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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기 너무 싫네요

ㅇㅇ 조회수 : 3,040
작성일 : 2023-12-10 15:46:54

정말 그만두고 싶은데

그만두고 할것도 없고

죽지못해 살고 ... 죽지못해 다니네요

사는게.무슨 의미가있는건지 도대체ㅠㅠㅠ

IP : 223.62.xxx.1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0 3:48 PM (106.10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서 그만둔지 1년 훌쩍 넘었는데 아직은 살고 있네요. 돈 떨어질때까지는 살아보려고요.

  • 2.
    '23.12.10 3:49 PM (58.231.xxx.119)

    집에 있으면 또 다니고 싶어요
    돈이 아쉬워서

  • 3.
    '23.12.10 3:50 PM (118.235.xxx.235)

    이러나저러나 의미 없는 일 집에서 쉬세요.

  • 4.
    '23.12.10 3:50 PM (175.223.xxx.150)

    그래요. 일부 빼고 죽지 못해 다니는거죠
    저는 일하면서 남편 존경스럽다 생각하고 생각도 많이 바뀌었어요.

  • 5. 그래도
    '23.12.10 3:54 PM (211.206.xxx.140)

    감사해요. 내 자리 있다는 게.
    우리 발상의 전환 해요~^^

  • 6. ㅇㅇ
    '23.12.10 4:05 PM (14.51.xxx.185)

    저는 빚만 아니면 놓을 텐데 오로지 빚 때문에 다닙니다 ㅠ

  • 7. ㅇㅇ
    '23.12.10 4:38 PM (49.175.xxx.61)

    그런생각으로 55세인 조금까지 다니고 있어요. 도대체 살림살이는 언제 나아질건지,,,해가 지려고 하니 더 기분이 안좋아요. 이제 주말도 끝

  • 8. ㅠㅠ
    '23.12.10 5:23 PM (14.42.xxx.44)

    경기가 안 좋으니
    그나마 나이든 저에게 월급 주는 회사에 다닌 것을
    고맙게 다니려고요
    곧 퇴직이지만…

  • 9. 사자나 동물들
    '23.12.10 6:08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냉장고가 없어 매일 사냥하러 나가야 한다네요.
    사냥 못하면 며칠을 굶어야 한다네요.
    그만큼 동물세계는 가혹한 조건이라네요.
    인간은 그보단 훨씬 풍요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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