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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능인데..

친척이.. 조회수 : 2,131
작성일 : 2023-11-15 16:08:23

안부전화 부담일지요?????????????

IP : 49.169.xxx.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듯
    '23.11.15 4:08 PM (118.221.xxx.161)

    그냥 조용히 냅두는 것이 나을것 같아요

  • 2. 무슨
    '23.11.15 4:09 PM (39.122.xxx.3)

    안부전화를 하나요?
    수능전후엔 그냥 좀 무관심 모른척해주세요

  • 3. 넵!
    '23.11.15 4:10 PM (49.169.xxx.2)

    감사합니당~~

  • 4. 오~~
    '23.11.15 4:11 PM (124.50.xxx.207) - 삭제된댓글

    화이팅입니다
    울아들두 내년에 본인학교에서 봤음좋겠어요

  • 5. ..,.
    '23.11.15 4:12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네.
    자기방에서 안나오는 아이인데,
    불안하지 수시로 들락날락하면서 저에게 말 걸어요 ^^
    집안 분위기 서먹서먹, 서로 눈치보고 있어요.
    모르는척 해 주세요~

  • 6. 전화받았는데
    '23.11.15 4:12 P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마음은 고마운데
    끊고나니 짜증이
    오늘은 조용히 입 꾹 하고 싶었거든요 ㅠㅠ
    근데 억지로 밝은 척 해야 해서ㅠ

  • 7. ㅇㅇ
    '23.11.15 4:15 PM (222.234.xxx.40)

    재수생 엄마인데

    두분정도가 전화 왔는데 안받고 차분히 있고 싶네요

  • 8. ...
    '23.11.15 4:23 PM (61.79.xxx.14)

    아휴 눈치 좀...

  • 9. 대체
    '23.11.15 4:51 PM (211.62.xxx.134)

    시누이는 수능선물까지 보냈고 잘 받았다고 통화까지 했음 됐지 오늘 왜 또 전화를 할까요?
    그렇지 않아도 신경이 곤듀서는데...
    아 진짜 그렇지않아도 말섞기 싫은 사람인데 왜 이러는지 정말 딱 질색...

  • 10. ..
    '23.11.15 5:44 PM (27.1.xxx.252)

    경험자로서 수능 전날 이 시간 이후면 수험생 저녁도 먹이고 내일 새벽 도시락 마음의 준비도 차분히 해야하고 분주한 시간입니다. 오늘같은 날은 수험생도 집에 있을텐데 엄마가 전화받느라 시간 보내고 있으면 어수선 하더라구요

  • 11. dㅇㅇ
    '23.11.15 5:52 PM (125.178.xxx.132) - 삭제된댓글

    엄마한테만 수험생 눈치보고 수발 드느라 고생했다고 연락했어요

  • 12. 했어요
    '23.11.15 5:53 PM (125.178.xxx.132)

    아이 엄마한테만 수험생 눈치보고 옆에서 챙기느라 고생했다고 연락했어요

  • 13. 재수생 맘
    '23.11.15 6:12 PM (116.123.xxx.107)

    댓글보니 다들 너무 예민하신듯.ㅜㅜ
    원글님 전화하시기 좀 그럼 문자라도 남기세요.
    전 전화도 받고 톡도 받았는데.. 고맙던데요. 잊지 않고 기억해주고 기도해준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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