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실 자주 가는 것도 병원 가야 하나요?

딸기맘 조회수 : 1,800
작성일 : 2023-12-04 14:25:08

자차로 출퇴근 합니다.

한시간 일이십분 거리인데요. 

저의 방광은 한시간이 최대인가봐요. ㅠ.ㅠ

조금이라도 차가 막혀서 한시간 반이라도 걸리면 중간에 화장실 찾아서 난리나고.

새벽에도 시간마다 일어나서 화장실 가고..

지치네요.

병원가면 약이 있을가요? 산부인과로 가야 하나요?

 

IP : 175.192.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뇨
    '23.12.4 2:27 PM (182.227.xxx.251)

    혈당체크는 해보셨나요?
    화장실 자주 가는 것중 하나가 당뇨 일때 그래요.
    혹시 모르니 병원(내과)가서 검사 해보세요

  • 2. ....
    '23.12.4 2:29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비뇨기과 진료 보세요.
    빈뇨.

  • 3. ㅁㅁ
    '23.12.4 2:31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하루 8회이상이면 당연 병원 가죠
    밤엔 한번도 안가는거구요

  • 4. 딸기맘
    '23.12.4 2:32 PM (175.192.xxx.5)

    일년전에 건강검진 했을땐 당뇨가 없었는데요. 당뇨검사도 해봐야겠네요 ㅠ.ㅠ
    비뇨기과요. 네~ 감사합니다.

  • 5. . .
    '23.12.4 2:33 PM (210.97.xxx.59)

    혹시 자궁근종있으신가요? 저도 자주 그런데 운전오래할땐 물도 안먹는데도 화장실 가고싶고ㅜㅜ 저는 큰 근종이 있구 일단 지켜보고 있는중인데요. 여성전문 부인과등을 하는 한의원가서 자궁때문에 침맞고 있는데 가고싶은건 있어도 좀 참아지는듯해요. 전엔 참는것도 힘들었거든요. 한의원에서 방광 근종등 다 다루는듯한데 한번 가보세요. 방광염인가하고 피검사도 해봤는데 다 정상이었어요 딱히 치료법이 없더라구요..ㅜㅜ

  • 6. ㅇㅇ
    '23.12.4 2:38 PM (121.134.xxx.149)

    커피 끊으세요
    저 커피 끊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 7. ..
    '23.12.4 2:39 PM (210.97.xxx.59)

    부인과전문으로 하는 한의원 한번 치료받아보셔요. 저는 한달 좀 넘게 다녔는데 많이 호전된듯해요. 과민방광도 침치료있더라구요. 저는 근종치료하다보니 이것도 좀 나아진건지 덜 가요.

  • 8.
    '23.12.4 2:49 PM (175.196.xxx.121)

    부인과 가야할 상황이에요

  • 9. dd
    '23.12.4 2:51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저는 근종때문에 자주 가요 산부인과 한 번 가보세요

  • 10. 빈뇨
    '23.12.4 7:47 PM (106.101.xxx.225)

    빈뇨인데 비뇨기과 가심되구요
    저는 우울증이 빈뇨증상으로 왔더라구요
    갱ㄴ병원 약아무리 먹어도 호전안돼 대학병원가서
    온갖검사 다했는데 결론은 우울증이었어요
    우울증약먹고 호전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40 남편 가게시작하고 너무 싫어요 짜증 10:11:20 14
1805539 1984 최동원 야구팬 10:11:06 10
1805538 한혜진 새프로 mc하는거 안어울려요 1 . 10:06:46 184
1805537 갱년기, 아침 기상이 제일 힘들어요 2 ... 10:02:42 192
1805536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렇대요. 1 보통 10:01:27 415
1805535 월경주기 조절하려고 하는데 주기 09:56:55 59
1805534 옛날에 갔던 수학여행 어떠셨나요? 7 악몽 09:53:56 166
1805533 제나름의 여행지 즐기는 요령 3 .... 09:50:35 359
1805532 부부관계 의무적으로 하기 싫으면 이혼?? 4 갱년기 09:46:25 670
1805531 정신 사나울까봐 실링팬 안방에 안달았는데 7 ㄴㅇㄱ 09:45:53 583
1805530 이불좀 치우세요 (펌글) 2 ㅁㅁㅁ 09:42:02 785
1805529 어제 한블리 마지막 코너보고 잠들었는데 밤새 악몽꿨어요 ㅠ 3 ... 09:35:10 395
1805528 [단독]서울시 “한강버스 흑자 날때까지 세금 투입”···업무협약.. 5 ........ 09:29:17 787
1805527 판단해주세요 내가 나쁜 사람인가요? 27 09:25:48 1,416
1805526 홍삼 저녁에 먹어도 되나요? 3 ... 09:24:13 290
1805525 화장하는 중딩 14 ㅇㅇㅇ 09:22:24 575
1805524 남편 체취 8 ** 09:21:40 957
1805523 민주당 경선.. 1 .... 09:15:25 248
1805522 급 성신여대입구역 화재났다는데 상황 9 부탁 09:01:02 2,067
1805521 50대 여, 차량 추천부탁드립니다 5 룰루랄라 08:57:31 814
1805520 매사 정신없고 덜렁대는 자녀 있으신분들 9 조마조마 08:57:03 628
1805519 입맛이 너무 없을땐 뭘 먹어야할까요 ㅜ 17 ㆍㆍ 08:53:03 1,005
1805518 75세 선우용녀가 깨달은 인생의비밀 9 링크 08:51:45 2,967
1805517 아침부터 웃네요 폭소 08:51:24 442
1805516 암환자입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15 ㅠㅠ 08:46:27 2,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