 보며 한 번 더 웃어줄 수 있는 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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