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에 ㅠㅜ 납치오해로 뛰어내린 여대생

ㅇㅇ 조회수 : 23,282
작성일 : 2023-11-28 19:12:5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91856?sid=102

 

와 ㅠㅜ

아니 소통도 안되는 기사가 왜.차를 모는지

아니면 차에 안내판이라도 놓던지 ㅠㅜ

IP : 61.43.xxx.2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28 7:17 PM (116.39.xxx.162)

    112신고를 하지...ㅠ.ㅠ

  • 2. ㅡㅡ
    '23.11.28 7:18 PM (210.94.xxx.89)

    저걸 택시기사 유죄라는 건 너무한거죠

  • 3. ..
    '23.11.28 7:20 PM (39.7.xxx.13) - 삭제된댓글

    길이 이상하다 싶으면 네이버 지도에서 현위치 찍어보지... 안타깝너요
    전 모르는 지역에서 택시 탈 때는 현위치 체크하면서 가거든요

  • 4. ..
    '23.11.28 7:20 PM (39.7.xxx.13) - 삭제된댓글

    길이 이상하다 싶으면 네이버 지도에서 현위치 찍어보지... 안타깝네요
    전 모르는 지역에서 택시 탈 때는 현위치 체크하면서 가거든요
    돌아갈까봐.

  • 5. 속상해
    '23.11.28 7:35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랬을까요
    기사도 문제가 있네요

  • 6. .....
    '23.11.28 7:42 PM (211.234.xxx.69)

    그런데 애가 세워달라 말하는 걸 못 알아듣는 정도면
    애초에 목적지는 (잘못 들었더라도) 어떻게 들었을까요?
    어떻게 그간 택시기사로 일한 거죠?
    정말 그런 의도가 없었던 거는 맞는 건지.. ㅠ

  • 7. 블랙박스
    '23.11.28 7:45 PM (118.235.xxx.207)

    수사하면서 블랙박스도 다 봤겠지요.
    나쁜 의도가 없었다는 게 증명이 되었으니 저런 판결이 나왔을 거예요. 정말 안타까워요.

  • 8. 비슷한경험
    '23.11.28 8:01 PM (211.234.xxx.72) - 삭제된댓글

    여행지에서 택시 탔는데 xxx가주세요 하고 중간에 골목골목 가시는거에요. 기사님 지름길인가요? ...... 기사님? 기사님??
    전혀 못알아들으시는거에요. 겁이 덜컥 나는데 가만보니 할아버지 기사님이어서 귀가 안좋으신거 같았어요. 제 부름에 미동이 없었건요. 혹시몰라 tmap을 켜보니 차 동선이 맞더라고요 나름 최단거리로 빠른길로 가주신거였고요
    학생 심정도 이해가고 그렇다고 기사님 잘못이라고 할수도 없고
    참 안타까운 사고같아요

  • 9.
    '23.11.28 8:13 PM (210.117.xxx.5)

    여러모로 어이없는 사고네요.

  • 10. 보라
    '23.11.28 8:22 PM (14.42.xxx.149)

    택시라는 특성을 생각하면 택시기사에게 죄가 전혀 없다고 할 수 없을텐데 ㅜㅜㅜ 왜 행선지도 못 알아듣는 사람이 택시운행을 하나요
    인지나 청력에 문제가 있는 건데 잠재적 사고 가능성이 있는 거잖아요
    저 학생 아까워서 어쩌나요 ㅠㅠㅠ

  • 11. ....
    '23.11.28 8:28 PM (211.221.xxx.167)

    저 여학생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너무 안타까워요.

  • 12. ㅇㅇ
    '23.11.28 8:29 PM (163.116.xxx.120)

    택시기사가 행선지를 되물었는데
    학생이 맞다고 했다잖아요.
    택시기사의 잘못이라고 할수는 없죠.
    학생은 너무 안타깝지만.

  • 13. ㅇㅇ
    '23.11.28 8:32 PM (163.116.xxx.120)

    당시 저 사건 관심있게 봤었는데
    겁에 질린 학생이 세워달라는 말을 너무 작게 했다고해요.
    블랙박스에서도 확인됐고요.
    안타깝죠....

  • 14. 영통
    '23.11.28 8:32 PM (106.101.xxx.134)

    코로나 시기라서 마스크 쓰고 있어서 발음 부정확해서였다네요.
    너무 안타까웠던 사고

  • 15. 아마
    '23.11.28 8:33 PM (122.34.xxx.13)

    기사가 좀 축약된건데 기사분이 나이도 많지만
    그때 코로나 때라서 여학생이 마스크를 끼고 있어서
    의사전달이 잘 안됬다고 그래요.


    https://namu.wiki/w/%ED%8F%AC%ED%95%AD%20%EB%8C%80%ED%95%99%EC%83%9D%20%ED%83%...

  • 16. 그때
    '23.11.28 8:35 PM (110.9.xxx.70)

    당시에 유명했던 사건이었죠.
    기사 승객 둘다 마스크 쓰고 있었고 가운데 두꺼운 방역 가림막까지 있었어요.
    그래서 둘다 서로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서 벌어진 참극이었죠.
    블랙박스에도 해당 대화 내용이 녹음되었는데
    여학생의 내려달라는 소리가 너무 작았고 도로주행소음에 묻혀서 안들릴 정도였대요.
    기사의 인지나 청력 문제 보다는 마스크와 가림막이 큰 장애였을 것 같아요.

  • 17. ...
    '23.11.28 8:37 PM (58.234.xxx.21)

    어떻게 저렇게 오해와 오해가 절묘하게 쌓일수 있는지
    기사에 보니
    운전기사가 목적지를 되물었는데
    여대생도 그걸 잘못듣고 '네'라고 했다네요
    아마 블랙박스에 다 녹화가 되었겠죠

  • 18. ㅇㅇ
    '23.11.28 10:22 PM (217.230.xxx.164)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차에서 내리면 죽음인데 그 여학생도 참 너무 극단적이었네요...

    그나저나 호신술 이런거라도 배워놔야 되겠어요..

  • 19.
    '23.11.29 1:50 AM (61.80.xxx.232)

    안타까운 사건이에요

  • 20. 근데
    '23.11.29 8:0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택시문은 자동잠금이 안되나봐요. 이란적인 자동차는 보통 운행후 몇초후에 잠금되잖아요. 여학생이 얼마나 두려웠음 뛰어내릴 생각을 했을까 싶긴한데,, 그래도 112나 가족한테 먼저 전화를 하지.. 안타깝긴하네요. 오해가 오해를 만나....

  • 21. 근데
    '23.11.29 8:10 AM (203.142.xxx.241)

    택시문은 자동잠금이 안되나봐요. 이란적인 자동차는 보통 운행후 몇초후에 잠금되잖아요. 여학생이 얼마나 두려웠음 뛰어내릴 생각을 했을까 싶긴한데,, 그래도 112나 가족한테 먼저 전화를 하지.. 아니면 큰소리로 따지기라도 하지..

  • 22. ----
    '23.11.29 10:17 AM (118.235.xxx.191)

    마스크, 가림막 없었다해도 포항공대, 한동대 글씨로는 분명 다르지만 말하고 들을때 비슷하게 들릴수 있긴해요.

  • 23. ㅇㅇㅇ
    '23.11.29 10:53 AM (211.247.xxx.146)

    그 여학생 부모는 어떻게 살아가지요.
    똑 부러지게 누구 잘못이라고 몰고 가기도 애매한
    사건이라 제가 다 이렇게 답답하고 미칠지경인 데..
    저는 기사님이 연세가 있으시면 서북구 ㅇㅇ동 식으로
    두번 세번 목적지를 반복 합니다만..

  • 24.
    '23.11.29 2:35 PM (106.102.xxx.204)

    큰 글씨로 해서 보여 드리는게 낫겠네요 학생 얼마나 무서웠을까... 근데님 택시 문 자동 잠금되면 더 큰일나죠
    택시기사가 이상한 사람이면 범죄에 악용될텐데요

  • 25. ...
    '23.11.29 5:55 PM (211.36.xxx.104)

    너무 안타까워요.
    다른 방법을 해보지 112나 지인에게 전화나 .
    무작정 뛰어 내리면 ㅠㅠ.

  • 26. ㅇㅇ
    '23.11.29 6:29 PM (117.111.xxx.109)

    여대생이 멍청하네요 충분히 확인도안하고 오해한데다 뒤에 살피지도 않고 무작정 뛰어내리다니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06 갑자기 잡채가 먹고싶어서 시도해 보려는데요. 잡채 19:36:34 9
1810605 몰래 땅까지 팔아서 덕질하는 심리는 뭘까요 궁금 19:34:02 78
1810604 가난한 사람들은 무슨 재미로 사나요? 최돈거 19:31:53 178
1810603 100만 유튜버 살해하려 한 車딜러 일당, 징역 30년 등 중형.. 1 링크 19:30:10 180
1810602 신입사원 때문에 기 빨리네요. 1 19:30:04 173
1810601 중학생 아이 반에 위협적인 아이가 있어요. 어후 19:24:17 204
1810600 다이소에서 꼭 사야 하는 바지 ... 19:23:14 368
1810599 에르메스니 뭐니 명품가방을 수집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궁금 19:23:08 159
1810598 7시 알릴레오 북's ㅡ 누가 미국을 전쟁 기계로 만들까?.. 2 같이봅시다 .. 19:16:37 117
1810597 예전 마잭 루머중에 1 ㅇㅇ 19:15:50 248
1810596 유열 2 유퀴즈 19:15:49 530
1810595 유방 조직검사 해보신 분들 도움 부탁드려요. 1 다지나간다 19:08:42 190
1810594 나솔 옥자는 뭔 빽인가요? 1 멋지다 옥진.. 19:06:04 477
1810593 상갓집 복장 조언 부탁드려요. 6 50중반 19:05:16 293
1810592 돼지등갈비구울때 찐하게 소스뭍혀서 태우려면 어떻게? 3 등갈비 19:01:49 175
1810591 서브웨이 점주나 일하시는 분 계세요? 5 .... 19:01:13 645
1810590 부모님이랑 놀러다니는 것 싫어요...ㅠ 4 ... 18:58:47 1,092
1810589 커피머신 당근에서 사도 될까요 5 머신 18:57:56 341
1810588 법조계 전체 질리게 만든 조국사태와 특수부 강화 16 너무 해롭다.. 18:56:19 373
1810587 재래시장 가면 쑥 대량으로 살 수 있을까요? 4 참쑥 18:52:47 329
1810586 초6때 담임 찾아간 李대통령…선생님 "나라 제자리로 잡.. 1 ... 18:51:45 699
1810585 조국이 금태섭을 건드려 금태섭이 조국에게 장문의 반박글을 썼네요.. 24 18:48:12 822
1810584 만약 네가 아니라 엄마가 먼저 갔다면 7 엄마 18:46:01 951
1810583 추매의 찬스 왔는데 하이닉스, 삼전 뭘 더 담을까요 15 ㅁㅁ 18:45:59 1,548
1810582 비쵸비과자 좋아하세요? 7 비투비 18:34:52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