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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인지장애(치매 초기) 추천 병원?

노화 조회수 : 1,831
작성일 : 2023-11-16 19:59:37

지인이 60대인데 건망증이 심해져서 병원 가보니 치매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거든요.

지방이지만 서울도 상관 없으니 병원 추천 바랍니다.

 

IP : 125.183.xxx.1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
    '23.11.16 8:13 PM (119.192.xxx.91)

    60대면 너무 빨라서 걱정이지만 치매로 서울 병원을 다녀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가까운 대학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치매는 보호자 문진도 중요해서 같이 다녀야 하는데 멀면 힘들어요.

  • 2. ..
    '23.11.16 8:42 PM (220.116.xxx.134)

    음... 만약 저라면 동네 개인병원에서 의뢰서 받아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 와볼래요. 그리고 의사샘과 상의해서 계속 서울로 다닐지 다니기 편하고 서울 대학병원과 협진? 가능한 동네 큰 병원에 편하게 다녀보던가 할래요.
    개인 병원은 첨만 가고요
    확실히 대학병원 약이 좋긴 해요.
    근데 첨엔 자주 안 가지만 점점 몸 상태에 따라 약 조절할 일들ㅇ 생기면 진료 예약하는 것도 일이더라구요

    아무쪼록 좋은 의사샘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 3. 긴 병이에요
    '23.11.16 8:45 PM (14.32.xxx.215)

    초기에 기운빼지 마시고 동네병원 다니세요
    대학병원에서 약 정밀히 쓸 시기는 우울증 편집증 망상...다 나타난후에 ㅠ

  • 4. 00
    '23.11.17 6:18 AM (125.185.xxx.27)

    치매는 검사.치료 똑같아요.
    서울간다고 뾰족한 수가 나는게 없어요.

    독신들은 치매 걸림 어쩌죠 ㅠ
    다른질병도 동의서 작성같은걸로 보호자 필요할때 곤란한데..
    치매는 더더욱 자주보는 보호자가..언행,생활하는거 변화 등..주기적으로 가면서 의사한테 말해야하는데..어쩌죠?ㅠ

    병원가는날도 잊을날이 올텐데..
    병원갔다가 집도 못찾는 날도 올텐데..


    정부에서 다 해준다느니..독거인 방문한다느니 그런말은 마세요. 제발쫌.
    모든게 지정신이어야 어디 전화도걸고 요청도 하고 할수잇는거죠.

    슬픈것보다 두려움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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