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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영어회화 수요가 많을까요?

궁금 조회수 : 2,870
작성일 : 2023-12-01 14:08:12

영어가 모국어에요.

미국 명문대 졸업 후 잠시 한국에서 영어 강사를 해볼까 하는데 학생들 보다는 대학생 혹은 성인 대상으로 할까 싶어요.  카페에서 주 1,2 회 만나 가볍게 친구와 대화 하듯이 영어를 가르쳐 볼까 하는데 가능 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영어 작문 같은것도 봐줄수 있구요. 

IP : 61.83.xxx.15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로
    '23.12.1 2:11 PM (116.34.xxx.24)

    안 많아요
    그리고 한국어 아예 못하는 원어민 회화도 너무 많구요
    본인 커리큘럼이 탄탄하게 시스템으로 만든분은 정기수요가 있더라구요

  • 2. ㅇㅇ
    '23.12.1 2:15 PM (115.138.xxx.73)

    제가 필요해서 알아봤는데 비용도 과하단 느낌에 차라리 원어민화상영어를 하지..이 생각..

  • 3. ㅇㄹ
    '23.12.1 2:16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강남 유치원생들 하세요
    페이 엄청 쌔요

  • 4.
    '23.12.1 2:17 PM (175.120.xxx.173)

    애들봐주는게 벌이가 훨씬 낫죠.

    파닉스과정만 전문적으로 하시던가...

  • 5. 없죠
    '23.12.1 2:19 PM (49.175.xxx.75)

    그분들 전화영어를 하고요 오프라인 찾는분들은 외국인을 원합니다만

  • 6. ...
    '23.12.1 2:19 PM (123.142.xxx.248)

    외국계 다니는 직원들이 꽤 많아서 회화수요는 있는거같아요.
    그런데 단순 회화말고..비지니스 영어,,,작문..이런쪽으로 조금더 특화시키면 어떨까요?

  • 7. ㄱㄴㄷ
    '23.12.1 2:37 PM (120.142.xxx.18)

    전 가격이 중요할 것 같아요.

  • 8. ..
    '23.12.1 2:38 PM (106.102.xxx.124) - 삭제된댓글

    영어가 모국어고 명문대 출신이라면 회화강사보다는
    에세이나 북클럽같은거 해보세요
    한국에 제대로 글쓰기 가르치는사람 많지않아요
    회화는 사실 아무나 가르칠수 있음

  • 9. 저요
    '23.12.1 2:38 PM (112.150.xxx.100)

    제가 원글님 수강생 하고 싶군요

  • 10. ..
    '23.12.1 2:39 PM (106.102.xxx.124) - 삭제된댓글

    영어가 모국어고 명문대 출신이라면 회화강사보다는
    에세이라이팅이나 북클럽같은거 해보세요
    한국에 제대로 글쓰기 가르치는사람 많지않아요
    회화는 사실 아무나 가르칠수 있음

  • 11. ..
    '23.12.1 2:49 PM (223.62.xxx.190)

    과한 비용 때문에 혼자 하지 그렇게 되더라구요

  • 12. ㅁㅁ
    '23.12.1 2:52 PM (115.93.xxx.245)

    싸게는 안받으실듯한데
    같은돈이면 외국인 원어민이랑 수업하고 싶죠

  • 13. 글쓴이
    '23.12.1 3:15 PM (39.7.xxx.231)

    영어 학원 강사 시급이 21000- 24000 정도로 보이던데 그 돈보다 조금 더 받는 정도로 자유롭게 가르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원어민 강사들 중 실력 좋으신 분들 많겠지만 그래도 전화영어 보다는 오프라인으로, 그리고 작문도 봐줄수 있으면 수요가 좀 있지 않을까 고려해 본거에요.

  • 14. ..
    '23.12.1 4:26 P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

    성인은 오래 수강하지 않고 스케줄 변경이 너무 잦아요

  • 15. 저요2
    '23.12.1 4:27 PM (218.48.xxx.83)

    저도 해보고 싶어요. 스피킹이 참 안되요 ㅜㅜ. 오픈 카톡방 여시면 어떨까요

  • 16. ..
    '23.12.1 5:49 PM (218.212.xxx.129) - 삭제된댓글

    해외거주하는 한인분들 상대로 화상영어 과외는 어떠실까요?

  • 17. 123123
    '23.12.1 6:06 PM (182.212.xxx.17)

    페이단가가 낮아도 학원에서 좀 가르쳐 보시라 권유드립니다 성인 강습은 숨고같은데 올려서 추가적으로 더 하시고요 (학원강사 커리어가 뭘 해도 도움이 될겁니다)

  • 18. ㄴㅇㄹ
    '23.12.1 6:19 PM (211.211.xxx.12)

    혹시 저도 관심있는데 연락 주실 수 있나요?

  • 19.
    '23.12.1 6:27 PM (59.23.xxx.224)

    전 항상 가격때문에...
    제 벌이로 자기계발에 투자할수 있는 여건이 못 되거든요.
    그래도 영어회화는 잘하고 싶어요.
    회화니 꼭 일대일 아니어도 되고 삼대일 정도로해서 선생님이 대화 안배 잘 해서 하면 될것 같아요.
    대신 수업료는 당연 더 낮게 책정 되어야 할거구요.

  • 20. ㄴㅇㄹ
    '23.12.1 7:35 PM (211.211.xxx.12)

    sanovs@naver.com 연락 주세요:)

  • 21. 공급대비
    '23.12.1 8:40 PM (211.49.xxx.110)

    공급대비 수요는 많은것 같아요.
    회사다니면서 영어 회화 배우려는 사람들 꽤 많아요.
    근데 진짜 스케쥴 변경이 많아서 월 1회는 보강. 그뒤론 무조건 그냥 수업으로 치더라구요..
    1시간 교육비도 엄청 비쌌고요..
    그런데도 대기 걸고 한참 기다려야 되던데요..
    저희동네 성인 영어는 엄청 잘 되고 있어요..
    아님, 회사에서 파트타임으로 교육하는것도 있던데 그건 어디서 구하는지는 모르겠네요^^;;;

  • 22. 저도
    '23.12.1 11:01 PM (74.75.xxx.126)

    예전에 여기 비슷한 질문 올렸더니 한 분이 저한테 직장인 영어 배우고 싶다고 하셔서요. 전 원어민도 아니지만 미국 대학에서 20년 넘게 강의했는데 1년 안식년을 한국에서 보내면서 남는 시간에 알바 개념으로 했는데요. 여러 명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요.

    전 정말 재밌었어요. 그 때 (한 3년전 코로나 직전) 시간당 5만원 받았고요 동네 조용한 까페로 그 분이 와서 원하는 위주로 커리 짜서 수업했어요. 너무나 깍듯하고 수업료 정확하게 입금하고 요새 젊은 사람들 쿨함을 체험할 수 있었어요. 제가 다시 출국해야 할 때 줌으로 수업 계속하고 싶다고 하셔서 그러기로 했는데 시차가 워낙 달라서 제가 두 세번 펑크내고 중단했어요 ㅇㅈ씨 혹시 보신다면, 잘 지내고 계시죠?

  • 23. ..
    '23.12.2 2:41 A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

    영어바보인 저도 이메일 주소 남겨봅니다
    tristasr@한메일.net

  • 24. ㅇㅇ
    '23.12.2 8:05 AM (112.168.xxx.115)

    저도 메일 남겨요~
    eugenemoon@naver.com

  • 25.
    '23.12.26 2:19 PM (220.94.xxx.134)

    저희집 대학생도 관심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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