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동료의 코들이키는 소리..넘 괴로워요.

괴롭다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23-11-13 23:15:18

바로 옆자라 동료가 수시로 코 들이키는데..

왜  이렇게 비위가 상하는지..

하루동일 코 들이키는 소리내는데 미치겠어요.

 

 

IP : 39.7.xxx.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3 11:18 PM (118.235.xxx.163)

    기관지와 입에서 아무소리를 오랫동안 안내고 조용한 사람이 드물더군요 특히 나이든 남자일수록 킁킁 컹컹 퀙퀙 쩝쩝 씁씁 뭔가 계속 소리를 내는데 정말 듣기싫은소리

  • 2.
    '23.11.13 11:54 PM (112.147.xxx.68)

    으헉~ 무슨 느낌인지 알아요. 그런사람하고 같이 있어봤는데 속이 울렁울렁...

  • 3.
    '23.11.14 12:14 AM (210.179.xxx.73)

    으윽.. 좀 그렇죠?
    전 공인중개사 인강을 들었는데.. 강사 한분이 비염이라면서 코를 훌쩍훌쩍... 수업이 끝나면 저도 콧물을 같이 먹은 느낌이더라구요. 이어폰을 껴서 더 그런듯.. ㅜㅜ

  • 4. ...
    '23.11.14 1:55 AM (1.241.xxx.7)

    저는 남편이랑 초등 아들이 둘다 비염이 심해서 둘다 계속 코를 들이마셔요 ㅜㅜ 진짜 지긋지긋한 비염.. 매일 약을 먹고 스프레이 뿌리고 별짓다해도 그래요 ㅜ 아들도 학교에서 친구들이 코 훌쩍거리는것때문에 방해된다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오 본인들은 더 괴로운데 좀만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ㅜㅜ

  • 5. ㅇㅇ
    '23.11.14 2:00 AM (223.39.xxx.45) - 삭제된댓글

    진짜 너무 듣기 싫은 소리
    어쩌다 한두번도 아니고 하루종일이면 귀에서 피남

  • 6. ㅇㅇ
    '23.11.14 2:03 AM (223.62.xxx.29)

    개싫음 ㅠㅠㅠㅠ

  • 7. ㅋㅋㅋ
    '23.11.14 9:29 AM (220.85.xxx.140)

    제가 쓴 글인줄..
    혹시 저랑 같은 직장 아니신지 ㅋㅋㅋㅋ

    같은 방에 쩝쩝이도 있어요.. 미치겠어요 ㅎㅎㅎㅎ

  • 8. ㅠㅠ
    '23.11.14 9:36 AM (61.83.xxx.94)

    남편이 비염
    초등학생 딸도 비염 당첨... ㅠㅠ

    둘다 킁킁거리는데 죽겠어요............ 근데 본인들은 더 힘들어하는걸 알아서.. ㅜㅜ

  • 9. 위풍당당
    '23.11.14 11:13 AM (211.205.xxx.60)

    제 맞은편 70을 바라보는 분은 킁킁이 받고 트림 8시간 근무중 평균 16회 입니다. 꺼억 하는 트림 도대체 하루 몇번이나 하는지 바를정자로 한달 기록 해봤어요. 으웩!!!! 아주 더러워 죽겠어요.

  • 10. ㅋㅋㅋ
    '23.11.14 11:26 AM (211.234.xxx.254)

    우리 사무실인가요?
    코 들이키는 소리 뿐만 아니라
    자리에 앉아서 가래 크악~ 거리는 소리도 계속 내는데 미치겠어요
    설마 그걸 다시 먹는거니 아 진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81 전원주씨 고관절 골절 기사에 ........ 12:55:48 27
1800080 나이들면 집밥집밥 하는지 알겠어요 ㅠㅠ 12:54:37 84
1800079 주식하면 매시간 핸드폰으로 확인하나요? 3 gㄴㄴ 12:52:54 115
1800078 트황상께서 윤석열을 구하러 온다더니 4 ㅡㆍㅡ 12:49:49 242
1800077 점심 뭐 드실 꺼에요? 5 혼자 12:47:06 184
1800076 세계어린이들 아껴 멜라니아가요.. 12:46:32 106
1800075 삼성전자 20만원 안깨지네요 7 삼전사랑 12:40:37 999
1800074 주위에 식탐많은 사람 있는분? 4 ㅇㅇ 12:39:42 263
1800073 삼전 20만원 걸어놨는데 ㅇㅇ 12:38:46 620
1800072 딴지교회 교주님께서는... 17 12:38:19 345
1800071 해외ㅡ필리핀 카톡 2 카톡 12:33:25 326
1800070 여기 왜 그렇게 불만, 화가 많은지 8 ++ 12:30:43 458
1800069 삼전 나락가는디 기다리나요 환매하나요 10 .. 12:30:23 1,601
1800068 아들녀석이 망친 니트좀 살려주세요 1 ㅇㅇ 12:30:03 207
1800067 마트에서 머스타드 소스, 참꺠드레싱을 샀는데 1 ----- 12:29:39 152
1800066 [속보] 트럼프의 ‘선전포고’…“이란 지상군 투입 없다, 하지만.. 2 미친할배 12:26:45 1,660
1800065 무쇠팬 거래 2 무쇠 12:25:40 232
1800064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 12:23:04 1,457
1800063 3인가족 (성인) 치킨 한마리 7 그게 12:20:03 494
1800062 주식 세일인가요? 4 오늘 12:16:22 1,560
1800061 윤상현 "금일방성대곡....국가의 뼈대 휘어지고 있다&.. 3 지랄도 풍년.. 12:12:31 773
1800060 주식시장이 가장 좋아하는게 명분이예요 1 ... 12:09:44 1,153
1800059 현관타일 무광포세린 어때요? 3 ... 12:07:10 266
1800058 본인에 대한 생각 2 .... 12:07:04 235
1800057 신원보증서 1 ㅡㅡ 12:06:09 109