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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팽겨쳐놓고 모임다니는거 좋아하는 여자

그런 여자 조회수 : 4,350
작성일 : 2023-11-17 19:56:37

애들은 팽겨쳐놓고 모임다니는 거 좋아하는 여자들 많나요? 

 

제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초 3 넘어서부턴 아플때도 엄마랑 같이 병원을 안가고 

애들이 혼자 가구요...

맨날 집에 늦게 들어와서 아이가 직접 요리해먹거나 아빠가 시켜주고요..

애들 시험 기간에도 모임 나가고  무슨과목에서 뭐 배우는지는 당연히 모르구요..

몇학년 몇 반인지도 헷갈려하구.... 

애가 공부 잘하면 자기가 팔자가 좋아 그렇다며 그러는 여자

많이 있나요? 흔하지 않죠? 

IP : 223.62.xxx.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17 8:03 PM (223.39.xxx.120)

    노는거 좋아하는 엄마들도 많더라구요
    주말이 제일 싫고 월요일이 제일 좋다구요
    주말에 애들이랑 남편이 집에 있는게 싫다고
    애들 초등들어가면서 이런 엄마들은
    특징이 드러나더라구요

  • 2. 으메
    '23.11.17 8:08 PM (122.42.xxx.82)

    많아요 주변에

  • 3. 특징
    '23.11.17 8:17 PM (115.21.xxx.164)

    술 좋아하고 무리짓는 거 좋아하고 뒷담화 좋아하고 노는 것 좋아함 애가 스스로 해야하니 알아서 공부하고 학원가고 동생챙기고 병원도 혼자가고 애들은 너무 야무지고 착한 경우도 많음

  • 4. 그런 여자
    '23.11.17 8:21 PM (14.32.xxx.215)

    진짜 알아요
    전라도 사투리 뻑뻑 쓰고
    남편은 경기도에서 병원하는데
    엄마는 찜질방 마사지 헬스있는 빌딩에서 하루종일 살고
    애는 밥먹으면서도 공부해서 힉군지에서 전교1등 매번...
    대학은 좀 삐끗했는데 그대신 직업이 엄청나요
    20대인데 돈 갈쿠리로 긁어모을듯

  • 5. ..
    '23.11.17 8:40 PM (61.254.xxx.115)

    보통 못사는동네 여자들이 그러죠 대치동 엄마들같음 공짜 뱅기표 호텔 준다해도 방학에 2주 놀러가라면 안갈걸요 손가는애들있음.

  • 6. ..
    '23.11.17 9:49 PM (125.133.xxx.195)

    많을리가요.. 그런엄마는 흔치않아요.

  • 7. 없는데요
    '23.11.17 10:41 PM (220.87.xxx.151)

    건너아는 사람중에도 없어요
    모임 좋아해도 다 애들 나가있을 시간에 하고
    땡하면 신데렐라마냥 촤악 흩어져요

  • 8. ㅇㅇ
    '23.11.17 11:22 PM (39.117.xxx.171)

    본적없어요
    아침에 수다떨러 모여도 애들 올때되면 다 파하죠
    애들 크면 잘 그러지도 않고

  • 9. 우리 엄마예요..
    '23.11.17 11:51 PM (223.62.xxx.17)

    저희 키울때 엄마....30년전

  • 10. ㅇㅇ
    '23.11.18 1:01 AM (118.221.xxx.146)

    에휴 우리엄마도 그랬어요
    심지어 바람도피고요

  • 11. ㅇㅂㅇ
    '23.11.18 7:31 AM (182.215.xxx.32)

    흔하진않지만 종종 있어요
    아빠들은 더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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