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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일 황당한 선물 뭐 받아봤어요?

... 조회수 : 6,068
작성일 : 2023-12-07 14:30:31

27살에 만난 

 남친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아트박스 보석함

진짜 보석함 중딩도 여친에게 그런 선물 안하겠다 임마 ㅠㅠㅠ 나한테 흑역사를 안겨준 선물 .

그리고 결혼후 첫집사고

아주버님이 준 조개껍질 액자 

그것도 아주버님 장모님이 이사가며 버리고간거

아깝고 좋다고 다시 표구해서 벽면 다 차지하는 큰사이즈  집들이날 들고와서 여기 걸면 좋겠네 저기 걸면 좋겠네 분양받은 

새집에 못질하자 난리쳐서

다음날 우리가 걸겠다 말리고  베란다 구석에 1년

정도 두고 있다  돈주고 버렸어요 

IP : 39.7.xxx.7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7 2:35 PM (211.36.xxx.70)

    외국에서 살 때 싫어하는 지인이 결혼 한다고 오라는데,당연히 안 가고,진주 목걸이,귀고리 세트와 애기 신발 (혼전 임신)을 보냈어요.
    한 달 쯤 지나서 답례 선물을 보냈는데,빨간 말표 고무장갑 한 켤레,분홍색,노랑색 망사 수세미 세트,세수비누 두 개.
    황당해서 30분 정도 멍하니 앉아있었어요.
    국제소포비가 2만원 정도 나왔던데 진심으로 2만원이 불쌍했어요.

  • 2. 운동
    '23.12.7 2:40 PM (175.117.xxx.113) - 삭제된댓글

    흠…… 남자 지인이 였는데 칸초 한 곽 포장해서 주더라구요. 뭐 이런 견우가 다 있나 싶어 너무 정 떨어져서 아직까지 생각 나네요. 저같으면 안 주면 안 줬지 사람 놀리는 거 같았어요.

  • 3. 아이어린이집
    '23.12.7 2:42 PM (211.248.xxx.23)

    에서 크리스마스선물 교환으로 적정금액 선물 사서 포장해서 보내느라 나름 고민하고 베이비돌인형사서 보냈었거든요. 그런데 상대방 엄마가 보내온 선물은.....스케치북,북,물감 부록세트로 어디서 받았던거 보냈더라고요.ㅎㅎㅎ 그 엄마 오가며 봤던 사람인데 정말 달라보이더라고요. 너무나 성의없이 형식적으로 보냈던....그 다음부턴 선물교환같은거 안하고 싶더라고요.

  • 4. ....
    '23.12.7 2:44 PM (121.137.xxx.59)

    썸타던 남자가 일본 여행다녀오며 선물이라고 생리통 약 한 곽 사다준 거요.

    진심 미친 놈 아닌가 싶더라구요.

    보니까 제가 수입이 좀 되는 것 같으니
    은근 바라는 건 많았는데
    그러니 맨 입으로 돌아오진 못하겠고 하니
    그런 걸 선물이라고.

  • 5. ..
    '23.12.7 2:50 PM (49.172.xxx.179)

    저는 학창시절에 쓰던 수첩 앞에 찢고
    전번주소록 쓴거 지우개로 지운 자국 있는거 받아봤어요.

  • 6. 천원샵
    '23.12.7 2:51 PM (125.251.xxx.12)

    과친구가 천원샵에서 산
    용도를 알 수 없는데
    잉크가 다 새서 옷 버린 선물?이요.

  • 7. 그 수세미 보낸 분
    '23.12.7 2:59 PM (121.134.xxx.200)

    이 글 봤으면 좋겠네요. 참 별

  • 8.
    '23.12.7 3:01 PM (1.241.xxx.48)

    칸초 한상자라는 거죠?
    와 그걸 누구 코에 붙여...

  • 9. ㅎㅎㅎ
    '23.12.7 3:07 PM (211.234.xxx.94)

    예전에도 글쓴적 있었는데요
    저희 큰애 대학합격했을때 동서가 축하한다고 준 선물이
    누런봉투에 들었던 각종 로드샾 화장품회사들의 샘플들이요
    심지어 얼마나 오래전부터 모은건지 단종된것들도 있었네요
    대학들어가면 화장품 필요할거라고 숙모가 특별히 아끼는거래요ㅠㅠㅠㅠㅠ

    명문대 전액장학금 합격이라고 친정에서는 샤넬백이다 구두다 선물이 쏟아지는데 시가전체에서 받은 선물이 저거 딸랑 한개였어요
    아참 시모님은 한마디 하셨었죠
    기집애를 별나게도 공부시킨다 세상 부끄럽게.....
    그게 시어머님 선물이었구요
    남편이 너무 부끄럽다고 미안하다고 얼굴을 못들더군요ㅜ

  • 10.
    '23.12.7 3:07 PM (121.165.xxx.112)

    아이 초2때 생일파티를 아웃백에서 했는데
    누구는 부르고 누구는 안부르기 뭐해서
    반친구들을 전부 불렀어요.
    그런데 한 친구가 동생을 데려왔더라구요.
    엄마가 동생을 안데려가면 너도 생일파티 가지 말라고 했다면서..
    그런데 나중에 생일선물 받은 걸 정리하다 보니
    그 아이는 문방구에서 파는 500원짜리 저금통을 가져왔더라구요.
    그 친구 엄마는 초등교사이고
    같은 아파트 50평대 사는...

  • 11. 아이스크림
    '23.12.7 3:11 PM (118.235.xxx.25)

    첫아이 낳고 퇴원해서 산후조리할때 아기보러 처음 오신 시부모님 선물.

  • 12. ...
    '23.12.7 3:14 PM (117.111.xxx.44) - 삭제된댓글

    인도풍 수첩이요
    무려 학과 교수님이 주신건데 중간에 초등딸 낙서가 되어있더란...
    딸줬다가 안쓰는 것 같으니 줬던 듯ㅋㅋㅋㅋ
    바로 버렸어요

  • 13. ...
    '23.12.7 3:15 PM (117.111.xxx.44) - 삭제된댓글

    인도풍 수첩이요
    무려 학과 교수님이 주신건데 중간에 초등딸 낙서가 되어있더란...
    딸줬다가 안쓰는 것 같으니 줬던 듯ㅋㅋㅋㅋ
    절 이뻐하긴 했는데 아무 날도 아니고 이유도 없이 그냥 주고 갔어요 바로 버렸음 ㅋ

  • 14. ㅇㅇ
    '23.12.7 3:26 PM (118.235.xxx.246) - 삭제된댓글

    82에서 읽은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사례

    이웃 여자가 점심 초대인가로 오면서
    과일 몇 개 가져왔는데
    제사 지낸 후 과일 (윗부분만 깎여있는 거)

    자기 애들 도저히 못주겠다면서 ㅎㅎ

  • 15. ...
    '23.12.7 3:28 PM (116.123.xxx.181)

    녹이 잔뜩 쓴 금속 립팔레트 받아봤어요.
    미사용 제품인데 아무튼 녹 쓴거 받고 쇠독 오르겠다 ㅆㅂ욕하고 바로 버림.

  • 16. 새언니
    '23.12.7 3:29 PM (211.234.xxx.159)

    에스티로더 화장품사면 주던
    사은품 파우치. 빈거.
    그 안엔 상관없는 샘플들..

    제가 어려서 백화점 화장품 모른다고 생각한거죠.
    그당시 디올, 샤넬,랑콤 섭렵하던 나에게..ㅎㅎ
    지금은 새언니와 오빠는 이혼했구요.

  • 17. 선물
    '23.12.7 3:33 PM (39.122.xxx.3)

    동네 친한 모임 학부모
    부모상에 지방이라 장례식은 못가고 조의금만 모임에서 걷어 줬는데 상치루고 모임사람들에게 선물이라며 답례로
    마트표 pb상품 젤리뽀 3개 짜리 하나씩 주더라구요
    차라리 주지말지 ㅠㅠ 받고도 기분 나쁨

    대학때 잠깐 사궜던 선배
    내생일날 당시는 핸드폰없고 삐삐 가지고 다닐때
    삐삐에 피리로 생일축하노래 불러서 녹음해줬어요
    생일선물이라고 ㅠㅠ
    헤어지길 잘했다는 생각

  • 18. 에효
    '23.12.7 3:33 PM (175.124.xxx.116)

    시아주버님과 형님이 20년전쯤 어린이날 굳이 어린 쌍둥이 애들 주려고 뭘 준비했다고 해서 1시간 더 걸리는 데리고 오라고 그래서 갔어요. 저희는 아주버님네 아이는 1명이고 우리 아이들은 2명이니까 2배로 생각하고 어린이날 용돈을 줬는데 아주버님이 꺼내 온 선물은 보험회사에서 나온 걱정인형이 그려진 스케치북이었어요.아주버님이 보험회사를 다니는데 저거 주겠다고 1시간이 넘는 거리를 오라고 했나?자기 애 어린이날 선물 챙기라고 일부러 불렀나 싶고 어찌나 짜증이 나든지...너무 얄밉고 속보이더라구요.
    집에 오는 내내 눈치 보는 남편도 미웠어요.

  • 19. ~~
    '23.12.7 3:34 PM (218.146.xxx.28) - 삭제된댓글

    상자테이프 뜯었다가 다시붙인 견과류ㅡ유통기한 한달여 지난거ᆢ
    학원에서 알게된 나이많은 지인인데ᆢ쩝ᆢ
    왜 주나 했더니 쓰레기 처리였더라고요.

  • 20.
    '23.12.7 3:39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같은통로 동네엄마가 총각김치 좋아하냐고해서 좋아한다고했더니
    김치통채 보낸다고 해서 받아보니 밀폐도 안되는 수십년된 반찬통에 찌게도 끓일수없는 시어빠진 총각김치 !
    받자마자 바로 다 버렸어요

  • 21. ㅇㅇ
    '23.12.7 3:40 PM (115.138.xxx.73)

    전 작은 선인장이었는데 손바닥에 가시 다 찔리고
    진짜 가시가 자잘해서…그친구에 대한 마음도 사라진..

  • 22. 흠.
    '23.12.7 3:42 PM (115.86.xxx.7)

    저는 마스크시트.
    선물 받아서 얼굴에 붙였는데 조금지나 막 가렵고 따가워서 보니
    유통기한이 2년이 지난…
    그럼 도대체 언제 생산된거란건지.

  • 23. 흠님
    '23.12.7 3:56 PM (211.46.xxx.209) - 삭제된댓글

    전 마스크시트 4년 지난것도 받아봤어요..
    유기농이라 아무렇지도 않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아주 당당해하던.ㅋㅋ
    그리고 생각나는게
    우리딸 대학 다닐때 기숙사 있었는데
    작은엄마라는 사람이 보풀날대로 나서 거저 줘도 안입을 마치 이태리때수건 같은 초록색니트를 택배로 보내면서 빨아 입으라고 했다고
    도대체 그런사람 속셈을 모르겠어요
    아무것도 안주면 욕은 안먹을텐데...

  • 24. 진짜.
    '23.12.7 4:18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거지같은 인간들 많네요.

    근데 저도 생각해보니. 기억나는거 하나 있네요.

    생일이 이틀차이라 같이 선물 주고받는데
    생일 선물이라고 립스틱을 주길래 열어보니, 한번 발라본 립스틱. ㅋ
    지가 색이 궁금해서 한번 발라봤다나?

    본인이 맘에 들어 샀든 누군가가 선물해줘서 받고선
    색 안받으니 내게 생일 선물로 처리하면서,
    야무지게 지 생일선물은 그 립스틱 가격에 맞는 아이섀도우 받아간 너.
    지금 고등학교 선생이에요.

    그 이후에도 몇가지 깨는 모습으로 손절했는데,
    여기 들어와서 제발 이글좀 읽어줬으면 하네요. ㅋㅋ

  • 25. ㄱㅎ
    '23.12.7 4:21 PM (223.62.xxx.204)

    싹이 난 감자 한박스..
    버렸어요.

  • 26. 저도배틀참가
    '23.12.7 4:24 PM (1.238.xxx.213) - 삭제된댓글

    저는 10년전쯤 20대 초중반에 사겼던 남친이 10살 연상이였는데(삼십대중반) 저한테 생일성물로 그 못된고양이라고 악세사리가게 아시죠? 거기서 목걸이 19900원짜리 사줬어요..... 와 아직도 못잊어요ㅋㅋㅋㅋㅋ사주면서 겁나 뿌듯하게 비싼거라고;;;;; 성의를 봐서 한달 차줬는데 쇠독오르고 얼마 못가 끊어짐;;

  • 27. 저도배틀참가
    '23.12.7 4:28 PM (1.238.xxx.213)

    저는 10년전쯤 20대 초중반에 사겼던 남친이 10살 연상이였는데(삼십대중반) 저한테 생일성물로 그 못된고양이라고 악세사리가게 아시죠? 거기서 목걸이 19900원짜리 사줬어요..... 와 아직도 못잊어요ㅋㅋㅋㅋㅋ사주면서 겁나 뿌듯하게 비싼거라고;;;;; 제가 어려서 모를줄 알았나봐요ㅋㅋㅋ 성의를 봐서 한달 차줬는데 쇠독오르고 얼마 못가 끊어짐;;;; 진짜 그외에도 할말 많지만 최악의 남친으로 아직도 못잊어요 후

  • 28. ..
    '23.12.7 4:29 P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사용기한 2년 지난 미니 핸드크림. ㅋ...
    유럽여행가서 사왔던 거라 귀한거라며 생색내고 주더군요

  • 29. ㅇㅇㅇ
    '23.12.7 4:35 PM (175.210.xxx.227)

    결혼선물로 샤워볼을 정성껏 박스에 넣어 포장하고 편지도 써줬던 친구..
    그 정성이 어릴땐 안보이더라고요
    주먹만한 샤워볼을 보며 너무 황당했던;;(따로 부조는 없었구요)

  • 30. 3만원
    '23.12.7 4:54 PM (211.186.xxx.216) - 삭제된댓글

    큰애낳고 병실에 있으니, 시어머니께서 봉투주셨는데 나중에보니 3만원.. 잊질못하겠네요. 차마 남편한테는 말안했어요.

  • 31.
    '23.12.7 5:19 PM (220.65.xxx.158)

    주고 싶대서 받았더니 하얗게 성애가 낀 냉동떡이요~~????

  • 32. 저도
    '23.12.7 5:21 PM (58.121.xxx.80)

    오래전 신라호텔 젤 큰 연회장에서 자녀 결혼을 시켰어요.
    한 번 정도 얼굴 본 지인 친구가 , 신라호텔 결혼식 한번도 못가봤다고 가도 되냐고
    지인 통해 듣고는 물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결혼식 끝내고 선물 정리하는데, 손바닥 절반크기의 포푸리 딱 하나가 들었더군요.
    정말 이걸 결혼 선물로 준건가 지금도 안 잊어져요.

    그여자는 100평 주복에 살고, 1억 짜리 그릇 섿드 쓴다고 자랑하던 사람이에요.
    아이 없이 50대 후반이었고요.

  • 33. 저는
    '23.12.7 5:31 PM (211.178.xxx.154)

    남편이 치과의사인 안지 10년된 친한 학부모가 최근에 치약을 줬는데 유통기한이 2020년이었어요 제조는 2018년이었구요
    너무 실망스러웠다는 ㅠㅠ

  • 34. 대기업
    '23.12.7 6:02 PM (61.76.xxx.186)

    퇴사 회식 날 운영과장이 커다란 박스 선물해서 주더라구요.
    다들 축하 겸 부러움의 눈으로 봤는데
    집에 와서 뜯어보니 맥심 병커피 선물세트.
    커피 프림 세트. 이런 거 요즘 안 나오지 않죠?
    심지어 오래전 사무실에서 쳐박혀 있어서 박스 찢어지고 구겨짐
    쥐라기 시대에나 썼을 법한 박스 글자체. 당근 유통기한 지나고..

    과비로 선물 산 거처럼 올리고 대체한 듯한 느낌이었는데
    저말고 부서원들은 한우 같은 선물인 줄 알았을 겁니다.
    박수까지 받았는데 흑역사입니다.

  • 35. ..
    '23.12.7 6:10 PM (211.184.xxx.190) - 삭제된댓글

    옛날 교생실습 나가야할 때 친한 언니가 집이 멀다고
    제 자취방에 일주일 있게 해달라 부탁해서
    아침저녁 밥 멕여줬더니 집도 부자면서 쓰던 마스카라
    내밀었을 때.

    결혼 후 시아버지가 치마 좀 입으라면서
    제 취향과 상관없이 시장표만원치마 줬을 때.
    좋게말해 프로방스풍, 나쁘게 말하면 흥부치마.

    집을 사서 이사했는데
    시어머니가 축하는커녕 온갖 훼방과 악담을 함
    집들이했는데 달마도 표구액자 들고와서 엄청 생색 냄.
    장모는 백만원 줬는데 자기엄마가 좁은집에 엄청큰
    달마도만 갖고오니 빡친 남편이 매달 보내던 용돈 끊음.

  • 36. ..
    '23.12.7 6:14 PM (211.184.xxx.190) - 삭제된댓글

    아이 낳은 며느리한테 아이스크림 사온 시부모
    대박이네요.
    제 달마도는 암것도 아니었군요.

  • 37. ㅡㅡ
    '23.12.7 7:38 PM (116.37.xxx.94)

    그래도 뭔갈 받으셨네요.
    저는 생일때 시어머님이 마음을 선물로 보낸다고...

  • 38.
    '23.12.7 7:45 PM (218.150.xxx.232)

    고대 구로 병원 의사한테 과외가르친적있는데
    환자한테 받았던건지 카카오 통에들은 초코렛인데
    뜯어보니 오래되었는지 안이 썩었더라고요 스승의날 선물로
    주던데....

  • 39. 어머!
    '23.12.7 9:16 P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장모는 백만원 줬는데 자기엄마가 좁은집에 엄청큰
    달마도만 갖고오니 빡친 남편이 매달 보내던 용돈 끊음.

    어느 댁인지 아들 교육 잘 시켰네요
    다들 이런 남편과 살면서 아들도 똑같이 키우겠죠…? 브라보

  • 40. ...
    '23.12.7 10:05 PM (211.184.xxx.190) - 삭제된댓글

    윗님 비꼬는건가요?
    그렇게 되기까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겠어요?
    내 자식 알아서 교육 똑바로 시키니
    118님이나 자식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 41. ㅇㅇㅇ
    '23.12.8 8:51 AM (125.189.xxx.247) - 삭제된댓글

    아는 엄마가 우리 애 선물 준대서 받았는데
    휴대폰 매장에서 샘플로 만든 휴대폰 모형이었어요
    얻었다고...
    무거운 금속성인데 그냥 표면에 휴대폰 초기화면 인쇄해 붙인 거고 버리기도 난감한 재질이었어요.
    그걸 왜 얻어 오며... 그걸 왜 날 주지...

  • 42. ㅇㅇㅇ
    '23.12.8 8:53 AM (125.189.xxx.247) - 삭제된댓글

    똑같은 사람이 자기가 아는 반찬가게에서 샀다며
    유통기한 임박 할인택 붙은 반찬 한 팩 준 적도 있어요
    이거 하나면 그냥 그러려니 할 수도 있었을 텐데
    전적이 있다 보니 이 사람 씀씀이가 참 좁고 얕다 싶어 싫어지더라고요

  • 43. ..
    '23.12.8 8:57 AM (60.227.xxx.37) - 삭제된댓글

    유독 한 친구가 이상한 선물 많이 줬어요. 삼십여년전 중국여행 갔다오면서 생일선물이라고 돋보기를 주더라고요..그때 20대 초반 이였어요.. 다음에는 백화점 매대에서 자기가 입으려고 산 제가보기엔 오천원 떨이 바지.. 진짜 이상하고 사이즈도 안맞는 바지를 주고..
    그냥 싸구려 잡동사니 안겨주고 생일선물이라고 생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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