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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떨어질까봐 무서워서 미리 주문해요.

ddd 조회수 : 3,794
작성일 : 2023-11-21 10:34:56

키친타올이나 샴푸 린스등등이요.

 

저는 마지막을 못 보겠어요.

 

하나 있을때 주문해요.

 

이게 떨어질까봐 불안하기도 하구요,

 

떨어지는게 무서워요.

 

제가 이상한건요. 

 

샴푸가 떨어졌어요.

 

막상 떨어지면 주문 하는게  어떤 날은 사는게 너무 귀찮아질때가 있어요.

 

비누로 한달 감다가 샴푸를 주문했네요.

 

그래서 미리 미리 주문하는데요.

 

이런게 많이 있음 뭔가 든든하더라구요.

 

생활용품 많이 있음 든든한게 있는거 같은데요.

 

저 같은분 안 계시겠죠?

 

 

IP : 121.190.xxx.5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장실 휴지는
    '23.11.21 10:37 AM (211.234.xxx.63)

    떨어지지 않게 주문해놔요.

  • 2. 11122
    '23.11.21 10:37 AM (106.101.xxx.28)

    저랑 비슷해요ㅋ
    생필품 떨어지는건 불안하면서 막상 떨어지면 바로 사놓는거 자꾸 깜박하고
    요즘은 많이는 안사고 한두개씩만 여유분 놔두네요
    제가 원글님같습니다^^

  • 3.
    '23.11.21 10:38 AM (223.38.xxx.202)

    쿠팡 주문 편하더라구요

  • 4. ..
    '23.11.21 10:38 AM (58.79.xxx.33) - 삭제된댓글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저장강박증이 있으신거거나 불안감이 심하신건가요? 80대 시모가 그래서 집에 물건을 쌓아놓고 사세요.시간이 지나면 점점 갯수가 쌓이고 물건 쟁여놓습니다. 집앞이 다 편의점 마트이고 인터넷 주문 다 되는 세상인데 그리고 전쟁상황이나 완전고립된 시골도 아니잖아요.

  • 5. 왜없겠어요
    '23.11.21 10:41 AM (61.109.xxx.211)

    저요
    장을 자주 봐서 물건 쟁이는거 안 했었는데 신선식품 제외하고 장기간
    보관 가능한 물품은 세일할때 왕창 사요
    물가 오르는거 보고 기함해서 필요해서 사는게 아니고 싸니까 사서 쟁여요

  • 6.
    '23.11.21 10:42 AM (61.105.xxx.11)

    생필품은 항상 쟁여놔요

  • 7. ..
    '23.11.21 10:42 AM (222.117.xxx.76)

    오늘시키면 저녁이나 새벽에 오니깐 큰 걱정은 없어요

  • 8. ㄷㅇ
    '23.11.21 10:44 AM (211.234.xxx.23)

    엥?
    누구나 다 생필품은 떨어지기전에 넉넉히 주문해두는거 아니였나요?
    나도 그렇고 다들 당연히 그런다고 생각합니다

  • 9. ..
    '23.11.21 10:45 AM (112.150.xxx.19) - 삭제된댓글

    미리미리 준비하는건 나쁘지 않지만 불안하고 무섭기까지 한다면 정상은 아니죠.
    남들도 나랑 비슷하겠지 처럼 나쁜 생각은 없는거 같아요. 나와 비슷하게 아픈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건강한 사람들이 더 많거든요.
    상태에 따라 마음다스리기든 병원이든 도움 받아보세요.

  • 10. ㅇㅇㅇ
    '23.11.21 10:54 AM (115.93.xxx.245)

    그냥 똑떨어지기 직전에 사요
    쿠팡이고 컬리고 이마트고 요즘 다음날 새벽에 다 오니까요

  • 11.
    '23.11.21 10:56 AM (106.101.xxx.186)

    미리 주문해야 반값행사나 싸게 살수있어요. 특히 세제요. 온라인 무료배송 금액 맞출때 사기도 하고요.

  • 12.
    '23.11.21 11:09 AM (112.223.xxx.58)

    전 미리 사놔봐야 자리만 차지해서 떨어져갈때쯤 사요
    요새는 주문하면 다음날이면 바로 오기때문에 불안한것도 없어요

  • 13. 생필품이니
    '23.11.21 11:16 AM (175.196.xxx.121)

    쟁여놓지요
    제값 주기보다는 행사 들어갈 때 사고요

  • 14. ..
    '23.11.21 11:22 AM (117.111.xxx.53)

    저두 불안해서 대용량으로 쟁입니다

  • 15.
    '23.11.21 11:29 AM (122.36.xxx.160)

    미리 체크해서 준비해두는게 당연한거죠.

  • 16. 미리 아닌데요
    '23.11.21 11:57 AM (39.7.xxx.102)

    하나 있을 때 주문하신다니,
    전 그렇게 마지막까지 못 기다립니다.
    최소 한 달 이상 쓸 거 남샀을 때 합니다.
    바디워시 같은 건 거의 일년치는 항상 있어요.

  • 17. ㅜㅡ
    '23.11.21 1:33 PM (180.69.xxx.100)

    자리 차지 극혐이라 그때 그때 주문
    세일폭보다 내 공간이 중요

  • 18. ㅇㅇㅇ
    '23.11.21 4:36 PM (120.142.xxx.18)

    저희 셤니, 남편을 보는 듯. 뭔가 쌓여있거나 꽉 차여야 맘이 편한...
    바로 앞이 마트나 편의점인데두 공간 비어진 꼴을 못본다는...
    진짜 극혐.

  • 19.
    '23.11.21 10:42 PM (121.167.xxx.120)

    저도 한두개씩 쟁여 놓고 살아요
    가난했던 시절의 버릇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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